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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Team Scorpion X-LUCA Sleek Gaming Mouse 매일매일 퀴즈이벤트~!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퀴즈이벤트
작성자 추적 60인분() 등록일 2014-04-25 17:41:21 조회수 168

좋은 이벤트 마련해주신 컴웨이께 감사드리고 다나와에게도 감사드립니다.(--)(__)

 

 

3월달에 당첨된 상품인데 이제서야 왔어요. 담당자님께서 23일날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23일날 왔어요.

잊지 않으시고 제대로 신경써주신듯 하네요. 담당자님에게 메일도 보냈었는데요. 업무도 바쁜데 괜히 보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죄송합니다 ㅠㅠ

 

 

마우스 박스의 모습은 컬러풀하게 이쁘게 되어 있어요. 가격대도 가격대인만큼 포장도 허술할 것 같다는 생각을 깨버렸네요.

박스만 살펴본다면 누가 이걸 2만원대라고 할까 싶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한데 일단 박스는 훌륭하네? 이런 생각을 저는 하게

됩니다.


위에서 내려본 박스의 모습입니다. 제품을 전시하기 위한 고리가 있고 봉인씰로 포장이 되어 있어요. 봉인씰을 누가 뜯으면

흔적이 남겠지요. 살펴 본 바로는 누가 뜯어본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박스 후면의 모습입니다. 간략한 특징과 스펙, 모델명등이 적어져 있는 듯 합니다.  공급원은 (주)팀스글로벌, 원산지는

CHINA입니다. 그외 특징을 설명하고 있고요.

 

SENSOR : OPTICAL

BUTTON : 7

DPI : 600/1200/1800/2400 CPI

POLLING RATE : 125 / 500 / 1000 HZ

MOVING SPEED : 30 IPS

MAX. ACC : 8G/S

WEIGHT : 133G±5G

SIZE : 130MM X 64MM X 40 MM

 

위 내용은 후면에 적혀진 스펙입니다.

 


박스를 펼칠때는 책을 넘기듯 상단커버를 넘겨야 하는데 찍찍이가 붙어 있습니다. 주로 고급형 마우스포장에서나 봄직 한데요.

포장하나는 예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박스에 내용물을 꺼낸 사진입니다. 빨간색 포장플라스틱과 투명플라스틱의 결합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벗기자 마자 느낌은 상당히 고급스러웠습니다. 이게 진짜 2만원대 마우스가 맞아? 이런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상당히 좋다입니다. 휠의 모습, 인터넷 백버튼, 선재, 땀이 차지 않을듯한 무광의 그립 등 의외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면에 본 모습입니다. 상단부의 클릭시의 유격간격도 적당하고 휠의 모양 등 마감이 뛰어난 모습을 보여 줍니다.

휠 뒷면에 삼각형 형태의 모양이 DPI조절인 줄 알고 몇번 눌러 봤습니다. ㅡㅡ;; 움직임이 전혀 없었어요.

전 고장난 상품을 받은게 아닌지 순간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뒷면을 보게 되었지요 ^^;;;

 


뒷면에 바라보니 마치 거북이 등 같았습니다. 그다지 높이는 높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사실 높이가 높게 되면

손목이 꺾어져서 오랜 시간 마우스 운동을 하면 손목이 아파오 거든요. 좌우폭도 넓지 않아 날씬하여 손느낌이 좋은 형태입니다.

 


마우스의 밑면입니다. 마우스피트가 4개부분에 위치해 있는 게 특징이에요. 그 면적도 넓은 부분이 존재하지 않아 미끌임 성능

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이하게도 DPI와 Polling Rate를 마우스 밑면에서 조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게임과 인터넷을 번갈아 오가는 환경이라면

다소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DPI는 마우스 윗면에서 조절하는 게 가장 좋더군요.

 

물론 게임환경과 인터넷환경에 동일한 마우스 셋팅으로 적응하신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

 


 마우스의 좌측 측면에 위치한 2개의 버튼입니다. 저는 게임을 잘하진 않아서 인터넷창의 전, 후화면 이용할 때 자주

쓰는 버튼입니다. 굳이 마우스커서가 이동을 하지 않아도 인터넷페이지를 앞, 뒤로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요.

 


페브릭케이블과 노이즈필터, 골드플랫 USB단자, 그리고 벨크로테이프까지 정말 ㅎㄷㄷ합니다.

이 부분만 보여준다면 진짜 5만원대 정도의 마우스라고 생각할 정도에요.

 


휠버튼에도 LED 튜닝이 되어 있어요. 그러자 꺼지고 켜지고 반복하거나, 아예 끌 수 있는 기능이 있었음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가성비가 높은 제품에게 모든 기능을 다 바래서는 안되죠.  가격대에 맞게 그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는 것이라고 위로를 해 봅니다.

 


이처럼 측면에서도 LED조명효과가 있습니다. 측면뿐만 아니라 마우스 디자인 틈 사이사이로 조명이 은은하게 비쳐집니다.

 

 

팀스콜피온의 로고입니다. 전갈이고 저 꼬리부분에 사람을 치명적으로 죽일 수 있는 독침이 있다고 하네요.


옵티컬 센서 등이 켜진 모습입니다. 레이저형태는 아니지만  바로 눈을 향해 보시면 안 좋을 듯 싶습니다. 눈의 초점을 피하시고

DPI 등을 조절해야겠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에요. 불빛이 참 은은하지요???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는....X-LUCA 정말 대단한 녀석이야

 

 


또 하나의 박스인데요. 설명서와  전갈로고의 팀스콜피온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역시 이부분도 포장이 훌륭한 듯 해요.

 


스티커도 색깔별로 여러개인데요. 이걸 어디에 붙여야 되는건지;;; 마우스에는 왠지 붙이기 싫드라구요.

 

 

DPI 등 설명서가 영어로 되어 있어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더군요 ^^;;; 그냥 눈 짐작으로 ^^;;

 

 

<사용평>

 

2만원대 중에 현존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가성비가 있음에도 모든 부위의 고급스러움을 유지한다.

전체적인 그립감, 폴링속도, DPI에 만족스럽다.

오므론 스위치라 딸깍거리는 느낌이 좋다.

 

 

 

2만원 대비 10점 만점에 9.5점을 드리며 강추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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