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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Team Scorpion X-LUCA Sleek Gaming Mouse 매일매일 퀴즈이벤트! 당첨!!!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퀴즈이벤트
    작성자 월광가면(hazan) 등록일 2014-06-05 07:14:48 조회수 240

     

     

    안녕하세요. 아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글을 올립니다.

     

     


    Team Scorpion X-LUCA Sleek Gaming Mouse 매일매일 퀴즈이벤트 !

     

     

    저에게 당첨의 행운을 주신 (주)다나와 & 컴웨이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당첨 발표 : 2014년 05월 22일

    상품 수령 : 2014년 05월 28일

    당첨 상품 : Team Scorpion X-LUCA Sleek Gaming Mouse : 다나와 정보

     



    감사의 마음을 담아, X-LUCA Sleek에 대한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Team Scorpion X-LUCA Sleek...


    알만한 분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인지도 있는 마우스, 팀스콜피온의 엑스루카 슬릭.

    기존의 X-LUCA에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과 건의 내용들에 대한 수정과 보안을 통해서 2013년 10월에 출시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이 나오기전만 해도 저렴한 가격에도 이처럼 좋은 마우스를 구매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었는데요...

    지금은 이 제품이 위치한 가격대의 전후로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마우스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한 느낌마져 들게 합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큰 포문을 열어가는 과정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엑스루카-슬릭]...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제원

     

        제조 회사

        팀스콜피온 

        등록 년월

        2013년 10월 

         감응 방식

        옵티컬 

        연결 방식

        유선 

        인터페이스

        USB 

        센서

        AVAGO A5050

        최대 감도

        2400 DPI 

        스캔율

        4500 FPS 

        버튼수

        5버튼 + 바닥면의 2버튼(DPI, 폴링레이트 조절) 

        DPI 변경

        600/1200/1800/2400

        폴링레이트 변경

        125/500/1000

        선 길이

        1.8 m

        무게

        94 g (선길이 제외) 

        제품 크기

        130 mm x 64 mm x 40 mm

        제품 특징

        LED 튜닝 제품

        러버 코팅

        패브릭 케이블

        금도금 단자

        노이즈 필터

        Ultra Teflon Glide

        바닥면의 수동 DPI & 폴링레이트 설정

        선정리용 타이 제공

     





     개봉기


     

     

    에어캡에 둘둘말려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상하의 양 방향에 봉인 씰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내부를 개봉하지 않더라도, 찍찍이 형식의 오픈방식으로 제품을 미리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있어보이는 외형의 검은색 종이 상자안에는 제품스티커와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다만, 사용설명서는 영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이 그림으로 잘 나와 있어서, 한눈에 쉽게 파악가능합니다.




     

     외형


    1.8 m 의 넉넉한 선길이는 꼬임방지를 위해서 패브릭 케이블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금도금 처리된 USB 단자와 노이즈 필터 사이에 선정리 타이를 제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런 소소한 부분에 소비자는 감동받을 것 같습니다.

     

     

     

     

     

    X-LUCA Sleek는 좌측에 사이드 버튼이 적용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전원을 연결하기 전의 모습이라, 아직 LED에 불이 들어오지 않은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마우스에 LED가 들어오는 것에 관심이 없기에...지금의 모습이 훨씬 좋아 보였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테리어 목적의 환경이나, 
    외형적 모습을 중요시 해야 하는 취향의 사용자들에게는 LED가 좋을 수 있겠으나...
    손에 쥐면 보이지도 않고, 마우스 쳐다보면서 PC라이프를 즐길 것은 아니다 보니...아무래도 무덤덤해지네요.)

     

     

     

     

     

     


     

     

     

     

    X-LUCA Sleek의 경우에는 LED의 광량이 과하지 않아서 눈이 피로하다거나 하는 부작용은 없어보입니다.

    딱 알맞다고 여겨질만한 LED의 푸르스름한 불빛과 마우스 엉덩이 부분의 스콜피온 마크에 들어오는 LED 불빛이 

    포인트를 주는 것 같습니다.

     

     

     

     

     

     외형 - 비교

     

     

    비교대상은 현재 제가 애용하고 있는 스틸시리즈의 디아블로3 마우스 입니다.
    둘다 전원이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바닥면을 살펴보았습니다.

    디아블로3 마우스의 경우에는 레이저 센서를 적용하고 있어서 딱히 불빛의 색깔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X-LUCA Sleek의 경우에는 붉은색의 불빛만 봐도 옵티컬 센서를 적용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실제 X-LUCA Sleek 제품에 사용된 센서는 AVAGO A5050 입니다.

     

    가격대의 차이가 있는 제품과의 비교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바닥면의 글라이드 넓이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러나,  X-LUCA Sleek을 사용감은 만족스러운 무빙을 제공해주고 있기에 글라이드의 면적이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저처럼 유리마패(MAXTILL G-PAD)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어차피 글라이드 위에 마모방지와 슬라이드용도의 세이프 가드를

    착용하게 되기 때문에 오히려 적당한 면적의  X-LUCA Sleek이 좀더 비용절감의 효과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스틸시리즈 디아블로3 마우스의 경우에는 불은색 LED로 숨쉬기 모드까지 지원하지만...

    LED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전용프로그램을 통해서 LED를 OFF 시켜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X-LUCA Sleek의 LED는 on/off 조절이 되지 않고, 전용 프로그램이 없기때문에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는 아쉬운 부분으로 다가옵니다.

     

    두 제품의 크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스틸시리즈 디아블로3 마우스

        125.5 mm x 68.3 mm x 38.7 mm

        Team Scorpion X-LUCA Sleek

        130 mm x 64 mm x 40 mm

     

    제품의 스펙상으로는 스틸시리즈 디아블로3 마우스의 길이가 125.5mm ,  X-LUCA Sleek이 130 mm로 나옵니다.

    실제 제품의 크기를 비교해봐도, 슬릭제품이 약간 가늘고 깊게 뻗은 스타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품의 스펙에 130mm 라고 해서 무척 클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접해본 제품은 크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적당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 제품의 길이가 조금 긴 이유는 마우스 클릭부분의 앞족이 조금 길게 뻗어나오고, 

    마우스 엉덩이가 뒤로 약간 빠져나온 스타일이라서 그런 것일 뿐이라 그립감은 무난하게 사용할만 합니다.

     

     

     

     

     

     성능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AVAGO A5050 옵티컬 센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Ultra Teflon Glide...
    가격대비 성능적인 면이 좋다보니 글라이드 의 폭이 살짝 작은 면은 보이지만, 무빙은 부드럽게 이루어 집니다.

     

     

    보통의 마우스들의 경우에는, 상단의 휠 클림 바로 뒤편에 DPI 변경버튼을 탑재하고

    폴링레이트는 프로그램으로 제어하거나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만...


    X-LUCA Sleek의 경우에는 특이하게 바닥면에서 DPI조절과 폴링레이트를 직접 조작할 수 있습니다.

    쉽게 조작한 버튼으로 폴링레이트의 조절은 프로그램 접근이 필요없어서 편한 요소이지만,

    하단에 배치된 DPI 변경 버튼의 경우에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마우스 휠은 조용하고 스크롤시 느낌이 무척 스무스하게 걸리는 느낌이라...

    부드럽고 조용한 스크롤 힐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휠버튼의 클릭감도 무난한 편인 것 같습니다.

    마우스의 좌우 버튼은 옴론 제품을 사용하였기에 다른 마우스들과 별반 차이가 없이 무난한 클릭감을 보입니다.

    마우스 휠 뒷 부분에 보이는 버튼형식의 모습은 무늬만 버튼형식이고 작동하지 않습니다.

     

     

    제품의 전용 프로그램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매크로 기능이나 버튼 설정과 LED의 on/off 조절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앞으로,  X-LUCA Sleek의 후속버젼이 혹시라도 등장하게 되면 

    전용 프로그램의 지원도 고려대상에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만...가격대가 착해서 그냥 없어도 용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게 여겨졌던 부분은 좌측의 사이드 버튼의 위치와 크기입니다.

    사이드 버튼의 클릭하기에 하단의 스위치(뒤로가기)는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았으나,

    상단의 스위치(앞으로가기)는 클릭하기 번거롭고 조금은 불편하여 만족스럽다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엄지 손가락의 길이 차이에서 벌어지는 문제일 수도 있으나, 

    제가 사용하고 있는 위의 비교샷에 등장했던 스틸시리즈 디아블로3 마우스의 사이드 버튼과 비교시, 

     X-LUCA Sleek 제품이 사용하기 불편하고, 클릭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X-LUCA Sleek 제품의 경우에 엉덩이가 뒤로 약간 빠져나와 있고, 엉덩이 등 부분이 살짝 솟아 있는 외형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부분이 오히려 손바닥 안쪽을 받쳐주는 역활을 하기 때문에 그립감에 좀더 편안한 느낌을 제공해주게 되며, 

     X-LUCA Sleek에 사용된 러버 코팅이 끈적임이 없고 부드러워서 무척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

     

     


     

    장점

     

    끈적임 없고 부드러운 느낌 좋은 러버코팅

    좌측의 사이드 버튼 존재

    부드럽고 조용한 휠스크롤



    단점

     

    매크로 설정을 할 수 있는 전용 프로그램이 없다.

    LED 조절 불가능(on/off 미지원)

     

     

    이 글을 마치며...

     

    제품의 스펙에서 나오는 길이감보다 오히려 짧게 느껴지는 그립감은 부드러운 러버코팅과 만나서

     

    그 느낌을 배가시켜주기에 가격대비 훌륭한 만족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F9 정도의 손이 작은 사용자들에게도 무난하게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 보입니다.

     

    휠스크롤의 경우에, 적당한 클릭감과 걸림이 적고, 부드럽고 조용한 움직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다만, 호불호를 생각할 때 사이드 버튼의 클릭감과 크기나 위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는 있어보입니다.

     

    가격대를 생각하면, 굳이 단점을 찾을려고 애쓸 필요가 없는 괜찮은 마우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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