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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BonoBoss F1-BT 체험단] 당첨~!!!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월광가면(hazan) 등록일 2015-05-04 00:19:45 조회수 388


    안녕하세요! 아래의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BonoBoss F1-BT 체험단

     

     

    저에게 당첨의 행운을 주신 (주)보노보스 & (주)다나와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당첨발표 : 2015년 4월 20일
    제품수령 : 2015년 4월 22일
    당첨제품 : BonoBoss F1-BT : 다나와 정보

     


    수고스러움이 가득한 7차례 수작업의 무광 도장과 감성적인 제품 디자인이
    고급스러움의 자아내는 보노보스의 F1-BT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

    체험단에 당첨되어 무척이나 설레였고,
    제품을 처음 개봉하고 만나보는 순간은 또다른 기쁨이었죠.

    사용기를 준비하면서 지속적으로 에이징을 해오다보니,
    지금은, BonoBoss F1-BT 제품의 매력에 푹 빠져서 힐링타임을 가지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BonoBoss F1-BT 제품이 들려줄 힐링의 세계속에서의 유영을 기대하며,
    아래에는 이 제품의 사용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가족의 달 5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서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BonoBoss F1-BT : 다나와 정보


    많은 분들이 인정하는 믿고 듣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보노보스에서 새롭게 출시된 BonoBoss F1-BT.


    블랙과 레드 색상의 두 종류의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처음 접했을 때 느껴지는 엣지 있는 디자인과 

    7번의 수공업 도장 과정을 거쳐서 정성이 가득 들어간 고급스러운 제품의 질감과 외형은 만족감을 높여주며,

    PC-Fi로서 공간활용을 용이하게 만드는 작고 귀여운 외형과 달리

    BonoBoss F1-BT에서 뿜어져 나오는 놀라운 고출력의 사운드와 음압은 대단한 반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볼륨을 올리면 전면의 덕트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바람은 마음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일반인들이 유무선의 구분감을 느끼기가 거의 힘든 고음질의 블루투스 기능이 지원되기 때문에,

    편의성과 음질의 만족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BonoBoss F1-BT.


    균형감 좋게 밸런스가 잡혀 있어 장르 구분없이 만족스런 사운드를 제공하는 BonoBoss F1-BT,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겟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택배상자의 겉면에 "F1-BT"라는 제품명이 인상적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 밑에는 "apasionado"라는 스페인어로 "정열적인" 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이 제품의 컨셉에 대해서 충분히 어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택배상자를 오픈하면 위쪽에는 제품상자를 들수 있도록 손잡이가 달려있으며,

    이 손잡이를 포함한 제품상자의 윗면의 보호를 위해서 완충제가 위에 놓여져 있습니다.

    "BonoBoss F1-BT" 제품은 레드와 블랙의 2가지 색상이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상자의 전면은 레드 제품의 사진이, 그리고 제품 뒷면은 블랙 제품의 사진이 들어가 있습니다.

    붉은색 폰트 처리된 "apasionado(정열적인:스페인어)".

     

    제품상자의 바닥면과 윗면은 봉인씰이 기본 부착되어 있으며,

    윗면의 봉인씰을 제거하고 제품상자를 오픈하면 붉은 색상의 제품설명서(보증서포함)가 놓여 있습니다.


    두툼한 완충제로 둘려 쌓여있는 상단에는 제품의 케이블과 전원 어댑터가 가지런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상단에 위치한 완충제를 들어내면, 그 안쪽에는 두대의 스피커가 고급스런 모습으로 포장되어져 있으며,

    스피커를 들어내고 난 바닥면도 역시나 두툼한 완충제로 제품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물은 좌우 스피커본체, 어댑터, 전원케이블, RCA타입 스피커 케이블, RCA 스트레오 케이블, 제품설명서

    로 군더더기 없이 단촐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느낌의 누드타입에 RCA타입 스피커 케이블.

    단자는 금도금 처리되어 있으며, 제공되는 스피커 케이블의 길이는 2m입니다.


    고급스러움을 연출하는 RCA 스트레오 케이블은 부드러운 재질의 타입으로 

    단자는 금도금 처리되어 있으며 길이는 2.5m입니다.


    "BonoBoss F1-BT " 제품은 외부에 전원어댑터가 따로 제공되며,

    스피커 단자에 연결되는 부위쪽에는 노이즈 방지를 위한 필터가 부착되어 있으며,

    케이블의 전체 길이는 약 2.47m입니다.


    제품의 설치는 케이블 연결자체가 간단하지만, 그럼에도 제품설명서에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지와 스크레치로 부터 스피커 본체를 보호하는 더스트백을 벗기면,

    7번의 가공을 통해서 수공 도장처리된 무광 재질의 고급스러운 질감의 스피커 본체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2대의 좌우스피커 본체의 측면에는 "BonoBoss" 로고가 깔끔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정확한 음전달을 위해서 바닥면이 8도 기울어진 모습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우측의 스피커는 제품의 전원/볼륨단자가 상단에 위치하며,

    스테레오 라인 입력 단자가 그 아래에 위치하고,

    스피커의 아웃풋단자의 상단에는 좌측 스피커 연결단자가 위치하고,

    하단에는 서브우퍼(별매)의 추가 설치를 위한 단자가 제공됩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아래쪽은 전원연결단자가 존재합니다.

    최근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Optical 단자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Optical단자를 활용하는 제품군과 연결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DAC을 활용하거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상단의 전원/볼륨 일체형 단자는 2가지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단자가 제품의 앞면이나 옆면이 아닌 뒷면에 존재한다는 점이지만, 다수의 제품들이 뒷면에 위치하기도 합니다.

    (다만, 전원/볼륨단자의 위치가 손을 뻗어서 조절할때 편안한 위치에 존재하기에 그나마 위로가 되긴 합니다.)


    두번째는, 전원과 볼륨이 일체형이라는 점입니다. 

    전원을 끄고 켬으로 인해서 항상 전원을 켤때마다 볼륨을 재조정해야 한다는 점이 아쉽기는 합니다.

    (물론, 이 역시도 기존의 다른 제품들도 동일한 방식이 많기는 합니다.)


    그리고, 전원/볼륨단자에 따로 돌출부위나 마킹된 기준점이 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현재 볼륨의 조절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판단할 수 없다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좌측의 스피커 본체의 뒷면에는 RCA타입의 스피커 케이블 단자 하나만이 존재합니다.

    그 위 상단에는 보노보스 마크와 함께 이 제품을 콜라보레이션으로 함께 제작한 

    스페인의 WOXTER라는 회사의 로고가 존재합니다.

     

    8도 기울어진 디자인의 바닥면에는 부밍 방지를 위한 고무재질의 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전면은 약간의 역삼각형 구조의 감각적인 디자인 형태를 띄고 있으며,

    상단은 0.75인치의 부드러운 실버돔이 장착되어 있고,

    하단에는 3인치의 네오디뮴 미드 유닛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하단에는 에어덕트가 위치하고 있어서,

    출력이 높은 사운드의 경우에 시원한 바람을 뿜어냅니다.



    엣지있게 잘 빠진 디자인과 작은 사이즈의 외형이 가지는 공간 절약형의 장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BonoBoss F1-BT은

    고급스러운 7번의 수작업 과정을 거쳐서 무광 처리된 제품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촬영된 환경의 PC모니터는 32인치 제품이기에 BonoBoss F1-BT 제품이 상대적으로 훨씬 작아보일 수는 있으나,

    실제 BonoBoss F1-BT의 제품 크기는 106mm(W) x 169mm(H) x 140mm(D) 이며,

    한쪽 스피커의 무게는 약 2kg 정도 됩니다.





     

     8도 기울어진 디자인 


    외형 파트에서 살펴봤듯이, 제품의 하단부분의 8도 기울어짐을 통해서

    보다 정확한 음전달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으며, 제품의 기울기가 뒤로 8도 기울어진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layer hand painted 


    보통의 스피커에서 접해보기 힘든 7번의 수작업 공정을 거치는 고품질 무광 도장 공법은

    만져지는 질감도 우수하지만, 재질의 표현력이 무척이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해 줍니다.


     고급 RCA 케이블 사용 


    쉴드 대책과 산화물 입자를 제거한 고급 케이블을 기본제공하여, 추가적인 프리미엄 케이블을 구매할 필요 없이 최적의 신호를 전송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SMPS(Switching Mode Power Supply) 채용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제공해주는 SMPS를 채택했기 때문에, 

    전원케이블의 길이가 약 2.47m의 긴 사이즈를 사용하더라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고밀도 우드, 고성능 유닛 채용 

    상단은 탄성게수를 조절한 0.75인치 실크돔 트위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하단은 방탄조끼에 사용되는 케블러 소재를 첨가하여 만든 케블러 콘지가 적용된 3인치 네오디뮴의 드라이버가 있고,

    인클로져는 고밀도의 강화 목재를 사용하여, 무겁고 단단하게 제작되어 

    한정된 크기의 작은 용적에서도 저음과 중음의 밸런스 있는 사운드를 제공해줍니다.


     고음질의 블루투스 

     


    BonoBoss F1-BT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고음질의 블루투스 사용입니다.

    기본적으로 전원을 켜면, 우측 스피커의 하단 덕트 안쪽에 Green LED 불빛이 들어오며,

    블루투스가 연결되면 연결음과 함께 Blue LED 불빛이 들어옵니다.

    하지만, Blue LED에 비해서, Green LED의 불빛은 크게 표가 난다고는 할수가 없습니다

     

     

    BonoBoss F1-BT 제품은 라인입력보다 블루투스 입력이 우선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연결이후에 라인출력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블루투스 제품에서 BonoBoss F1-BT의 페어링을 해제하셔야 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제품 자체에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이 없기 때문에,

    블루투스 연결기기에서 조작해야 합니다.


    BonoBoss F1-BT의 블루투스 사운드는 상당한 고음질의 표현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실상 일반인들이 들을 때, 라인출력인지 블루투스 출력인지 구분하기가 무척이나 어렵다고 봐야할 정도로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무척이나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고출력시 미들 유닛의 진동 모습 
     


    볼륨이 낮은 상태에서는 확인이 쉽지 않지만,
    일정 수준이상으로 볼륨을 올릴 경우에 영상에서 처럼 미들 유닛의 진동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출력시 에어 덕트의 바람세기 


    전면하단의 에어덕트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바람의 세기가 제법 시원한 편에 속하며,
    이러한 환경은 영상의 중간부분에서 알수있듯이,볼륨을 일정수준이상 올리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기본적으로 제품출시 전에 밸런스가 잡혀서 나오는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따로 베이스나 트래블 등의 조절을 해야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청음에 대한 기준은 워낙에 개인적인 부분이 강하기 때문에,

    "이 제품은 이러하다."라는 기준점을 매길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한 판단은 개인마다 달라질 수 있는 지극히 주관적인 부분임을 밝혀두며,

    제가 받은 느낌을 간단하게 표현하겠습니다.


    고음, 중음, 저음의 밸런스는 재밌게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서 어떤 장르를 표현하더라도 잘 소화를 해줍니다.

    고음과 중음은 뭉개짐이 적어서 충분한 표현력을 제공해주지만,

    저음의 경우에는 조금은 단단하면서도 맑은 느낌마저 들기 때문에,

    파워풀하고 가슴 깊은 이면을 두드릴수 있는 깊이감은 아쉽게도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모자란 부분은 깜짝놀란만한 높은 출력을 자랑하는 사운드와 음압으로 인해서 충분히 커버를 해주고 있으며,

    오히려 비트감 있는 사운드를 접하더라도 충분한 만족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컬에 힘이 실린 사운드를 접하더라도 충분히 뒷받침을 해줄 여력을 가진 제품이며,


    티비프로를 시청하더라도, 이전에 티비의 스피커로는 알아채지 못한 숨은 부분의 숨결과

    나레이터의 목소리에 파묻혀 들리지 않던 주변음도 잘 캐치해주는 편입니다.


    영화 관람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영화의 특성상 저음의 깊이감 있는 베이스에서 

    전해져오는 깊은 울림에 대한 한계가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깊이감 있는 저음은 작은 구조물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라는 현실을 감안할 때,

    BonoBoss F1-BT 제품은 확실히, 제품 자체의 작은 한계 그 이상을 표현해주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또한, 블루투스를 통한 음질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라인출력과 별다르지 않는 훌륭한 음질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 제품이 가지는 매력중에서도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이, 제가 느낀 BonoBoss F1-BT의 표현력이며,

    아래에는 제가 테스트했던 부분들 중에서 페이지 관계상 조금은 추려내고 남은 영상들을 담아봤습니다.


    영상이 전달해주는 소리에는 한계가 있지만, 어느 정도 체감해 보기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 보았습니다.

    (※ 실제 사운드는 좀더 폭넓은 음향과 음압을 전해주기에, 영상에서 들리는 음향의 폭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고출력의 볼륨상태로 진행한 일부 테스트 동영상의 경우에는 오히려 높은 음압으로 인해서,

    녹음되는 과정에서 방해를 받아서, 들려주고자 하는 소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는 점을 밝혀둡니다.


     저음 비트 확인 



    kiesza - highway

    Charli XCX - Boom Clap


     합창곡 / 클래식 


       

    Lotti, Antonio - Meserere mei Deus

    Piano Trio No. 3 in C minor, Op. 1 No. 3  IV. Finale  Prestissimo


     보컬 


       

    Ry Frank Wiedemann - Howling (Ame Remix)

    When Marnie Was There - Fine On The Outside


     영화 



    Taken3 Trailer


     티비 



    걸어서 세계속으로 (태양을 품은 황금빛 지중해 - 스페인)

    놀라운 발견이었습니다.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배경음과 환경음까지 잘 살려주면서도

    나레이터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복면가왕

    최근들어 저를 매 주 설레이게 만드는 가요프로그램입니다.

    생동감 있는 사운드가 그저 감사하네요.


     게임 



    배틀필드4

    FPS를 즐겨하지는 않다보니 형편없는 실력이지만, 하다보면 몰입을 하게 되죠.

    공간감이 느껴지는 사운드에 그 몰입도는 더욱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검은사막

    며칠 전에 매화 캐릭터까지 새로 나와서, 새로 캐릭터를 만들고 잠시 진행을 해봤습니다.

    저렙의 시작 캐릭터라 그런지 스킬이 몇 가지 없어서 사운드 이팩트를 충분히 감상하기에는 부족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레벨이 오르고 기술경험치가 많아져서, 스킬투자를 하다보면 좀더 다양한 액션과 사운드가 펼쳐지겠죠.

     


    최근에 출시되는 대화면의 티비제품들은 Optical 단자를 제공하기 때문에,

    연결을 위해서는 Optical 단자를 지원하는 DAC 등을 추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상당히 고급스런 외형을 뽐내는 BonoBoss F1-BT 제품을 거실에서 사용하더라도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디자인과

    디자인보다도 훨씬 뛰어난 사운드가 지친 일상에 피곤을 풀어주는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장점 

    작은 사이즈로 인한 공간활용 용이

    기대를 훨씬 웃도는 고출력의 높은 불륨과 음압

    작은 외형과 달리 시원한 사운드와 공간감

    장르의 구분없이 폭넓은 활용성

    7번의 수작업으로 질감부터 남다른 고급스런 무광 도장

    유무선의 구분감을 판별하기 힘든 고음질의 블루투스 사운드

    바닥면에 부밍 방지를 위한 고무재질의 패드 장착

    추가 서브우퍼 지원단자 존재


     단점 

     

    전원과 볼륨의 일체형에 대한 호불호

    Optical 단자 미지원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 미지원


     이 글을 마치며... 

     

    사용기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아쉬웠던 것은 아무래도 에이징 기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글은 에이징의 경과에 따라서 들려주는 음색의 폭과 변화가 충분히 만족감을 더해주고 있는 과정중에 작성한 내용이다보니

    앞으로 또 얼마나 더 안정되고 좀더 나은 소리를 들려줄런지 기대가 되는 상황속에서 작성되었기에

    이 제품에 대한 약 열흘간의 에이징의 과정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듯하다...라는 생각에 

    확정적으로 자리잡을 사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처음 접하게 되는 작고 귀여운 외형과 달리 시원하고 밸런스 잡힌 정갈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보노보스의 F1-BT는

    블루투스 상태에서도 유선상태에서와의 구분감을 느낄수가 거의 없는 고음질을 표현해주고,

    어떠한 장르와 마추지게 되더라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작은 사이즈의 2채널 제품이기때문에, 묵직하면서도 가슴 깊은 곳의 이면을 두드리는

    영혼을 사로잡을 정도의 깊이 있는 저음의 느낌은 부족한 면이 있지만,

    높은 출력과 음압으로 커버가 되는 제품입니다.

    오히려, 저음파트에서 뭉개지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우퍼를 포함한 제품들보다는 훨씬 긍정적이며,

    작은 제품이 가지는 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그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해봅니다.


    상당히 작은 외형에 상상 그 이상의 높은 출력과 음압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과연, BonoBoss F1-BT의 볼륨을 절반이상으로 높이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의 유저들이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또한 출력이 올라갈수록 전면의 덕트에서 거침없이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바람은 올 여름이 기대되기까지 합니다.


    작은 공간에서 출력이 좋고, 시원한 사운드를 즐기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제품이며,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기기들과 연계하면 더욱 활용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지친 일상에서 보노보스(BonoBoss) F1-BT 제품으로 충분히 힐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주)보노보스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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