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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aterproof 와이드게이밍 패드! MAXTILL X-3 장패드 가격 합계 맞히기~! 당첨~!!!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퀴즈이벤트
작성자 월광가면(hazan) 등록일 2015-06-18 15:53:43 조회수 257

 

안녕하세요! 아래의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waterproof 와이드게이밍 패드! MAXTILL X-3 장패드 가격 합계 맞히기~!
                                      


저에게 당첨의 행운을 주신 컴웨이 & (주)다나와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당첨발표 : 2015년 6월 01일
제품수령 : 2015년 6월 03일
당첨제품 : MAXTILL TRON X300 DUAL POWER TRAIN MOUSE : 다나와 정보


듀얼 센서와 케이블의 탈부착을 통해서 유무선의 두가지 방식을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고
충전과 초고속 무선 수신기능이 탑재된 도킹방식의 거치대를 통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MAXTILL TRON X300" 제품을 사용하게 되어서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선모드에서는 절전모드(옵티컬)와 게임모드(레이저) 두가지 방식이 사용가능하고
두 모드의 선택에 따라 사용하는 센서가 달라지게 되어 있답니다.
유선모드로 사용하면 게임모드 한가지로만 적용되며 취향따라 어떤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마우스 거치대의 바닥면에서도 블루 LED를 on/off 할 수 있어서 인테리어적인 효과도 좋더군요.

 

보통 일반적인 무선마우스의 경우에 대기모드가 있어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넘어가고 이후에 대기모드에서 빠져나오려면
버튼클릭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MAXTILL TRON X300"  제품의 경우에는 마우스에서 손을 떼면 2초후에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넘어갔다가 감지센서가 작동해서 손을 가져가면
자동으로 대기모드가 해지되는 편리함을 제공해 주네요.

 

무선감도도 좋고, 엣지있는 디자인에 편리함이 돋보이는 "MAXTILL TRON X300"를
사용할 수 있는 행운을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아래에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다나와 사용기에 올린 내용을 이 곳에도 올려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유선마우스를 사용하다보면 항상 걸리적거리는 부분이 바로 케이블.

하지만, 막상 무선마우스를 사용하면 항상 걸리는 부분은 배터리의 짧은 수명.

무선마우스가 주는 부드러운 이동이나 정확한 움직임에 대한 포인터 한계에 대한 아쉬움 등이 있죠.

이번에 접하게 된 "MAXTILL TRON X300"은 이런 불편하고 아쉬웠던 부분에 많은 개선의 흔적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듀얼 센서와 케이블의 탈부착을 통해서 유무선의 두가지 방식을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충전과 초고속 무선 수신기능이 탑재된 도킹방식의 거치대를 통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지요.


거기다가 무선 사용시 배터리 사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감지센서가 자체 내장되어 있어서

기존의 보편적인 무선 마우스가 대기모드 전환시, 

다시 사용모드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마우스 클릭이 필요했던 점과는 달리

그저 손을 마우스에 가져가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대기모드에서 사용모드로 전환되는 인텔리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간편한 작업이나 웹서핑등의 경우에는 무선으로 사용하다가도

조금은 정밀함을 요구하거나 FPS 게임을 하면서 정확한 헤드샷을 하고자 한다면

거치대와 연결된 케이블을 마우스와 연결시켜서 유선마우스로서 

좀더 정확하고 부드러운 포인터의 이동이 가능하게 도와주는 

"MAXTILL TRON X300 DUAL POWER TRAIN MOUSE"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박스의 포장이 무척이나 독특합니다.

자석이 달려서 열었다 닫았다 하는 방식이 아니라,

미닫이 문을 열고 닫듯이, 좌우로 당기면 제품상자안에 들어가 있는

MAXTILL TRON X300 마우스를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보니 제품상자를 어떻게 개봉해야 제품상자의 파손없이 개봉할 수 있는지

처음에는 약간 망설여지더군요.

이왕이면, 개봉이 쉽도록 약간의 배려나 설명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위의 제품 뒷면 사진을 보면 양쪽으로 봉인씰이 보입니다.

한쪽의 봉인씰을 제거하고 오픈하면,

내부에 투명 플라스틱 비닐 같은 재질로 이중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투명한 플라스틱 비닐같은 재질의 포장의 한쪽면을 오픈하면 

내부의 또다른 투명 플라스틱비닐 같은 재질의 틀을 꺼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품상자에서 꺼낸 마우스와 내부의 포장은 무척이나 정갈하고

마우스 좌우에 놓여있는 종이상자안에는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구성품이 들어 있습니다.

 

 

 

좌측의 종이상자를 개봉하면...

다시 얇은 종이카드같은 상자가 존재하고

무선수신 기능이 내장된 자동충전 거치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얇은 종이카드같은 상자를 오픈하면...

무척이나 자세하고 친절한 제품의 사용설명서와 함께

2장의 추가 글라이드(마우스 피트)가 제공됩니다.

보통의 마우스들이 추가적인 글라이드(마우스 피트)가 제공되지 않거나

고가의 제품들도 고작 한개의 추가적인 글아이드(마우스 피트)가 제공되는 경우 들을 생각해보면

여유있는 2개의 추가 글라이드(마우스 피트) 부분은 정말 고맙고 반가운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16장에 걸친 내용에

제품의 각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주요기능.

그리고, 세부사용에 대한 설명과 마우스의 스펙.

맥스틸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후에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체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의 자체 지원 프로그램이 업데이트 된 것인지...

제품설명서의 모습과 다운받아 설치한 자체 지원 프로그램의 모양새에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사용상에 별반 이질감이 심하게 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프로그램은 좀더 나은 방향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될 수록 사용자는 편해지는 법이니깐요.

 

 

마우스 우측에 위치해 있던 종이상자를 오픈하면...

기본적으로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거치대와 연결하는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이 케블의 모든 단자는 금도금처리 되어 있으며, 

미니 USB 구조물 방향이 거치대나 마우스와 연결되며

일반 USB 구조물은 컴퓨터의 USB 포트에 꽂히게 됩니다.

케이블은 기본적으로 패브릭 형태로 마감처리 되어 있으며,

케이블의 길이는 1.6m에 이릅니다.

다만, USB단자가 끝에 2개가 있는 것이 약간 색다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품의 연결을 컴퓨터 후면의 USB 단자와 연결할 경우에는 1개의 USB 단자만 연결해도,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충전과 수신기능을 거치대가 해결할 수 있으며...

컴퓨터의 전면포트의 경우에, USB 3.0에 연결하면 후면부와 마찬가지로 1개의 USB단자만 연결하면 되지만,

전면의 USB 2.0 포트에 연결하고자 한다면...

전면의 USB 2.0 포트의 경우에 출력이 약하므로 2개의 USB 2.0 포트에 모두 USB단자를 꽂아야 

거치대의 충전과 수신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위의 내용은 사용자의 메인보드와 PC케이스의 성능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요소라고 판단되며...

일반적인 경우는 위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윗면은 고급스러운 재질로 코팅처리되어 있어서

손에 감기는 부드러움이 느낌좋게 다가옵니다.

또한 사이드 부분과 휠스크롤 및 DPI 변경 버튼을 감싸는 메탈의 느낌은

제품에 포인트가 되어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외형적 모습을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습니다.

 

 

MAXTILL TRON X300 제품의 바닥면을 보면...

이 제품에 많은 기능들이 내포되어 있는 것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단 좌측의 화살표는 마우스에 장착한 케이블을 제거할 때 사용하는 부분이며...


상단을 향하고 있는 부위는 MAXTILL TRON X300 마우스를 무선이 아닌 유선마우스로 사용하고자 할 때 

거치대에 연결하는 케이블을  이곳에 연결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우측의 버튼은 [전원꺼짐/오피스모드/게임모드] 로의 전환이 가능하며...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제품의 기능 및 특징 파트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은 옵티컬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무선으로 오피스 모드 사용시 사용하게 됩니다.

우측은 레이저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무선으로 게임모드 사용시 사용하게 되며,

케이블이 연결된 유선상태의 경우에도 레이저 센서가 사용됩니다.

 

 

우측의 레이저 센서 하단에 보이는 2개의 충전단자와

하단면에 내부로 기울져있는 마우스의 모양새를 이용해서

수신기능이 내장된 자동 충전 거치대에 안착시킬 수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를 유선 마우스로 전환할 때...

거치대에 연결되는 케이블을 마우스 전면의 미니 USB단자포트와 연결하면 됩니다.

 

 

 

 

 

 

 

미니 USB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무선 수신기능과 자동 충전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됩니다.

 

 

거치대의 바닥면은 넓직한 고무패드로 미끄럼 방지효과를 충분히 보여주며

마우스가 거치대에 안착되어 있어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고무패드가 부착되지 않은 제품의 사이드부분에서는

전원이 들어와 있을 때 블루 LED가 멋스러운 효과를 연출하며,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 거치대 LED의 on/off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심플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적인 외형과

비스듬한 모양새로 거치대에 안착되는 모습은 무척이나 멋스러움을 연출해주기에

인테리어적인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습니다.

 

 

 

 

 

MAXTILL TRON X300 마우스를 무선마우스로 사용 중, 오피스모드를 선택하면...

옵티컬 센서를 사용하게 되며, 

마우스 상단에 위치한 마우스 휠의 LED는 블루LED로 적용됩니다.

 

 

MAXTILL TRON X300를 무선마우스로 사용중, 게임모드를 선택하게 되면...

레이저 센서를 사용하게 되며,

마우스 상단에 위치한 마우스 휠의 LED는 레드LED로 적용됩니다.

 

 

 

 

 

 

어두운 밤에 보이는 거치대와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LED는 무척이나 멋스러운 효과를 연출합니다.

위의 이미지를 통해서 거치대의 바닥면에 나타나는 블루LED의 효과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마우스 좌측에 보이는 세개의 세모난 블루 LED는...

마우스의 충전 상태에 따라서,

100~80% 일 때는 3개의 LED가 나타나며,

80~50% 일 때는 2개의 LED가 나타나고,

50~20% 일 때는 1개의 LED가 나나납니다.

20% 이하 일 때는 LED가 점등합니다.



 LED 효과 (영상) 

 

 

 

MAXTILL TRON X300 마우스를 거치대에 안착시켜서 충전을 하고 있는 중에는

마우스 휠 부분의 LED는 블루LED로 고정되며,

마우스 휠과 DPI버튼, 전구모양의 LED on/off 버튼에 들어오는 모든 블루 LED는 숨쉬기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거치대의 바닥면에 들어오는 블루 LED 역시 숨쉬기 모드로 전환됩니다.

(단, 거치대의 블루LED를 프로그램을 통해서 off시켜둔 상태라면 LED 효과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일부 마우스들과의 외형적인 모습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제일 처음의 비교 이미지에 나열된 마우스는 순서대로...

매드캣츠 RAT TE / MAXTILL TRON X300 / 스틸시리즈 디아블로3 / 퓨전FNC DRACO GM20 ...입니다.


각 제품의 사이즈에 대해서는 위의 도표에 표기를 해두었으니 참조되실 것 같습니다.


MAXTILL TRON X300 제품의 길이는 120mm로 스틸시리즈 디아블로 3 마우스보다 5.5mm 작으며,

나머지 두 제품보다는 상대적으로 길이가 깁니다.


MAXTILL TRON X300 제품의 두께는 69mm로 매드캣 RAT TE 제품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들보다 두꺼운 편입니다.

이것은, 디아블로3 마우스와 드라코 마우스의 좌우가 안쪽으로 움푹 패인 구조물이라면

매드캣츠 RAT TE 마우스와 MAXTILL TRON X300 마우스는 우측이 살짝 돌출된 형태를 띄고 있어서 

나타나는 디자인적 차이라고 보입니다.


MAXTILL TRON X300의 높이는 33mm로, 나머지 제품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모습을 보여주며,

이로 인한 사용자의 호불호가 나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호불호이며...

저처럼, 과거 볼마우스 시절...납짝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볼마우스에 대한 설레임과 향수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나름 반길만한 높이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엉덩이쪽이 조금더 낮아도 괜찮은데...라는 일말의 생각도 들었으니깐요....

 

 

 

 

 폴링레이트 

 

일부러 폴링레이트 부분에 대해서 각 설정별로 살펴보았습니다.

폴링레이트를 실제 체크해보면...

무선의 경우 125Hz와 250Hz 500Hz가 편차가 적은 편이었고,

동일한 1000Hz의 경우에도 무선보다 유선이 확실히 편차가 적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실제 마우스를 사용해 보면,

오피스 모드인 옵티컬 센서 사용보다는 

게임모드인 레이저 사용시 훨씬 포인터의 움직임의 정확성과 부드러움이 높아지며,

유선모드로 전환하면 미세하게 불편한 부분까지도 모두 바로 잡히기 때문에...

사용하고자 하는 환경에 따라서 유무선을 전환해가며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DPI 

 

 

마우스 휠의 스크롤은 조용하고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하며, 구분감은 적은 편입니다.

오피스 모드일 때는 블루 LED가 들어오고,

게임 모드 일때는 레드 LED가 들어옵니다.


DPI 의 변경은 버튼은 3단계로 나뉘어지며...

DPI를 높일 때는 + 버튼을

DPI를 낮출 때는 - 버튼을 사용합니다.

(DPI의 단계는 3단계 모두 90~5040DPI 사이에서 값을 설정할 수 있으며...

DPI의 단계별 값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전구모양의 보튼은 마우스의 LED를 on/off 할 수 있는 버튼이지만,

무선 마우스 사용시 배터리 절약을 위한 대기모드 전환되어 있다가...

센서 감지에 의해 사용자의 손이 다가오면 대기모드를 해제할 때는 자동으로 잠시간 LED 불빛이 들어와서

사용자에게 제품이 작동된다는 확인을 시켜주게 되며,

이후에는 다시 LED는 off로 전환됩니다.

(즉, 배터리 절약을 위해 들어간 대기모드에서 깨어날때는 항상 LED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무선 사용시 : 오피스 모드와 게임 모드 

 

 

바닥면의 2개의 센서 상단 우측에 보이는 버튼은...

맨 위 부분은 전원꺼짐 버튼.

중간 부분은 오피스 모드로 제품 바닥면의 중앙의 왼쪽에 존재하는 iR Power Saving을 위한 옵티컬 센서를 사용하는 버튼이며,

맨 아래 부분에 사람이 총들고 있는 모습은 게임모드 버튼으로,

우측의 Gaming Laser 5040dpi 센서를 사용하여 좀더 감도좋은 포인터의 이동을 제공해줌으로써

게임이나 정교한 작업에 용이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딜레이도 감수할 수 없는 정교함을 원할때는,

거치대의 케이블을 뽑아서 마우스의 상단부분과 결합시켜서 유선마우스로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의 이미지처럼 말이지요...)



 유/무선 전환 

 

 

 

 

 

 

 

 

앞에서 이미 언급을 했었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할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유선마우스로 사용시 거치대에 연결했던 케이블을 마우스와 연결시키면 됩니다.

단, 다시 분리할 때는 바닥면 상단 좌측에 위측한 좌측 화살표 버튼을 사용해서 케이블을 탈거하도록 하세요.


 

 케이블 탈부착 (영상) 

 

 

 

MAXTILL TRON X300 마우스를 유선마우스로 전환하면...

마우스 휠의 LED가 레드LED로 변경되며, 레이저 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Intelligent Touch-on (영상) 

 

 

보통 일반적인 무선마우스의 경우에 대기모드가 있어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넘어가고 이후에 대기모드에서 빠져나오려면

버튼클릭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MAXTILL TRON X300"  제품의 경우에는 마우스에서 손을 떼면 2초후에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넘어갔다가 감지센서가 작동해서 손을 가져가면 

자동으로 대기모드가 해지되는 편리함을 제공해 줍니다.



 매크로 버튼 

 

 

좌측에 위치한 4개의 버튼은 매크로 설정이 가능한 버튼으로...

기본적으로 앞쪽의 두개의 버튼은 볼륨 높이기/낮추기 버튼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뒤쪽의 두개의 버튼은 앞으로가기/뒤로가기 버튼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매크로 버튼의 기본설정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에는...

맥스틸 홈페이지에서 자체 지원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한 후에

매크로 버튼의 설정을 원하는 설정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자체 지원 프로그램 

 

 

아래의 맥스틸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보다 효율적이고 다양한 설정을 통해서 자신만의 편리한 마우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http://www.comway.co.kr/html/newpage.html?code=10

 

기본적인 마우스 버튼의 매크로 설정이나
기타 마우스 성능에 대한 설정에 있어서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부분은...

마우스 버튼의 경우에 상단의 +-DPI 버튼과 전구모양의 LED on/off 버튼의 경우에는
따로 매크로 설정을 위한 키 설정의 변경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아쉬움이 있으며...

매크로 버튼에 키보드의 매크로 커맨드를 입력할 경우...
최대 입력키는 4개이며...
이것도 키 하나당 개별적이고 순차적인 것에 한정되기 때문에...
실제 게임이나 포토샵 등에서 사용하게 되는 다양한 키의 조합을 하나의 버튼에 담을 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 : Ctrl + shift + alt +s 등의 합성 자체가 안되며 시간 딜레이 등을 이용할 수가 없음)

아무래도, 프로그램의 매크로에 대한 한계는 너무나도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마우스의 기능적인 부분의 경우에...

마우스의 현 상태가 무선이냐 유선이냐 에 따라 조금씩 제약이 있습니다.


무선-오피스 모드 일 경우에는, 폴링레이트가 125/250Hz 의 두 경우만 가능하며,

무선-게임 모드 일 경우에는, 폴링레이트가 125/250/500/1000Hz의 4가지가 전부 활성화 되며,

유선일 경우에는, 폴링레이트가 무선모드 당시 설정된 값이 한가지로 고정됩니다.

 

 

 

 

 

 

 

기본적으로,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글라이드(마우스 피트)를 사용했을 때,

천패드와 하드타입패드, 그리고 유리패드의 3가지의 마우스 패드에 대한 실험을 했으며...

사용된 마우스 패드는

Razer Goliathus Small Speed / Razer Destructor 2 배틀필드 4 에디션  / MAXTILL G-PAD 의 3가지 입니다.


실제 마우스의 글라이딩에 대한 부분은

하드 타입 패드 - 천패드 - 유리 패드 순으로...

하드 타입 패드의 미끄러짐이 가장 우수했으며,

반대로 유리 패드의 경우에는 브레이킹 적인 요소에서 우위에 있었습니다.


마우스의 센서와 패드별 반응에 있어서는 옵티컬과 레이저센서 모두 3가지 패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유리 패드가 사용하기에 끈적함이 없이 깔끔하고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기본 글라이드(마우스 피트)만으로 사용하기에는

미끄러짐이 아쉽기 때문에 맥스틸의 세이프가드를 부착하면 유리패드 위에서 훨씬 더 부드러움 움직임은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글라이드(마우스 피트)의 마모도 걱정안해도 되는 부분이구요.)

그리고, MAXTILL TRON X300 마우스의 글라이드(마우스 피트)의 크기가

맥스틸 세이프가드 8C의 타원형 제품이 알맞게 감싸지므로, 

맥스틸 세이프가드 8B 제품을 구입해서 가드사이즈에 맞게 제단할 필요가없어서 좋았습니다.

 

 

 

실제, 배틀필드4와 검은사막을 무선-게임모드 : 폴링레이트 1000Hz로 마우스를 설정하고 진행해보았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배틀필드4를 진행하면서 헤드샷을 날리는 부분에 있어서도 어려움이 없었으며,

무선이다보니...케이블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검은사막의 경우에는 MMORPG라는 점에서 무선마우스를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좌우측클릭버튼과 마우스 휠버튼을 손대지 않는 다는 가정하에...

변경가능한 매크로 버튼은 좌측의 4개 버튼이 유일하고,

키보드의 매크로 세팅은 하나의 매크로당 총 키입력은 4개만 먹히고, 그것도 키 하나당 순차적 입력이라는 점에서...

키매핑을 하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R키, space키, /키, shift 키의 기본적으로 검은사막에서 자주 사용하는 키만 변경해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단, 자체 지원 프로그램 설치후에는 프로필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하고자 하는 게임이나 기타 프로그램들마다 키세팅을 달리 설정해두고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버튼 클릭 (영상) 

 

 

좌우 기본 클릭 버튼은 옴론스위치라 경쾌하고,

중앙의 스크롤 휠 버튼의 클릭도 부드럽게 잘 눌러집니다.


+- DPI버튼과 LED on/off 버튼은 클릭압이 높은 편이며,

좌측 사이드의 4개 버튼은 +- DPI버튼이나 LED on/off 버튼과 비슷한 클릭압 내지는

그보다는 미세하게 낮은 정도로 느껴집니다.



 그립감 


제품 자체의 그립감은 새로운 외형적 디자인에서 오는 어색함이 있지만,

잠시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러운 파지법으로 마우스를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왜냐면, 우측에 돌출된 부위로 인해서 핑거그립이던 크로우 그립이던...

MAXTILL TRON X300 마우스에 어울리는 변형된 그립모습으로 사용하게 되더군요.

금방 익숙해지니, 딱히 '이 부분이 불편해서 사용못하겠다'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좌측의 4개의 버튼으로 인해서 '그립감에 대한 불편과 엄지손가락을 어디에 두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으나,

실제로, MAXTILL TRON X300 마우스를 직접 사용하게 되면 알게되는 것은,

이 4개의 버튼으로 인해서 딱히 엄지손가락을 놔둘곳이 없거나 크게 불편한 요소는 없었다...라는 것입니다.


4개의 버튼은 클릭에 대한 구분감이 확실하게 구분되기 때문에,

실수로 좌측의 버튼을 잘못 눌러서 난감해질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관하리라 생각됩니다.

 

 

 

 

 

 장점 


무선이 주는 자유로움

수신기 내장 자동 충전 거치대

마우스와 거치대의 LED 효과의 on/off

오피스모드와 게임모드의 전환

유선마우스로의 사용가능

효율적인 자동 배터리 관리 - 인텔리전트 터치온

2개의 추가 여분의 글라이드(마우스 피트) 제공


 단점 


자체 지원 프로그램의 매크로 기능의 부족.

그립감에 대한 호불호


 이 글을 마치며... 


마우스와 거치대의 엣지 있는 디자인은 인테리어적인 부분도 충분히 어필이 가능하며,

케이블의 탈부착을 통한 유무선 모드의 전환은 유선과 무선의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챙겨주는 좋은 요소이며,

무선모드에서 옵티컬 센서와 레이저 센서를 선택/사용할 수 있게끔 제공하고,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인텔리전트 터치온 방식의 배터리 관리는 무척 신기하면서도 편리합니다.


다양한 요소에 훌륭한 기능들이 배합된 전천후 유무선 마우스 "MAXTILL TRON X300" 마우스는

상당한 매력을 가진 제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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