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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앱코 쿨링 케이스 평균가 끝자리 합을 구하고 완제 PC 받자~! 당첨~!!!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퀴즈이벤트
    작성자 월광가면(hazan) 등록일 2015-09-29 06:43:24 조회수 385

     

    안녕하세요! 아래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앱코 쿨링 케이스 평균가 끝자리 합을 구하고 완제 PC 받자~!

                                                                     
    저에게 당첨의 행운을 주신 앱코 & (주)다나와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당첨발표 : 2015년 9월 14일
    상품수령 : 2015년 9월 19일
    당첨상품 : 골리앗 케이스로 구성된 완제 PC : 다나와 정보

     

     

    가슴 떨리던 당첨소식을 전해받은 그 날, 너무나도 설레여서 심장이 콩닥콩닥 뛰더라구요. ^^;

    누군가를 위해서 PC를 조립해주거나 선물해준 적은 있어도,

    이렇게 조립된 PC를 선물로 받아본 적은 학생시절 첫 피시를 부모님과 함께 구매하러 갔던

    그 시절의 추억속에 잠들어 있던 기억을 제외하곤 처음 있는 일이고,

    너무나도 생소한 기분에 무척이나 행복했었답니다.

     

    어떤 모습으로 조립되어 도착할까 하는 기대감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9월 19일 당첨상품을 수령했습니다.

     

     

    언젠가 본적 있는 큼직한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네, 다나와에서 컴퓨터 부품과 케이스 등을 온라인견적으로 묶음으로 한번에 구매하면

    저 커다란 박스 속에 담겨서 오기도 하고 더라구요.

     

     

     

    다나와 컴퓨터~! 화살표 방향으로 취급주의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개봉하는 순간~!!!

    역시나, 뭐든 개봉할 때가 가장 즐거운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조립에 사용되었던 '인텔 CPU 펜티엄 3260'과 'ECS ESSENTIALS H81H3-M7 코잇'제품박스도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정품에 대한 인증이나 차후에 혹시라도 AS받을 일이 생겼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함께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앱코 골리앗 USB 3.0 케이스를 개봉하고 있습니다.

     

     

     

     

     

    아크릴 윈도우는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서 비닐처리 되어 있습니다.

     

     

    후면패널쪽으로 조립되어 있는 PSU와 메인보드백패널이 보이네요.

     

     

    윈도우 패널을 제거하고 내부를 살펴봐야겠죠~!

     

     

    당첨상품에 걸어둔 링크를 통해서도 제품에 사용된 부품들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CPU            인텔 펜티엄 G3240 (정품)
    메인보드      ECS ESSENTIALS H81H3-M7 코잇
    메모리         삼성전자 DDR3 4G PC3-12800 (정품) x 1개
    하드디스크   WD 500GB BLUE WD5000AAKX (SATA3/7200/16M)
    케이스         ABKO NCORE 골리앗 USB3.0
    파워 상품     BABEL Sense 500SE V2.3 Silverbel Series

     

    제품을 판매하는 곳의 조금은 오버된 듯한 느낌의 광고문구도 보이긴 합니다...

    '최고 성능의 인텔 펜티엄'이라던지...'무상업글'이라던가...'고급사무용'이라던가...

    '대용량 500GB'라던가 '안정적인 전원공급으로 피시를 더욱 빠르게'라던가...말이지요...허허;

     

    그래도, 저는 당첨상품으로 받았기에...그저 웃으면서 좋아합니다. ^^;

     

     

    그래도, 다나와 표준PC를 기준으로 비교한다면...

    전체가격은 조금 더 비싼 편이고, 파워는 너무 저렴한 것을 장착해둔 것 같습니다.

    저는 저런 파워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좋은지 안좋은지를 알지 못하지만,

    파워만큼은 들어간 돈만큼의 가치를 가진다고 알고있기에...아쉬운 부분이에요.

     

    그리고, BABEL Sense 500SE V2.3 Silverbel Series에 대해서 다나와 검색을 해보면

    이 제품은 정격 230W라고 표기를 해두고 있습니다.

     

    보통의 제품들이 500이라는 수치를 제품의 문구로 내걸때는

    보통 그 제품이 정격 500W라는 의미로 받아드릴 수 있도록 그런 수치를 사용하는 회사들이 대부분일텐데...

    이 제품의 500SE는 어떤 의미인지...잘 모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사무용도로 230W면 차고 넘치지만...

    그래도 겨우 13,000원 짜리 파워보다는... 

    이왕 사용할 거, 마음 편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저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500W +12V Single Rail 85+"로 교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조립에 사용된 제품의 목록과 조립한 날짜에 대한 표기를 해둔 스티커를 내부 바닥면에 부착해두신 센스~!!


     

     

    HDD 베이 사이에 숨어있는 케이블과 단자들.

    케이스의 특성상 전면의 쿨링팬과 HDD를 연결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케이블이 노출될수 밖에 없으니 이렇게 숨겨야겠죠.

     

     

     

    깔끔하고 규칙성마저 느껴지는 내부의 깔끔한 정리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

     

     

    2015년 28주차 모델의 삼성전자 DDR3 4G PC3-12800 메모리.

    4 x 7 = 28. 대충 7월말 생산 제품정도 될 것 같습니다.

     

     

    보이시나요? 'ECS ESSENTIALS H81H3-M7 코잇' 제품의 USB 3.0 포트는

    케이블을 정리하기 애매한 위치에 놓여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깔끔하게 배선처리를 해주셔서, 뭔가 다음에 보드나 케이스를 교체할 때는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은 영감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H81 보드 중에서도 저렴한 편이라 백패널도 무척 단촐합니다.

     

     

     

    노련미마저 엿보이는 깔끔한 배선정리...

    그저 이 장면을 보고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전에 저는 이 케이스로 조립해서 사용할 때 전면부만 말끔하게 꾸미고

    뒷면은 대충 감아서 패널을 닫아버려서 가려버렸거든요...

     

     

     

    WD 500GB BLUE WD5000AAKX (SATA3/7200/16M)...

     

     

     

     

     

     

     

    메인보드 박스 내부를 개봉하니 안에 몇 가지 내용물이 들어 있네요.

     

     

    내용물을 펼쳐보니...

    메인보드 드라이버와 유틸리티 DVD, 간단한 하드웨어 설치 가이드와 메인보드 설명서, SATA 케이블,

    전원케이블, 케이스조립하고 남은 여분의 나사들, CPU 소책자, 메인보드 CPU 커버 가 들어 있었습니다.

     

     

     

     

     

     

    LGA1150 소켓을 사용하는 하스웰 리프레쉬 펜티엄 G3260.

    소책자 뒤에는 인텔 펜티엄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수령받은 완제 PC의 상태와 구성품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저는 여기에 SSD와 삼성 DDR3 4GB 램을 추가해서

    스트레스 없이 웹서핑이나 문서작업과 동영상 감상에 적합한 PC로 구성하고,

    차후에 조금 더 부품을 추가하거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서,

    메인보드도 "GIGABYTE GA-B85M-DS3H" 제품으로 교체하기로 하고,

    파워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500W +12V Single Rail 85+" 제품으로 교체하여 설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하스웰 펜티엄 G3420을 사용해보니,

    펜티엄의 기본제공 쿨러는 풀로드시에 굉음을 일으켜서 스트레스 받기에...

    이번에 새로 하나 놀고 있는 스카이레이크 i5-6600의 기본 제공 쿨러로 교체해서 달아보기로 했습니다.

    스카이레이크의 기본제공 쿨러는 굉음까지는 안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서요.

    사용해보고 풀로드시에도 소음이 심하면 사제쿨러로 다시 교체하기로 생각 중입니다.

     

     

    이글을 쓰기 3일 전 토요일, 부랴부랴 추가 준비한 구성품으로 시간에 쫒겨가며,

    사진을 찍고 조립한 후에, 케이스를 다시 박스 상자에 담아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 이동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조카에게 선물했답니다.

    기존의 컴퓨터에서는 ODD와 하드만 분리해서 깔끔하게 청소한 뒤에 

    추가적으로 다시 부품을 덧붙여서 재활용했구요.

    SSD를 추가로 장착해서...부팅과 프로그램들의 로딩 및 인터넷 창이 뜨는 속도가 무척이나 빨라지니,

    좋아서 감탄사를 연발하던 조카를 바라보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지금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당황스럽게도...열심히 찍어둔 사진이 다 삭제되고 없다는 것이에요...--;

    위에 사진들은 그전에 하드에 백업을 해둬서 괜찮았는데...

    추가 구성품 조립하고 기존의 컴퓨터 분해하면서 쌓인 먼지와 재조립한 모습들을 담아둔 게

    싸그리 날라가버려서...황당하게도 이렇게 글로써만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모니터를 새로 하나 장만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터라...

    새로 모니터 선물하면서 한번 전체샷을 찍어볼까...하는 생각마저 해보게 되네요.

     

     

    이번에 당첨되어 받은 완제PC는 저와 제 조카가 모두 행복할 수 있어서,

    두배는 더 행복해지는 추석선물을 받았던 기분이라,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서

    하루 남은 추석연휴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하며...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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