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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LG 미니빔TV와 함께하는 디지털 캠핑! 캠핑페스티벌에서 체험기 당첨 소감입니다.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totobera(totobera) 등록일 2013-06-15 23:41:52 조회수 864

     

    안녕하세요~ 지난 4월 말에 있었던 다나와 테마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후원 업체로 참여한 LG미니빔 부스에서 PB75K를 대여해후 12시간동안 사용한 후기를

     

    체험후기 이벤트에 올려서 운 좋게도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기존에 사용하던 LG미니빔 HX350T를 캠핑때 가지고 가서

     

    PB75K와 비교해서 올린것을 좋게 봐주신듯 합니다. 여튼!! 당첨이 되어서  상품으로 받은 PB61K 에 대해

     

     간단한 개봉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언제나 택배를 받는것은 기분이 좋은거 같습니다~ 왠지 두근두근 거린달까요?

     

    더욱이!! 상품으로 받아서 그럴까요 ^^ 

     

     

     

     

     

    일단 박스는 기존 HX350T를 구매했을때와 사이즈는 비슷해서

     

    기존 HX350T와 크기는 비슷하지 않을까 했습니다. 헌데...

     

     

     

     

    막상 구성품을 꺼내놓고 보니.. 이거이거 미니빔 사이즈가 장난 아니게 작습니다~ ㅎㅎ

     

     

     

     

    뭔가 비교할만한게 없으니.. 작다는 느낌이 안들죠??

     

     

     

     

    그렇다면!! 이렇게!! 제가 사용중인 갤럭시 노트1 을 위에다 놓고 비교해 보았습니다 ^^

    실제 크기에 대한 감이 오시나요?? 기존 HX350T만해도 작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HX350T보다 높이는 반으로 줄어들고.. 200안시나 밝은 500안시때 제품이 이정도로 작아지다니..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이 제품도 내부에 HDTV튜너가 내장되어져 있습니다 ㅎㅎ 

     

     

     

     

    리모컨 역시! 미니빔 본체에 맞게 매우매우 작은 사이즈 입니다~ 참 깔끔한거 같습니다.

    되려 이것보다 상위 버젼인 PB75K에 사용되어지는 스마트 리모컨 보다.. 이렇게 직관적인

    리모컨이 훨씬더 사용하기 편한거 같습니다.

     

     

     

     

    촬영한 렌즈가 광각이라 미니빔이 더욱더 작아보이네요~

    실제 남성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아주 여유있게 올려놓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이.. 기존 HX350T나 상위 버전인 PB75K 등에 있던...

    휴대용 가방이.. 이 제품에는 포함되어져 있지 않고.. 단순 본체 파우치만 있다는것이죠.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답게.. 작은 전용 가방이 따로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현재는 작은 카메라 가방에 구성품들이 딱 들어가서 어디 이동할때는 그곳에다 넣어서 다니고 있습니다.

     

     

     

     

    음.. 참.. 이리봐도 저리봐도 미끈한거 같습니다.

    참고로~ 이전 제품이나 PB75K등은 물리적인 아날로그 버튼들이 있지만

    PB61K나 WiDi가 추가된 PB63K의 경우는 터치 방식이라 뒤쪽의 연결 단자를 제외한

    아날로그식 버튼들은 사라진 상태입니다.(PB75K의 경우는 휴대용 보다는.. 설치용 의 목적이 강하다보니

    연결단자 쪽에 아날로그식 버튼들이 있습니다.)

     

     

     

     

    일단 본체 위쪽에는 흰색으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다가 전원을 연결하면 사진 오른쪽 상단에 흰색의 전원버튼의 불이 들어옵니다.

    당연~ 터치식입니다. 사진 왼쪽 하단은 거실 조명등이 반사된것이 찍혔네요 ㅜㅅㅜ

     

     

     

     

    여튼~ 그 상태에서 전원버튼을 눌러주면(리모컨을 이용하던 터치하던..) 전원 버튼은 사라지면서

    약간 스무스하게 방향키와 메뉴(M) 버튼이 들어옵니다. 뭔가 고급스럽게 느껴지더군요~~

     

    이상태에서 USB에다 MP4, MKV 등 포멧의 영화들을 담아서 직접 사용해 보았는데

    인식이 정말 잘 되어서 한번더 놀랐습니다 ^^ 이전에 사용하던 HX350T의 경우는

    MP4나  MKV도 일부만 인식이 가능한데  PB61K의 경우는 왠만한 포멧의 영상들은

    여유있게 인식 된다는 점에서 앞으로 캠핑시나 외부에 나가서 사용함에 있어서

    참 좋을듯 합니다.

     

    아직은 제품을 받은지 이제 3일정도 밖에 안되어서 비교 사용기는 올릴수 없지만

    조만간 HX350T와의 비교나 또는 단독으로 PB61K의 사용기를 올려봐야겠습니다.

     

    여튼 정말 허접한 사용기에 이렇게 좋은 상품을 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 사용하도록 하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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