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상단 서비스 목록

  •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SMS 문자로 받기

    --

    QR코드

    빈 이미지
    닫기
  •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에너지 옵티머스 K-3 스톰쉐도우 Exchange USB 3.0 Black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똑바로함보까(clinto) 등록일 2014-02-19 17:19:26 조회수 265

    다나와에서 실시한 에너지 옵티머스 신제품 K-3 스톰쉐도우 USB 3.0 Black  

    신제품 출시 댓글이벤트에 당첨되어 수령한 제품입니다. 

     

    웅장한 자태의 케이스포장 박스입니다.

    환경을 생각한 코팅이 되지 않은 박스를 사용했네요.

     


     

    상단에 "에너지 옵티머스" 회사명과 제품명인 "스톰 쉐도우 Exchange USB 3.0" 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상단 봉합테이프를 뜯고 나면 케이스 상단 포장면에 쉽게 케이스 꺼내는 방법에 대해 설명도표가 나옵니다.

    위 상단 봉합테이프를 뜯고 나서 포장박스를 뒤집어서 박스를 들어올려 쉽게 꺼낼 수 있다는 상세한 설명이 ^^



     
    뒤집어서 꺼내어서니 다시 뒤집어 놓아야 윗면이 위로 오겠죠 ㅎㅎ. 비닐에 포장되어 스티로폼에 끼워져 있는 모습.


     
    비닐과 스티로폼을 제거한 전면의 모습입니다.
     SF영화에서나 볼 듯한 디자인이 특이합니다. 어떻게 보면 애들 장난감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케이스 디자인으로서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네요.


     
    우측 옆면 모습입니다. 선정리를 위한 디자인처리로 중앙부위가 볼록하게 나와 있는 모습입니다.


     
    윗면의 모습입니다.
    정중앙 파워 스위치가 보이고 아래로 정 중앙에 제품명칭에 나와있는 USB 3.0 포트(파란색) 1개와 2.0포트 2개가 보이네요.
    오른쪽에 HD오디오 포트가 위치하고 있고 왼쪽이 HDD 작동 표시등과 리셋버튼이 있습니다.


     
    좌측 측면 모습입니다.
    벌집 모양 타공망이 십자가 형태로 구성되어 있고 옵션으로 팬을 장착할 수 있는 나사구멍이 보입니다.


     
    후면 모습입니다.
     
    상단에 팬이 위치하고 하단 파워설치 구조입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상단 쿨러팬을 연결하기 위한 선이 왼쪽에 보이고 전면 쿨러팬 작동 스위치 연결 선들이 중앙부에 보이네요.
    중앙부 3개의 짧은 선 부분이 케이블타이 고정홀입니다. 총 7개 입니다.


     
     
    상단 팬 및 전원연결선 모습입니다.


     
     
    USB 3.0 연결 케이블과 작동 스위치 연결선이 보이고 케이블 타이와 고정핀들이 들어 있는 비닐 봉투입니다.


     
     
    전면부 커버를 떼어낸 전경입니다.
    2.5 및 3.5인치 드라이버 설치 가능한 멀티가이드가 보이는데 120mm 팬 설치 가능한 모습입니다.


     
     
    위 사진을 좀 자세히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전면 커버를 떼어낸 자리에 약간 이상한 점이 있을텐데 아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면 전면 커버를 위로 걸쳐서 끼워서 조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이 부분중 왼쪽 걸치는 부분이 떨어져 있습니다.
    제품을 받아서 위 사진중 케이스를 꺼내기 위해서 뒤집었을 때 뭔가 조각이 구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저 부분이 깨어져서 왔네요.
    즉 제품을 조립할 시에도 쉽게 부서질 수 있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제품 분해할 때는 더 쉽게 부서질 수 있겠죠?
    근데 타 케이스와 같이 전면에 6개의 홀에 끼워서 장착하는 시스템이라 저 부분이 없어도 튼튼하게 조립이 될 수 있는데 왜 사족처럼 저런 부분을 만들어서 관리가 어렵게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케이스 전면 하단부 모습입니다.
    빛이 반사되어 팬이 좀 지저분한 것처럼 보이지만 팬은 깨끗합니다. 단지 투명이라서 반사광으로 인해 저렇게 보이네요.


     
     
    제품 비닐포장을 벗기고서 발견한 프라스틱 조각입니다.
    이건 어느 부분인지 찾지를 못했네요.


     
     
    문제의 전면 커버 상단의 커버 걸쇠 부분입니다.
    경품으로 받은 물건이라 교환등의 조치는 취하지 않았습니다만(위에서도  설명했다시피 저 부분 없이도 튼튼히 고정이 잘 됩니다.) 돈을 지불하고 제품을 구매하는 구매자라면 비록 사용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필히 교환 요구할 것이고 그에 따른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품을 수령하여 포장재를 제거하고 제품의 이모 저모를 살펴보면서 느꼈던 점은 디자인 자체가 아주 독특하고 SF 영화속의 제품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환타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그 어디서도 시도되지 않았지만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 보았을 케이블 타이 처리를 위한 케이블타이 고정홀은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 준 뛰어난 아이디어라 아니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사족과 같은 전면커버 걸쇠 부분은 파손이 너무 용이하여 없으니만 못한 부분이 되어 버렸네요.
     
    더불어 옵티머스사에 한가지 제안을 드린다면 케이스 전면 커버를 왜 다들 손으로 뜯듯이 분해를 하고 망치로 치듯이 조립을 해야되는지? 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요즘 너도 나도 장착을 위한 드라이버가 필요 없는 손나사를 강조하고 있는데 본체를 열어 그래픽카드를 장착 또는 교체할 때 메모리 카드를 빼거나 장착할 때 이외에는 드라이버 없이는 조립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메인보드나 CPU 쿨러 장착 등등...
    그런 측면의 연장선 상에서 보아서 전면 커버를 굳이 저런 방식이 아니라 나사 방식, 물론 일반적 나사가 아니라 디자인을 가미하여 예를 들어 손나사에 나사홈을 새긴 나사 등으로 조립하여 전면 커버에 홀을 파는 방식이면 어떨까 합니다.
    
    
     
    이상으로 제품 수령기를 마칠까 합니다. 제품을 보내주신 옵티머스사를 생각한다면 포스트의 아래부분은 삭제를 해야 겠지만 단점을 알고 개선해 나갈때 진정으로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최고가 되리라 믿고서 단점까지 서술하였슴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제품 감사히 잘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