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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제닉스 E-BLUE COBRA 705 게이밍 헤드셋 체험단~당첨!!!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월광가면(hazan) 등록일 2015-02-04 02:50:34 조회수 185

 

안녕하세요! 아래의 체험단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 당첨의 행운을 주신 (주)제닉스 & (주)다나와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당첨 발표 : 2015년 1월 21일
제품 수령 : 2015년 1월 23일

하이그로시와 러버 코팅의 혼합된 조화가 매력적이었고,
블루 LED로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추가할 수 있어서,
기존에 사용중인 게이밍 기어들의 LED효과와도 잘 어울려서 기분 좋은 체험기을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 체험을 통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다가
게임에 몰입해서 저도 모르게 게임에 열중하고 있기도 했고,
다양한 장르의 영상들을 감상하다가 푹 빠져 들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네요.

PC라이프에 쉽게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은 기분이라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라며,
아래에는 '제닉스 E-BLUE COBRA TYPE-II 705' 제품의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제닉스에서 수입, 유통하는 일본의 E-BLUE社의 게이밍 기어 헤드셋 COBRA TYPE-II 705.

처음 제품의 출시이후, 제품박스나 제품의 케이블 재질 등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이라는 슬로건 아래 만들어진 제품으로,

오버헤드 서스펜션 헤드밴드를 통해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박스에 새겨져 있는 "Avant-garde design" 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품이름에 들어가 있는 코브라의 이미지를 상징적인 표현과 디자인으로 승화시켜서 만들어진 'COBRA TYPE-II 705'은

화려한 블루 LED의 지원으로 인테리어적인 요소까지 겸비하고 있어서,

최근의 게이밍 기어에서 유행처럼 번져있는 LED효과를 헤드셋을 통해서도 접해볼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LED 제품들과의 조화로 멋스러운 연출효과도 보여줍니다.


그럼, 지금부터 LED효과뿐만 아니라, 헤드셋으로서의 제품 본연의 기능들이 얼마나 충실한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법 커다란 택백상자가 배달와서 깜짝 놀랐었습니다만,

택배상자안에는 제품의가격대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한 커다랗고 속이 들여다 보이는 종이와 플라스틱 구조물로 만들어진

제품박스안에 COBRA TYPE-II 705가 그 자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제품박스 후면부에는 mini-USB 단자를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제품박스가 디자인 되어 있으며,

제품 박스의 표기에는 "USB LIGHTING EFFECT" 라는 문구가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제품박스를 개봉하지 않더라도, 제품의 LED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미개봉 상태에서도 mini-USB 단자를 통해서 인테리어적인 효과까지도 연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제품들과는 다른 제품박스의 개봉방법이라 조금은 당혹스럽기까지 합니다만,

저처럼 E-BLUE社의 마우스를 이미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사용자라면 

어느정도 이 회사의 제품개봉 방법이 조금은 독특하다는 것을 벌써 인지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종이와 플라스틱류에 가까운 제품의 포장재는 외관적인 모습에서는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할지라도,

막상 사용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오픈하는데 있어서는 단단한 포장재가 내부 제품을 꺼내는데 있어서

상당한 걸림돌로 작용해서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개성도 좋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우선으로 고쳐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게 됩니다.

 

 

 

 

 

 


 

 

 

 

 

 

 

제품박스의 내부에서 'COBRA TYPE-II 705' 헤드셋의 변형을 막아주는 역활을 하는,

하드보드지의 재질로 만들어진, 헤드셋 거치대는 제품상자 내부에서 헤드셋을 고정시켜주고, 

거치대 내부에 케이블과 파우치, 사용설명서를 담아두고 있어서 외관상으로도 깔끔한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헤드셋을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항상 필요로 하게 되는 부분이 바로 헤드셋 거치대입니다.

헤드셋의 변형과 틀어짐을 막고, 제품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헤드셋 거치대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는데,

비록 하드보드지로 만들어진 종이거치대라고는 하지만, 이어패드 쪽에는 둥근 플라스틱류로 덧대어져 있어서,

제품 사용시 버리지 않고 거치대로서 사용하기에도 충분합니다.


제품의 구성은, 헤드셋, mini-USB 젠더, 파우치, 사용설명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품의 케이블은 굵직하고 유연한 TPE 케이블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헤드셋에서 리모트컨트롤러까지의 케이블 길이는 약 1.2m,

리모트 컨트롤러에서 케이블 단자까지의 길이는 약 1.4m

리모트컨트롤러와 케이블 단자의 길이를 합한, 전체 길이는 약 2.7m로 이루어져 있어서 

제품의 케이블 길이는 상당히 긴 편에 속합니다.


리모트 컨트롤러에 대한 동작성은 LED-On 편에서 좀더 자세히 다루기로 하고,

리모트 컨트롤러의 바닥면을 살펴보면 비닐필름지 형태로 감싸여져 있는데,

이것을 벗기면 바닥면에 쉽게 밀착 고정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mini-USB 젠더는 제품을 컴퓨터의 USB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젠더를 통해서 전기를 공급받아

'COBRA TYPE-II 705' 제품에 LED효과를 줄 수 있도록 인테리어적인 요소에서 배려된 모습을 보여주며,

이러한 인테리어적인 효과를 위한 젠더의 제공은 같은 회사의 제품인 

'제닉스 E-BLUE AUROZA TYPE-G 마우스'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LED효과와 함께 마이크 사용을 위해서 제공되는 USB 단자를 제외한,

마이크와 오디오 단자는 금도금 처리되어 있으며, 2개의 단자는 단자보호용 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버헤드 서스펜션 헤드밴드 방식이라고도 불리는 와이어방식의 헤어밴드가 적용되어 있으며,

차폐형 구조의 이어패드는 인조가죽으로 구성되어 있고, 소프트한 큐셔닝으로 귀에 부담감이 적습니다.

마이크 단자의 경우에는 좌측 헤드셋 하단에 내장되어 있어, 풀아웃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의 길이는 약 9cm이며, 움직임이 자유롭고 변형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조가죽과 하이그로시 & 러버코팅 처리된 제품의 외형은 서로 다른 질감을 하나로 조화롭게 연출하면서, 

역시나 E-BLUE의 디자인에 내재되어 있는 포인트를 잘 살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실제 제품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3개의 단자를 모두 연결한 모습이며,

USB 단자의 경우에, LED효과를 위해서 사용하는 부분도 있지만,

'COBRA TYPE-II 705' 제품에서는 마이크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도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마이크를 사용할 경우라면 필히, USB 단자를 연결해야합니다.

 

 

 

 

 

 

헤드셋 자체 뿐만 아니라, 리모트 컨트롤러 부분에도 LED효과가 적용되어 있으며,

리모트 컨트롤러의 상단 우측 버튼을 통해서 (LED off - LED on - LED Breath Mode)의 

세가지 설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의 상단 좌측 버튼에 표시되어 있는 마이크 모양은 예상대로 마이크 버튼이지만,

이 제품의 경우에 마이크 버튼을 클릭해서 붉은색 LED가 켜진다면,

마이크 부분을 음소거하는 효과와 동일한 효과를 가지게 되며,

마이크 사용을 위해서는 마이크 LED가 푸른색 LED로 변경되게 조절해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에, 마이크의 경우 붉은색이 점등되면 녹화가 진행된다는 개념으로 많이 인식하고 있는 부분과 달리,

이 제품에서 마이크 단자에 붉은색 LED는 마이크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는 표시이기 때문에,

필히,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한번 읽어보시고 사용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왕이면, 붉은색 LED의 동작효과가 마이크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변경되면 좀더 편하지 않았을가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리모트 컨트롤러의 볼륨조절의 폭은 넓은 편이어서 좋았으나,

리모트 컨트롤러는 한손만으로 편하게 사용하는 부분임을 생각해 볼때,

볼륨 조절부의 뻑뻑함으로 인해 엄지손가락만으로 볼륨조절을 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 주의 사항


'COBRA TYPE-II 705' 제품의 경우에는 USB 단자가 단순히 LED의 효과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마이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USB 단자를 연결해야 합니다.

만약, USB 단자를 연결하지 않고 마이크 단자만 연결해서 사용하고자 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마이크는 제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COBRA TYPE-II 705 살펴보기 

 

 

 

와이어 방식의 헤드밴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헐렁할 정도로 이어패드 끝부위에서 적당히 눌러줘야 할 장력이 너무나 부족하다 보니,

오히려 헤드밴드만 머리를 지지해주는 부분이 더 커서...

와이어 방식의 헤드밴드가 제 역활을 수행하지 못하고, 머리를 많이 눌러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관련 제품에 대한 다나와 정보에 등록된 모든 리뷰들을 살펴보니, 예전에 올라온 글 중에는

이어패드쪽에 장력이 강해서 안경이 눌려지는 등의 불편함을 호소한 글이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그 부분을 개선하다가 오히려 이어패드의 끝부분의 장력이 너무 상실되었거나,

제가 받은 제품만 이런 것인지는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만,

어쨋든, 제가 받은 제품은 와이어 방식의 헤드밴드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렇다보니, 이어패드 끝부분의 장력이 약하고 헐렁하다 = 차폐성도 조금 부족하다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좌측 이어패드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풀아웃방식의 마이크는 전체 길이가 약 9cm정도 되며,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구부리고 펼수 있어서, 사용상에서 있어서는 편리합니다만,

실제 마이크 사용시 출력이 낮은 편에 속해서 조금 아쉬운 면을 보였었습니다.


 mini-USB 젠더 

 

 

'제닉스 E-BLUE AUROZA TYPE-G 마우스'에서 제공되던 젠더에서는 사용자가 따로 컨트롤이 가능한 부분이 없이

한가지 LED 모드만 고정되어서 표현되었습니다만,

'제닉스 E-BLUE COBRA TYPE-II 705' 제품의 경우에는 리모트컨트롤러가 제공되기 때문인지,

젠더를 통한 LED 모드의 설정이나, USB를 직접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LED 모드나 별반 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PC USB 연결 

 

 

 

위에서 보여드린 mini-USB 젠더 연결시와 동일한 LED 효과이기 때문에 별반 다를 것은 없습니다.


 어두운 밤 LED 효과 

 

 

 

어두운 밤에, 제가 가지고 있는 제닉스 게이밍 기어들과 함께 'COBRA TYPE-II 705' 제품의 LED 효과가

보여주는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헤드셋,헤드셋 리모트 컨트롤러, 키보드, 마우스가 모두 블루LED를 뿌려주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다만, '제닉스 E-BLUE COBRA TYPE-II 705' 제품의 숨쉬기 모드는 그 반복이 마우스나 키보드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빠른 반복을 보여주기 때문에 조금은 경박스럽고 급해보인다는 기분도 듭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품의 실사용을 녹화한 영상을 통해서 장단점과 소리 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에 녹음된 소리는 "제닉스 E-BLUE COBRA TYPE-II 705"의 볼륨과 PC 볼륨을 최대치로 올린 이후에

두개의 이어패드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녹음한 것이기 때문에,

제품 자체가 들려주는 원음과 녹화된 동영상에서 들려주는 소리 사이에는 소리의 성향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을 명시해두며

단지, 어느정도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 개인의 환경에 따라서, 소리가 크게 들릴수도 있으니 볼륨 크기에 주의하세요!)


 게임진행 중 음향 

 

 

 

 영화 트레일러 재생 

 

 

 클랙식 재생 

 

 

 Metal 재생 

 

 

 Pop & 가요 재생 

 

 

 

(※ 위의 동영상들에서 들리는 소리는 제품 본연의 소리와 달리 무척이나 왜곡된 상태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좀더 쉬운 판단을 돕기 위해서 제가 보유중인 제품 중의 하나인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V2'와 간단하게 비교를 해봤습니다.

 

 

위의 도표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판단을 나타낸 것으로,

위의 표에서, 두 제품간의 음질에 대한 비교를 간단하게 표현해봤습니다.

(괄호)안에 놓인 수치는 평균을 10으로 잡았을때 +1 더 높거나, -2 낮다라는 의미로 표현해봤습니다.


※ 위에 도표화 시킨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결론이며,

주변환경과 개인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임을 밝혀둡니다.

 

 

 

 

 

 

'제닉스 E-BLUE COBRA TYPE-II 705' 제품은 게이밍 기어답게,

게임할 때 사용하기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LED효과를 통한 인테리어적인 모습도 상당히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약 2.7m 길이의 TPE 케이블로 케이블 길이의 부족함이 없고,

케이블의 부드러움으로 직조케이블에서 느끼게 되는 무게감과 걸리적거림이 없어서 좋습니다.


다만, 게이밍에 특화되면서 해상력 위주로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영화나 음악의 장르에 따라서, 감상하기에 조금 부족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제품광고에서 선전하는 폭발적인 다이나믹 사운드의 느낌보다는

섬세한 해상력으로 다양한 소리를 캐치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FPS나 RPG 등의 게임이나, 여러 사람들이 각자의 말을 쏟아내면서 다양한 대화를 하는 TV프로의 시청에는

해상력이 좋은 이 제품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학 듣기용으로도 괜찮은 면모를 보여 주지만, 조금은 부족한 마이크의 출력이 아쉽기도 한 제품입니다.




"이 사용기는 (주)제닉스 &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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