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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Hyper Bass 크라이저 EL-907 BLUE+ 체험수기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twin-cake(jhy845) 등록일 2015-10-28 12:43:17 조회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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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소개   

 

크라이저는 아실 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멀티미디어 전문 제조 업체입니다.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들을 자주

선보이는 업체이며 본인도 오래된 크라이저 차량용 DVD, 디빅스 플레이어를 아직도 잘 보관 및 사용중입니다.

2006년도에 설립한 (주)크라이저는 사후관리도 아주 뛰어난 몇안되는 중소업체중 하나입니다.

탄탄한 내실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아주 좋은 제품들로 여러 유수업체들과 제품의 질로 당당히 승부를 겨루는

멋진 제조사입니다. 크라이저의 발전을 기원드리며 체험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제품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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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감이라함은 절대적인 정답은 없으며 동일한 소스와 하드 웨어로도 청취하는 시간대와 청취자의 기분 및

     여러가지 요소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다만 본 체험기는 새롭게 이어폰을 구매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보고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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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이저 EL-907 BLUE+전면 박싱이며 저렴한 가격대가 믿기지 않을 만큼 외관 역시 상당히 고급스러우며

      HYPER BASS 라는  문구를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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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품 뒷면에는 크라이저 EL-907 BLUE+의 기본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3.5mm 4극 단자로 일반적인 이어폰

     을 사용하는 모든  멀티미디어 기기에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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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box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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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메탈릭 블루의 색상이 아주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제조사에서 색상선택을 아주 잘 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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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를 개봉하며 "어" 왜 이어폰 캡"이 없지? 귀가 작은 사람은 어쩌라고? 했으나 앙증맞은 휴대용 보관함

     을 오픈해보니  사이즈가 각기 다른 이어캡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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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분의 라지사이즈 이어캡과 스몰사이즈 이어캡 그리고 이어폰을 정갈하게 몸에 부착?해줄수 있는 집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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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급스러운 메탈릭 블루의 색상과 매끄러운 마감처리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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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 Bass 크라이저 EL-907 BLUE+ 이어폰은 약간의 각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으로 인해 귀가 약간

    작은 분도 이어폰 이 귀에서 그냥 흘러내리는 일을 방지하고 좀 더 자연스러운 음을 내고자하는 공학적인

    설계인듯 합니다. 실제로 저도 귀가 큰 편이 아님에도 이어폰이 귀에서 그냥 떨어져 내리는 경우는 발생치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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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도 " Hyper Bass"란 말답게 뭔가 비트가 느껴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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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폰의 드라이버에 해당하는 부위도 여타의 저가형 이어폰처럼 종이로 이루어진 망이 아닌 철재 그릴

     타입으로 되어있습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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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사용시의 전화통화를 위하여 마이크도도 달려있습니다. 직접 전화 통화시 마이크의 감도도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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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랫케이블(일명 칼국수 케이블)타입으로 선꼬임도 방지하였습니다. 선꼬임은 이어폰의 손상에 가장 큰

     원인중 하나입니다.      

 


Playing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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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T모사의 노트북 메인보드 설계팀장으로 근무중이며 직업 특성상 재택근무와 사내근무를 병행하며

    재택근무시 하루 평균 5시간 이상을 음악에 파뭍혀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제 귀가 절대 음감은 아니며

    다만 초보적인 막귀는 아닙니다. 음악을 사랑하며 다양한 종류의 음악듣기가 일상생활의 일부입니다. 본

    체험기 작성에도 원래는 번들이어폰으로 한참 가성비 가 좋기로 유명했던 쿼드비트를 놓고 비교를 하려하였

    으나 크라이저 제품이 개인적으로 쿼트비트보다는 상급의 이어폰이라 판단하여 닥터드레 몬스터 파워비트

    와 비교를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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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다양한 소스를 재생시키기에 그냥 저냥 사용하는 일반적인 mp3플레이어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본인은 주로 올드팝과 락 발라드를 주로 듣습니다. 닥터드레 몬스터도 고음부보다는 저음이

      강조된 이어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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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기를 작성하기 전까지 하루 평균 5시간 정도씩을 청음하였으며, 개봉후 첫 청음에서는 다소 저음부와

    고음부의 매칭   안되어 이질감이 느껴졌으나 2일 정도 사용한뒤에는 고음과 중저음의 매칭이 제법 잘

    어우러져 2만원대의 이어폰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의 아주 좋은 음질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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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의 말대로 댄스음악에 최적화되었다는 스펙상의 문구는 제 스스로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비트있는

    음악과 박진감   넘치는 저음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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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Bouche -Le Le

     After School Special (Reflex Remix) -La Zebra

     Nobody Lost, Nobody Found -Cut Copy-

     80''''''''''''''''''''''''''''''''''''''''''''''''''''''''''''''''s Never Go Back -Soh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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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이저 EL-907 BLUE+의 강한 Hyper-Bass의 위력이 온몸을 휘감는 듯했습니다. 그렇다고 고음부의

     명확성이 떨어지느냐? 그건 아닙니다. 단지 제조사의 주장대로 베이스를 강조하고 특화시켜 제조한 제품이

     라는 말이고 강한 저음부와 이질감없이 적 당한 정도의 중고음부가 매칭을 잘 이루어 장시간 사용시에도

     귀에 불편함이나 피로는 그다지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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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신디사이져와 드럼의 파워있는 저음부까지 2만원대의 저렴한 이어폰이라고는 믿겨

     지지 않을 정도로 Hyper-Bass의 파워가 힘이 있었으며, 닥터드레 몬스터 이어폰과 굳이 비교하자면 가성비

     측면에서는 닥터드레 유저에게는  죄송하지만 Hyper Bass 크라이저 EL-907 BLUE+의 손을 개인적으로 들어

     주고 싶습니다. 앞서 언급한 쿼드비트같은 류의 이어폰과는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물론 제 개인적은 소견

     이긴 하나 전제적인 음의 밸런스와 공간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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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신디사이저와 드럼이 어우러진 비트있는 음악을 청음시 실제 본인이 클럽와 와있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강한 베이스 와 어우러진 공간감이 아주 좋았으습니다. 아마 A/V 매장에서 상급기기 청음시 등골을

     타고 올라오는 소름을 경험해보신 분 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비트빠른 댄스음악과 잘 리핑된 음원에서는 그

     정도의 퀄리티 높은 음을 경험할 정도로 아주 마음에 드는 이어폰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2만원대의

     가격에서 Hyper Bass 크라이저 EL-907 BLUE+같은 이어폰은 좀처럼 찾기 쉽지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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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드레 유저분들도 많은 줄 압니다만, 글쎄요,,,,개인적인 비교로는 가성비 적인 측면으로 놓고

    보았을땐 ,,,,,,,,, Hyper Bass 크라이저 EL-907 BLUE+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엔 없을 듯 합니다. 제게는 다른

    닥터드레 헤드폰과 오디오테크 니카 제품도 있지만 헤드폰은 이어폰과 비교를 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

    하기에 이 둘의 비교는 Hyper Bass 크라이저 EL-907 BLUE+의 승리입니다.         

 

총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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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음의 밸런스와 강 한 저음과 리듬감있게 살아나는 비트가 잘 어우러진 이어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다만 개인적 으로 는 트위터에서 톡쏘는 듯한 고음부를 좋아하는 유저에게는 다소 부족함이

      있을 수도 있으나 이를 뛰어난 현장감으로커 버하고 저렴한 가격과 공격적 마케팅으로 내놓는 다면 틀림

      없이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제품입니다.            

      마감처리도 아주 좋았으며, 익히 알려진 크라이저의 뛰어난 사후관리도 본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요소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어폰 구매계획이 있으신 분께는 본 제품을 개인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  이 사용기는 크라이저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본 품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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