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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ABKO 골리앗 USB3.0 케이스 체험단! 당첨!!!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월광가면(hazan) 등록일 2014-08-18 21:23:28 조회수 179

    안녕하세요!. 아래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 당첨의 행운을 주신 앱코 & (주)다나와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당첨 발표 : 08월 08일 (금)
    상품 수령 : 08월 12일 (화)


    아래에는 이번에 당첨된 ABKO 골리앗 USB3.0 케이스의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네요. 이번 한 주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BKO NCORE 골리앗 USB3.0 : 다나와 정보

     

    케이스의 종류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의 취향과 인기에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계속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타워형 케이스만을 고집하던 제가 시스템을 축소시키고 미들타워로 제품을 바꾸더니...

    지금에 이르러서는 간소한 사양의 시스템에 작은 미니타워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모델은 "마이크로닉스 Pico mini USB 3.0 메쉬" 제품을 사용중에 있습니다만,

    사이드 패널의 에어홀 타공망과 전면하단부의 손잡이 구조물로 인해서 들어오는 먼지들 때문에

    공기구멍들은 전부다 부직포를 덧붙여서 먼지를 막아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차라리 이런 경우라면, 사이드 측면에 아크릴 윈도우 패널이 장착된 제품이 더 취향에 어울리겠다라고 생각하던 중에,

     

    이번에 출시된 [ABKO 골리앗 USB3.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속이 확트일 정도로 마음에 쏙 드는 커다란 대형 아크릴 윈도우 패널의 장착이 너무나도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게다가 불필요한 베이구조물이 없어서 무척이나 환기와 내부의 선관리가 수월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서,

    전면부의 디자인도 상단히 멋스럽게 구성된 제품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번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제원

     

     

       제조 회사

        ABKO 

       등록 년월

        2014년 07월 

       제품 분류

        PC케이스 (M-ATX) 

       제품 규격

        미니 타워 

       보드 규격

        M-ATX / M-ITX 

       파워 규격

        표준 ATX 

       3.5 베이

        내부 2개 (HDD 2개 설치 가능)

       5.25 베이

        내부 2개 (시디롬2개 설치 가능)

       SSD 나사홀

      ​  내부2개 (베이 x 1개, 나사홀 x 1개) 

       쿨링팬

        전면부 : 120 mm 화이트 LED x 1개 기본 제공

    ​   후면부 : 120 mm x 1개 기본 제공

       PCI 슬롯

        4개 (재사용 슬롯 1개 기본 제공) 

       특징

        대형 아크릴 윈도우 패널 

        전면 하단부 메쉬 디자인

       제품 크기

        ​(W) 205 mm x (H) 422 mm x (D) 407 mm

       그래픽카드 장착

        최대 360 mm 

       CPU 쿨러 장착

        최대 158 mm 

       사운드

        HD AUDIO 

     

    처음에는 아무리봐도 미들타워인데 미니타워로 광고하니 이상하다...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지원하는 보드의 크기가 M-ATX, M-ITX 인것을 보면 확실히 미니타워의 규격이라고도 생각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개봉기

     


     

    제품은 일반적인 보급형 케이스들의 포장처럼 평범하게 스티로폼으로 감싸여져 있습니다.

    제품에 감싸여져 있는 비닐을 벗겨내면, 큼지막한 대형 아크릴 윈도우 패널이 보호비닐이 부착된 상태로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전면부와 후면부에 각각 120mm LED 쿨링팬과 120mm 일반 쿨링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USB 3.0 연결 케이블의경우에는, 온보드 2.0 화환 Y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길이에 여유가 있는 USB 2.0 연결 케이블과 HD AUDIO 케이블이 제공되어서 

    조립시 짧은 선으로 인한 불편함을 초래할 일이 없어서 무척 반가운 요소였습니다.

     


    상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는 조립 설명서는 초보자분들에게 반가운 배려가 될 것 같습니다.

     

     

     

     

     

     외형/기능/특징

      

     

     


    멀티 포트는 상단에 위치하고 있어서, 바닥에 본체를 배치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USB 3.0 / USB 2.0 / 오디오 / 마이크 / USB 2.0 / 리셋버튼 / 전원버튼 ... 순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전원 버튼의 경우에는 푸른색 LED가 은은하게 빛이나며,

    리셋버튼 밑의 둥그런 부분은 HDD LED로서, 연산중에는 붉은색 LED가 작게 깜빡거립니다.

    차후 사용기 부분에서 동영상을 통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 정리하기 용이하도록 우측 패널에는 넉넉한 덕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죄측 패널에는 대형 아크릴 윈도우가 자리하고 있어서, 제품을 튜닝하면 멋스러운 모습으로 꾸밀 수가 있습니다.

     


     

    전면부 하단은 철제구조물의 매쉬망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전원을 On시키면 해당 파트에는 화이트 LED팬이 자리하고 있어서 눈부시지 않은 은은한 빛이 매력적입니다.

    이 부분도 사용기 부분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본 제품은 PSU(파워)가 하단에 배치되는 구조입니다.

     


    전면부 하단의 모습입니다. 빈 공간에 손을 집어넣어서 전면부 패널을 앞으로 잡아당기면 

    전면부 패널의 분리가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면부 패널의 분리된 모습은 바로 조금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닥면의 지지대에는 따로 미끄럼 방지 처리되어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본체의 디자인과 무게감으로 인해 딱히 미끄러짐이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후면부의 하단바닥면 모습입니다. 하단 장착 PSU의 먼지필터가 부착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하단 장착 PSU의 먼지필터를 제거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하단 장착 PSU의 먼지필터의 모습입니다.

    먼지필터 가장자리에 딱히 고정틀의 구조물로 지지되어 있는 모습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평상시 먼지필터를 청소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눕혀서 바닥면에서 필터를 분리시켜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또한 이런 먼지필터들의 경우에는 장기간 지속적으로 물세척을 할 경우에는 제품의 부식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미니 타워 형식을 빌린 제품이다 보니, 제공되는 PCI 슬롯은 4개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상단의 첫번째 PCI 슬롯 1개는 재활용 가능한 슬롯입니다.

    이 제품은 PCI 슬롯 고정가이드를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화면에 보이는 우측의 나사를 먼저 제거하고 슬롯을 분리 or 장착 후에 다시 나사로 고정시키면 됩니다.



     

    핸드스크류 방식의 나사는 이제는 기본적인 사항이지요. 별다를 것은 없습니다.

    이 나사가 너무 꽉 조여 있을 경우에 손아귀 힘으로 억지로 돌리다가 플라스틱 부분이 깨질수도 있으니,

    조여진 상태가 하드할 경우에는 십자드라이버로 편하게 분리하면 됩니다.

     


     

    수냉 홀을 3개나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상단에 팬을 달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서...

    일반유저가 얼마나 수냉홀을 활용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단 PSU 장착형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PSU의 진동과 소음방지를 위해서 방진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시원스럽도록 넓직하고 커다란 대형 아크릴 윈도우 패널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상단에 쿨링팬이 장착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베이 구조물로 인한 막힘이 없기 때문에, 360mm의 긴 그래픽카드의 장착도 가능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풍부한 선관리홀과 그 크기는 무척이나 편리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가 장착되는 뒷편에는 SSD를 달수 있는 나사홀이 존재합니다.

    SSD를 이곳에 설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메인보드 설치전에 SSD부터 먼저 장착을 해두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좌우측 패널과 전면부의 패널을 모두 분리한 상태의 모습입니다. 


    전면부 하단에는 기본적으로 120 mm 화이트 LED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그 윗 부분에는 사용자가 추가적으로 쿨링팬을 장착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면부에는 5.25베이는 CD롬을 2개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맨 밑부분에는 3.5인치 변환 브라켓을 사용할 경우에 SSD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단, 3.5 변환 브라켓은 케이스 부품에 들어있는 목록이 아니며, SSD 제품들 중에서 극히 일부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가격이 보급형대의 가격이다 보니, 전면부의 먼지필터는 고정형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활용 가능한 시디롬 커버가 2개 존재합니다.

     

    지원하는 보드가 M-ATX, M-ITX라는 점​ 때문에, 미니타워를 표방한 제품이지만, 

    왠만한 미들타워 제품들의 아크릴 윈도우보다 훨씬 커다란 대형 아크릴 윈도우 패널을 장착하고, 

    넓직한 내부구조와 손쉬운 배선관리, 전후면부 120mm 쿨링팬 제공, 2개의 시디롬베이 등을 제공 등의 

    상당히 독특하고 개성적인 부분이 미들타워급의 미니타워를 탄생시킨 것 같습니다.

     

     

     

     

     

     조립

      


    케이스 내부에 동봉된 조립설명서만 참조해도 어려움 없이 조립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립에 사용된 부품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분 류 

      제 품 명  

      비 고 

      ​CPU 

      Intel 펜티엄 G3420 

     

      RAM 

      삼성 PC-12800 4GB x 2 

     

      MB 

      GIGABYTE GA-B85M-DS3H 

      193 (가로) mm / 226 (세로) mm 

      Graphic 

      Zotac GTX 750 ​D5 1GB 

      144.8 (길이) mm​ / 35.3​ (두께) mm 

      PSU 

      잘만 ZM600-GV 

      140 x 150 x 85 mm 

      SSD 

      SK Hynix SH910A 256GB 

      3.5인치 변환 브라켓​ 사용 

     

    GIGABYTE GA-B85M-DS3H 메인보드는 193 (가로) mm x 226 (세로) mm​ 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백패널(전자파 차폐 I/O 실드​)이 기존의 사용중인 제품과는 달리 이 제품의 경우에는 고정하기가 약간은 손이 갔습니다.


    ZOTAC 지포스 GTX750 D5 1GB​...제품입니다. 144.8 (길이) mm​ / 35.3​ (두께) mm


    그래픽 카드를 고정하기 전에 우선 PCI 슬롯 고정 가이드를 제거하셔야 합니다.

    메인보드를 장착하기 전에 자신의 그래픽카드에 따라 PCI 슬롯은 미리 제거해두시면 좋습니다.


    잘만 ZM600-GV​ 입니다. 제품 규격은 일반 ATX로서 140 x 150 x 85 mm​ 의 사이즈를 보여줍니다.

    사진은 PSU의 후면부에 나사를 체결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하단 HDD베이의 상단에 위치한 SSD 베이 부분입니다.

    우측의 돌기부분이 SSD의 나사 구멍에 들어가는 형태의 방식이라고 합니다.

     

    1. 녹색 원으로 표시된 우측의 돌기부분을 SSD의 측면 나사 구멍 부분에 꼽은 후

    2. 적색 원으로 표시된 좌측의 나사구멍을 통해서 나사가, 나머지 SSD의 측면 나사 구멍에 고정하면 됩니다.

     

     

    연결 케이블을 꼽기에 충분한 공간이 나옵니다.

    다만, 조립시 안전을 위해서 동글게 처리된 부분으로 인해서 "ㄱ"형태의 단자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SSD를 장착하고 조립이 완료된 상태의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케이스 내부에 들어가는 SSD들도 헤어라인이나 메탈느낌등의 다채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니

    ABKO NCORE 골리앗 USB3.0 과 같은 대형 아크릴 윈도우를 통해서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하나의 취향일 것 같습니다. 


    SSD의 설치는 하단부를 제외하더라도, 메인보드 뒷편의 공간에 나사홀이 존재합니다만...

    메인보드 뒷편 공간의 나사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메인보드 설치 전에 미리 SSD부터 설치하셔야 합니다.

     

    저는 SK Hynix SH910A 256GB​​ 제품에서 자체 제공한 3.5인치 변환 브라켓을 조립해서, 

    5.25 베이 아래에 위치해 있는 3.5인치 베이 위치에 SSD를 설치했습니다. 


     

    넓직 넓직한 공간의 여유로움과 선관리홀 등을 통해서 정말 선관리가 쉬웠습니다.

     


     

    제품의 우측면 덕트에 가려질 메인보드 후면부에 대충적인 선정리를 해본 모습입니다.


     

    상단에 남는 여유로운 공간으로 인해서 넉넉해진 선관리  공간이 조립시에 편리함을 줍니다.

     


     

    우측면의 열린 공간을 덕트로 닫았습니다.

    선정리가 용이해서, 내부 공간의 공기순환이 무척이나 잘될 것 같습니다.


    조립완료 후에, 좌측의 아크릴 윈도우 패널을 닫은 상태의 모습입니다.

    큼직한 대형 아크릴 덕분에 시원시원한 느낌이 무척이나 좋은 것 같습니다.

     

     

     

     

     

     비교

     


     

    비교 부분에서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마이크로닉스 Pico mini USB 3.0 메쉬] 제품과 간단히 비교해봤습니다.

    제품 박스만을 비교해봐도 그 덩치가 한눈에 파악이 되는 듯 합니다.

     

      마이크로닉스 Pico Mini USB 3.0 Mesh 

      (W) 165 mm​ x (H) 360 mm x (D) 315 mm 

      ABKO NCORE 골리앗 USB3.0 

     ​ (W) 205 mm x (H) 422 mm x (D) 407 mm 



    작은 미니타워 제품인  [마이크로닉스 Pico Mini USB 3.0 Mesh​]와의 실제 제품의 비교샷입니다.

    우측의 공간을 마련해주는 덕트 패널부분에 숨겨진 선정리 케이블들이 존재함에도,

    두 케이스의 제품내부와 크기에서 보여주는 깔끔한 내부 선정리는 [ABKO NCORE 골리앗 USB3.0​]이 무척이나 깔금하게 됩니다.

     

    제가 보관중인 상당히 오래된 미들 타워와의 비교샷입니다.

    겉모습의 크기를 생각하면 거의 미들 타워급인 미니타워인 것 같습니다.


    ABKO NCORE 골리앗 USB3.0 제품의 메인보드 자리에 두개의 M-ATX 메인보드를 올려두고 비교해보았습니다.

    비교가 된 제품은 B85칩셋을 사용한 제품들입니다.

     

     

      GIGABYTE GA-B85M-DS3H 

      ​193 (가로) mm / 226 (세로) mm​​ 

      ASRock B85M PRO4 에즈윈 

      ​218 (가로) mm / 244 (세로) mm​​ 

     

     

    GIGABYTE GA-B85M-DS3H 메인보드 설치시 상당한 여유공간이 확보되는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

      

     

     

     

     사용기

     

     


    실제 본체에 전원을 켜고 사용을 하더라도, 전면의 하단부에 위치한 120mm 화이트 LED 팬의 빛이 과하게 표현되지는 않습니다.

    본체를 바닥에 위치시켜서 사용할 경우에 위에서 아래의 케이스를 쳐다보더라도 LED 불빛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멀티포트의 단자에는 먼지 유입 방지 고무캡이 기본 제공되어서, 먼지로부터 포트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본체를 바닥에 배치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멀티 포트의 위치가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미니타워지만 미들타워에 가까운 크기이기에 높이감에 대한 불편은 적을 것 같습니다.


    전면의 하단부에 위치한 120mm 화이트 LED 팬의 경우에는 이렇게 정면에서 바라봐야 화이트  LED의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케이스에 직접 전원을 켜고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리셋 버튼 하단의 자그마한 붉은LED의 깜빡임이 컴퓨터가 연산중이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면의 하이트 LED는 직접 쳐다봐도 눈부신 점이 없었으며,

    불을 끄고 살펴봐도 LED가 은은한 정도로 인식됩니다.


    불을 꺼도, 전면바닥에 화이트LED의 불빛이 반사가 된다거나 한는 점도 없습니다.

    오히려, 불을 끄면, 측면의 약간 벌어져서 이가 맞지 않는 부분에서 LED의 불빛이 바닥에 조금 비쳐보이는

    정도가 전부입니다.


    아마도, 전면의 메쉬패널 뒤에 부착된 고정형 먼지필터의 두툼한 부분이 빛을 은은하게 보여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불을 끈 어두운 방안에서 밝은 LED로 눈이 부셔서 LED 케이스 사용을 꺼려하시는 분들에게는 적당한 것 같습니다. 

     

     

     

     

     

     총평

       

     

    장점...

     

    시원스러운 대형 아크릴 윈도우 패널

    감각적인 외형 디자인

    전면부 120mm 화이트 LED팬, 후면부 120mm팬 적용 

    미들타워 그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통한 원활한 공기순환

    편리한 배선관리

    제품대비 저렴한 가격

     

     

    단점...

     

    제품 마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가격대를 생각했을 때 단점을 찾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글을 마치며...

     

    작은 사이즈의 미니타워를 생각하시고 구매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부분일 수 있겠으나,

    미들타워형중에서 미니 타워의 유형을 갖춘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확실한 희소식인 것 같습니다.

     

    미니타워임에도 불구하고 미들 타워의 그 이상으로 선관리도 용이하고, 

    길이 360mm의 커다란 그래픽 카드까지 설치할 수 있으면서도, 

    내부의 공기순환이 무척이나 수월하게 넓직한 모습은 매력적인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상당히 잘 나온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앱코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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