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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엔씨디지텍, MSI 노트북 아카데미프로모션 기사 퍼트리기 이벤트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똑바로함보까(clinto) 등록일 2014-02-21 16:50:03 조회수 225

    다나와 이벤트 "엔씨디지텍, MSI 노트북 아카데미프로모션 기사 퍼트리기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수령한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V2 풀사이즈 헤드셋 입니다. 

     

    충격방지를 위해 일명 뽁뽁이에 곱게 쌓여서 왔습니다.

    포장을 벗기기 위해서 부착면을 찾다가 느낀 점이 포장을 참 곱게도 잘 했다는 겁니다. 온라인 쇼핑을 자주하는 편이지만 대부분 조그마한 충격에라도 제품이 영향을 받을까 해서 몇번씩 테이프로 사방을 감아서 오다보니 거의 뜯어내다시피 포장을 제거하는 본 제품은 한번 감아서 끝부분에 테이프 한번, 양쪽 끝단을 모아 접어서 각 한번, 정말 깔끔하게 포장을 해서 그 부분만 조심해서 뜯어내면 재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깔끔하게 포장이 벗겨집니다.

     

     

     

    시베리안 헤드셋 박스의 뒷부분으로 비닐 포장을 벗겨가는 과정입니다. 포장이 얼마나 깔끔하게 잘되어 있는지 보여드리기 위해서 몇 컷을 더 찍었습니다.


     

    한번 제품을 만 부분을 조심스럽게 잘라내면 양 끝단에 지저분한 테잎 자국조차 없이 부드럽게 풀려 나갑니다.



     

    드디어 자태를 들어낸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V2 풀사이즈 헤드셋" 박스입니다. ㅋ




    포장 박스를 열어보면 재생용 허름한 박스통(제품자체의 안정성에 신경을 쓰고 쓸데 없는 곳에 투자하지 않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같은게 하나 보입니다. 제품이 박스내에서 움직이지 않도록 헤드셋의 밴드 부위를 끼워서 고정시켜 주는 종이입니다. 중앙에 비닐에 싸여 보이는 부분이 밴드 부위이죠.


     

    좌측에 보이는 박스통 같은 것이 밴드를 고정 시켰던 종이박스고 중앙부 하얀 비닐에 싸여서 붉은모습을 언뜻 비치는 것이 오늘의 주인공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V2 풀사이즈 헤드셋"입니다. 우측 작은 비닐에 든 종이는 스티커와 제품보증서 정도.



     

    붉은 하우징의 자태를 드러낸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V2 풀사이즈 헤드셋"

    특이하게 헤드 밴드가 밑에 있고 위에 와이어 같은 선(두개의 검은 선)이 있는데 정작 머리와 접하는 헤드밴드는 이어캡을 지지하는 두 검은선이 지탱하는 부위에 신축성이 있는 가는 와이어로 부착되어 있어서 착용시 헤드셋 자체의 무게를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또한 이어캡 바깥부분이 완전개방형은 아니지만 개방되어 있는 상태라 착용시에도 주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상태이고 조용한 곳에서 혼자 음악등을 들을때에는 음질의 왜곡없이 자연스러운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어폰으로 통해서 나오는 소리는 외부를 들리지 않습니다. 물론 스피커가 찢어질 정도로 높은 음으로는 틀어보지 않았습니다. ㅋ



     

    의외로 선이 좀 길다고 생각했더니 연장선이 같이 붙어 있습니다. 이어폰으로 한가닥, 마이크 쪽으로 한가닥(물론 연장선 자체는 양끝단만 구분되어 있고 한선으로 붙어 있습니다) . 즉 연장선을 제거하고도 사용가능하고 좀 먼거리에서 TV시청이나 오디오 청취가 가능할 정도 입니다. 연장선을 제거한 기본선이 약 1m 정도이고 연장선은 1m 가 넘어 가네요. 왠만한 거리에서 TV 및 오디오 청취가능할 정도입니다.
    이 상태로 헤드폰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하단 이어캡의 오디오선 위 빨간 스위치 같은 부분이 마이크로서 살짝 당기면 마이크 부분이 이어캡 안쪽에 말려 있다가 나옵니다. 그렇게 헤드셋으로 사용을 합니다.


     
    제품 설명서, 마이크 조절부(조절부 하단에 연장선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스티커 사진입니다.
    저 스티커는 어디다 사용해야 할까요? 헤드셋에는 부착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ㅎㅎ


     
    마이크 조절부 입니다.
    사진상에는 보이지 않는데 측면에 볼륨 조절부가 있고 mic라고 검은 글씨가 쓰인 스위치가 마이크 on/off 스위치입니다.
    현재 off 상태이고 내리면 on 상태가 되죠.

     
     
    제품 개봉에서 부터 착용 후 음질확인까지를 거치면서 처음에 언급한 것처럼 깔끔한 포장상태를 보고 이렇게 포장상태까지 깔끔하게 처리하는 회사라면 제품의 질은 더욱 신경썼으리라 생각이 되더군요.
    제품자체는 타 풀사이즈 헤드셋에 비해 무게가 상당히 가볍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보니 착용감도 상당히 우수하다고 느끼게 되었고요. 절대음감을 지닌 귀가 아닌 관계로 음질에 대해서는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지만 저음이나 고음이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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