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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정말 편리한 디지프리 DF-737 블루투스 사용후기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미니서기(msc0607) 등록일 2014-10-27 15:06:33 조회수 326

    제가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편리한 블루투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의 장점은 선이 필요없다는 것이고, 어느 일정한 거리에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대부분의 블루투스의 단점으로는 밧데리의 소모가 많다는 것이고, 연결이 잘 안된다는 단점을 꼽고 있는데요.

     

    제가 이번에 당첨이 되어서 받은 디지프리 DF-737 블루투스는 그런 단점을 해결한 듯 보입니다.

     

     

     

     

    택배 상자가 정말 크더군요.

     

    블루투스가 이렇게 큰 제품인가 할 정도로 제품상자가 큰 편입니다

     

     

     

    내용을 보니 3분의1도 안되는 용량에 뽁뽁이로 잘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제품은 정말 가볍습니다.

     

     

     

     

    디지프리 DF-737 블루투스의 이벤트를 신청한 이유는

     

    우선적으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었을 때에 10시간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과

     

    블루투스 4.0 이라는 이유 때문이랍니다.

     

     

     

    제품의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어깨에 걸쳐 놓은 후에 사용할 수 있어서 손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물론 본인이 버튼이 어느 곳에 있는지에 익숙해 있다면 더욱 편하게 쓰실 수 있는데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게다가 좋은 점은 이어폰 부분이 자석으로 붙어서 보관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자석으로 붙게 되어 있습니다.

     

     

     

     

    은색의 홈이 보이시나요?

     

    이부분에 이어폰이 자석으로 붙게 되어 있어요.

     

     

     

     

    일반적으로 요즘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5핀 충전케이블인데요.

     

    호환이 되는 케이블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으로도 충분히 충전을 하실 수 있어요.

     

     

     

    제품을 ON 스위치로 바꾸면 음성으로 ON이 되었다고 나오고 밧데리 용량도 음성으로 알려준답니다.

     

     

     

    제가 연결해서 사용했던 것은 아이패드에어인데요.

     

    아이패드에어에 음악과 동영상을 보기위해서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제품과 같이 연결이 되었는데요.

     

    따로 페어링이 필요하지 않고 바로을 키고 연결하는 곳에서 제품명을 클릭하면 연결이 됩니다.

     

    간혹 비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0000으로 누르면 된다지만, 제꺼는 바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디지프리 블루투스에는 이어폰에 자신의 귀에 맞게 고무마게가 있는데요.

     

    전 기본적인 것으로 적당하니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제품인 자브라 플레이어 입니다.

     

    우선 자브라의 경우에는 블루투스로 유명한 곳이라 예전에도 구매를 했었고, 작년에 구매를 해서 사용했었는데요.

     

    이 제품과 비교를 하면 음질이 휠씬 좋다는 것입니다.

     

    자브라의 경우에는 장점으로 크기가 작고, 이어폰을 내 맘데로 교체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아쉬움이 블루투스 3.0이라 초기에 아이패드에어와 같이 블루투스 4.0인 제품과 초기에 호환이 안되나 봅니다.

     

    약 1분간 끊김이 있지요.

     

    그리고 본제품에 같이 들어있는 이어폰의 음질이 정말 안좋습니다.

     

    저도 가지고 있던 이어폰으로 교체를 하여 사용중이었죠.

     

     

    제가 이틀정도 사용해 봤었는데요.

     

    디지프리 DF-737 블루투스 장점으로는

     

    대기시간이 아닌 사용시간이 10시간을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스테레오로 긴 시간을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제품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시 바로 연결이 되고, 통화 버튼을 누를시 시리도 잘 됩니다.

     

    같은 블루투스 4.0 제품이라 초기에 끊김이 없이 연결이 잘 됩니다.

     

    블루투스를 사용했던 분이라면 굳이 설명서를 보지 않고도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한쪽은 통화, 볼륨, 전원

     

    다른 쪽은 음악재생, 다음곡 변경, 충전 관련된 것이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과 비교를 또 해본다면 기본 볼륨이 높게 되어 있어서 사용하는 제품의 볼륨을 최대치로

     

    할 필요까지 없으며, 적당한 수준의 볼륨을 맞춘후에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화나 음악은 간혹 낮은 볼륨으로 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로 어느 수준의 볼륨이 되어 있어서 조절이 가능하죠.

    기존꺼는 최대치로 볼륨을 해도 크게 나오지 않아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무식하게 크게 듣는

    사람은 아닙니다. ^^)

     

     

     

    제품설명서인데요.

     

    간략하면서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제품의 특징도 잘 설명이 되어 있네요.

     

    각 부위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처음 사용하시는 분도 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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