2017
국내 부동의 VGA 1위 기업인 이엠텍은 2017년 NVIDIA 지포스 칩셋의 GTX 10 시리즈를 통해 뜨거운 한해를 보냈다. 그중에서도 이엠텍의 JETSTREAM 시리즈는 0db TECH 기술이 탑재되어 GPU 온도 60℃ 또는 소비전력 60W 미만일 경우 팬이 동작하지 않아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는 기술을 채택하여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완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동급 제품 대비 강화된 전원부 기반으로 슈퍼 오버클럭 된 제품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여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볼타로 이어질 이엠텍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2017
가격 대비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인 AMD VGA에서 전 세계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SAPPHIRE는 AMD 전문가용도 직접 제조하여 판매하여 기술적 노하우와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은 제조사이다. 2017년에는 RX 5 시리즈를 출시하여 경쟁사의 그래픽 카드에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전에 없었던 보급형 RX 550 부터, 특히 뛰어난 가성비를 제공하는 RX570 제품은 가성비가 매우 높게 평가되어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이젠과 더불어 차세대 VGA 아키텍처 베가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2017
국내 PC스피커 중에서 독보적으로 대중적인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브리츠 스피커, 대중적인 제품은 그냥 나오지 않는다. 그 어디보다 까다로운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가성비가 전제되어야 한다. 가성비 제품에서는 최고가 되었으니, 이제 가격을 빼고 비교하더라도 최고의 성능을 가진 브랜드로 브리츠가 기억될 수 있도록 발전을 멈추지 않길 바란다.
2017
올해 상반기는 마우스 제품끼리의 경쟁이 유독 심했다. FPS게임이 히트함에 따라 소비자의 고성능 마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고성능 센서 제품들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하였다. 맥스틸에서는 올해 신제품이 1개로 많지 않았으나, 기존 인기제품으로 자존심을 지켰다. 다만 경쟁이 심화되는 만큼 선두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
좋은 스펙의 제품을 저렴하게 내놓는 것으로 유명한 ABKO답게 키보드 시장에서도 여전히 선전하고 있다. 특히 축 교체식, 광축 등의 최신 트렌드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있어 시장을 선도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17
가격 대비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ABKO의 게이밍 헤드셋은 게임에서 뿐만 아니라 영화시청, 음악 감상시 고른 음역대와 저음중심의 사운드로, 생동감 있고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히 저음에서 반응하는 진동은 사운드의 입체감을 더하여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더하여 준다. 가격대비 성능으로 단연 1위인 ABKO는 앞으로도 계속 소비자들에게 주목받는 브랜드가 아닐까.
2017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나와 히트브랜드 자리를 차지한 ABKO. 가성비 제품은 기본, 고급형 라인업까지 두루 섭렵하며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특히 튜닝 제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케이스 제품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어 앞으로도 전망은 밝다
2017
'한동안 강력한 경쟁자에게 종이 한 장 차이로 밀리는 모습을 보여왔던 마이크로닉스, 80PLUS인증제품을 앞세워 순식간에 시장을 뒤집어 놓았다. 해외 브랜드를 인수합병 하는 등 공격적인 모습으로 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어 당분간 라이벌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7
쿨러마스터는 1992년 대만에서 설립된 PC용 쿨러 제작이 주력인 업체이다. 인텔과 OEM 계약도 맺었으며 에너맥스와 같이 쿨러 분야에 주력을 하고 있는 업체로 품질 인증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인 걸출한 쿨러 제조사 이다. 특히 AM4 소켓에 발빠르게 대응한 HYPER 212 플러스, 터보 모델을 출시하여 2017년 상반기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로 인해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졌고,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쿨러마스터 제품을 통해 쿨링 시스템을 구성하기 원하는 유저들의 제보가 이어지며 앞으로도 그 명성이 기대되는 바이다.
2017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CPU 전문 기업 인텔의 7세대 프로세서 카비레이크는 2017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출시되어 보다 원활한 게이밍 성능을 위한 PC 업그레이드 용도로 특히 사랑을 받았다. 14nm 공정을 유지하며 최적화 과정을 거쳐 성능이 향상되었고, 신형 메인보드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였다. 쿼드코어에 4스레드 버전인 i5와 쿼드코어에 8스레드로 구성된 i7 버전과 같이 중상급 모델부터 i3, 펜티엄과 같은 보급형 모델까지 꾸준히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특히 G4560 은 펜티엄 최초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하이엔드급 X버전 출시와 캐논레이크 소식은 많은 유저의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다.
2017
고성능, 고급형 메모리로 유명한 GeIL의 DDR4 메모리는 다양한 RAM 라인업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최근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EVO-X 화이트 라인업은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고사양의 게임에서 높은 대역폭과 빠른 동작 속도를 통해 많은 PC 유저들이 찾는 제품이 되었다. 또한 메인보드에서 X.M.P 기능을 지원할 경우 손쉽게 메모리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이에 발맞춘 GeIL 노력을 통해 브랜드가치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7
30년 이상 하드디스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전문 기업 씨게이트는 작년 하반기에 신규 라인업을 론칭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섰다. 씨게이트는 하드디스크의 명가답게 버퍼 용량을 올린 제품을 출시하거나, 업그레이드된 SSHD 출시, 헬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2017
SSD 시장에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빠지지 않고 따라다니는 브랜드가 바로 삼성전자일 것이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3D V낸드를 양산하였고, 48단의 3세대 3D V낸드가 적용된 상품이 850 시리즈, 960 시리즈 SSD이다.
한창 TLC SSD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었을 때에도 '삼성전자의 TLC SSD는 웬만한 브랜드의 MLC SSD 급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한다.
삼성전자는 최근 4세대 64단 3D낸드의 양산을 시작했는데, 앞으로 출시될 제품이 업계에 어떠한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된다.
2017
2017년 상반기는 과히 AMD CPU 라이젠의 시대였다고 말할 수 있다. 2월 라이젠 7, 4월 라이젠 5가 연달아 출시하며 고사양을 원하는 코어 유저와 적정한 수준의 가성비를 원하는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켰다. 8코어 16스레드의 라이젠 7은 고성능 게이밍, 영상 재생/편집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으며 4코어 8스레드 이상의 라이젠 5에 이르러 일반 사용자도 주목할 정도로 든든한 성능을 입증해냈다. 하이엔드급 스레드리퍼의 발표로 AMD 라이젠의 행보는 거침이 없으며, 그 어느 것 보다 2017년도 상반기 히트브랜드에 어울린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2017
국내에서 뛰어난 완성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ASRock은 시장에서 3번째로 큰 메인보드 브랜드로 다양한 세그먼트로 사랑을 받고 있는 메인보드 제조업체이다. 2016년 스카이레이크, 2017년 카비레이크 출시에 맞춰 1151소켓 상품을 활발히 생산하며, 100시리즈 못지 않게 200시리즈 메인보드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또한 ASRock 메인보드 국내 1호 공식 공급업체 에즈윈과 함께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고 시장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에 2017년 상반기 히트브랜드로 선정되었다.
2017
AMD의 신형 프로세서 라이젠에 안정적으로 동작하며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ASRock의 메인보드는 AM4 소켓 기반 메인보드 중 특히 발군이다. 초기 BIOS 문제점을 발빠르게 대응해 수요가 많은 라이젠 CPU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AMD 메인보드를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성능과 세부 규격을 업그레이드한 파생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AMD 메인보드 국내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M-ATX / ATX 플랫폼에 맞춰 제조하여 국내에 알맞은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어 2017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메인보드 대표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