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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2다나와 히트브랜드 참관후기 입니다...!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vurzshun(kklovesh) 등록일 2012-07-16 15:59:54 조회수 304

    먼저 사진이 없는 점 죄송합니다...(__)

    안녕하세요!

    14일 용산 랜드시네마에서 열린 2012다나와 히트브랜드 발표회에 참석 후기입니다.

    참석하신 많은분들과 각 업체분들.. 다나와 관계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석 후 나름 즐겁고 재미있긴 했으나 긍정적인 면 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아보여 단점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 사전등록하고 당첨되어 12시까지 가면 됐으나 솔직히 혼자 가기는 뭣하고..; 해서 전날 친구 2명 끌어들여 당일날 9시 10분경 출발 10시20분경 용산역에서 만나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이유는 사전등록자 아닌 현장에서 등록가능한 인원수가 선착순으로 30명이라고 공고되었기 때문에.. 30명내 들기위해!(솔직히...총 100명도 안된 듯 한...-_-; 물론, 사전등록자분들 중 못 오신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행사장 도착시간 10시30분가량... 도착하니 이미 몇몇분이 계시더라구요~(관계자분들 말고 일반인들..)

    처음으로 히트브랜드 행사에 참여한지라.. 사실, 그래도 230명의 인원을 수용하려면 규모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정말 협소한 공간에 조금 흠칫했습니다..(극장 매표소앞의 홀을 빌려서 하는거더군요~ 싫다는것이 아닌 너무 협소해서 정신없었다는 뜻 입니다..;)

     

    첫번째 아쉬운 점! "전반적 행사일정 미숙"

    프론트데스크에 다나와 관계자분들 여러명 계시길래 현장등록 접수시작 시간과 본 행사 시작시간을 여쭤보니 서로 말이 맞지않더군요..(이런건 행사전부터 확실히 관계자분들이 규정 후 공지해주셔야 되는거라 생각하는데..) 결론은, 현장등록자 접수는 12시부터 시작! 행사시작은 12시30부터 시작!

    시작 후 종료순간까지.. 마실만한건 삼성부스에서 준비한 무료음료 뿐.. 인텔부스에서는 팝콘과 콜라,소시지빵을 준비하긴 했으나 이건 자체이벤트로 당첨되는 사람만 획득하는 쿠폰.. 거한것을 바란건 아니나 간단히 목 축일 물도없고.. 주전부리도 없고..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분들이 쫄쫄 굶으시느라 고생하셨을 듯...

     

    두번째 아쉬운 점! "관계자분들의 아쉬운 통솔력"

    옆에 카페에서 친구들과 커피드링킹 후 시간을 보니 11시45분가량.. 아직 줄 서신분들이 없어 다행이다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줄 설 준비하라했죠.. 헌데, 접수프론트 기준으로 왼쪽에 연세지긋하신 할아버지 한 분이 줄 아닌 줄을 서시며 자신 뒤로 줄을 서라 말씀하시고.. 프론트 오른쪽으로는 다른분들이 줄을 어떻게 서야될지몰라 우왕좌왕...

    현장에 다나와 관계자분들 정말 많으셨거든요..

    헌데, 정리를 안해주셔서 히트브랜드 참관하러 온 방문객이 아닌 극장에 영화보러 표 끊으러 온 일반 관객들과 뒤죽박죽...

    관계자분께서 줄을 어디로 서라 말씀해주셔야 안전사고도 미연에 방지가능하죠.. 일어나지는 않았으나.. 결국, 할아버지 뒤쪽으로..

     

    세번째 아쉬운 점! "동시다발적인 이벤트"

    여하튼 어찌어찌 현장등록자들 줄 서고 무료영화관람티켓과 이벤트응모권 받고 행사시작..

    행사시작이라지만 협소한 공간에 우루루 몰려들어 뒤엉켜 각 부스 관람시작..도 잠시.. 얼마 되지않아 몇몇 부스에서 자체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메인스테이지에서 홀 이벤트 시작...

    때문에 부스앞에 서서 구경 좀 할라하면 조금 오버해서 옆에서 밀리고 뒤에서 밀리고.. 이벤트 하는 사람들과 부딪히고..

    이벤트와 부스관람 시간차를 두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간상문제로 그랬겠으나 동시다발적으로 이벤트가 시작되니 많은 사람들이 관람은 뒷전이고 이벤트에만 응모하게되고..(물론~ 저도 그 일부입니다-.-;) 결국 이벤트 하지않는 부스는 휑 하고.. 그나마 자체 이벤트 열었던 부스만 사람 좀 있고.. 그 외는 모두 홀 이벤트로...

     

    네번째 아쉬운 점! "사전등록과 현장등록은 왜..?"

    사전등록자(본인)와 현장등록자(친구들)는 둘 다 경품쿠폰과 영화관람티켓을 받기위한 절차일 뿐 이었네요..

    쉽게말해 사전등록200명+현장등록30명 토탈 230명으로 제한되었으면 그것이 어떻게 딱 제한되어야하지 않았나싶네요...

    물론,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랬을 수 있겠으나 일반 극장관객들도 지나가다 들어와서 구경하고.. 각 부스에서 이벤트 참여하고...

    부스에서 이벤트 참여를 위해 등록증을 보여달라 했으나 그것도 초반 몇 번.. 사실 그것도 일일이 못 하죠.. 나중에는 그냥 아무나 막...

    히트브랜드에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이 섞여 그런것이 아닙니다. 아니.. 있습니다.. 극장내 입장 시 한명한명 티켓확인 없이 우루루 몰려들어가니 랜덤으로 티켓보여달라는 것 뿐.. 결국, 품평회 시작 전 제 뒤에 앉은 남2여2.. 슬쩍 들어보니 여자1 왈.. 여기 우리 왜 온거야? 남자1 왈... 무료영화상영한다네~ 결국 그들은 혼란을 틈타 잠입성공..

    혹시 이런분들 계셨을지 모르나 만일, 본 행사에 정말 참석을 원하시는데 미처 사전등록 못 하신분 중 지방거주자가 계셔서 현장등록하러 꼭두새벽부터 오셔서 줄 서셨는데.. 결국은 아무의미없이 인원제한 없이 입장가능 하다면.. 이런 분들은 생고생만 하시는 거네요... 그냥 230명이라는 숫자와 등록이라는 건 아무 의미없는 것 이었네요..(설사 생각보다 사람수가 적어서 그랬다해도..)

    당첨소감에 올라온 후기 중 몇몇분들의 말씀처럼 일부 경품족들의 행동도 보기 좋지 않았네요...

     

    다섯번째 아쉬운 점! "공지사항은 알아서!?"

    오후 4시쯤 1차 홀 이벤트가 끝나고 어느정도 마음의 평안을 찾은 관람객들이 몇몇 부스의 자체 이벤트만을 하며 커피한잔의 여유를 찾기도 전 어디선가 웅성웅성 전해들려오는 소리..

    '사전등록자'는 극장안으로 이동하여 참가제조업체들의 품평회와 경품추첨..영화관람한다는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요것도 확실히 관계자분들이 모든 관람객이 다 알게끔 공지 해주신것이 아닌 우연히 관람객 한 분이 들으신것이 여기저기 전파되어졌다고 봅니다..

    저와 친구들도 얼떨결에 다른 사람에게 여쭤보고.. 그 분도 다른분에게 여쭤보고.. 결국 주위 다나와 관계자분께 여쭤보니 지금 이동하면 된다고...

    헌데, 여기서 중요한건 사전등록자만 이었는데 현장등록자도 극장으로 진입이 가능했다는 것 입니다.

    결국은 앞서 적은대로 현장등록과 사전등록의 차이는 0.1%도 없었습니다..

    있기를 바랬다는것이 아닌 도대체 왜 구분을 해놓았을까 하는 의구심...

    설마.. 극장에서 사전등록자를 위한 대박 경품 타신분들이 현장등록자분들!?

     

    여섯번 째! "아쉬운 마무리"

    극장 내에서 업체들의 품평회 듣고 경품추첨하고 영화상영하고.. 다시 메인홀로 나오니 휑.... 그 사이 행사종료..

    결국 업체들 부스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네요.. 특히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는데도 많은 물건들 바리바리 챙겨들고 일찍이 오셔서 미리 진열해놓으셨는데..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아쉬움이 큽니다..

     

    큰 틀에서 여섯가지의 아쉬운 점을 적었는데 이유는 다나와를 안티하기 위해서, 경품을 못 타서도 아닙니다..

    다만 컴퓨터를 잘 알지는 못 하지만 좋아하고 아끼는 유저(그래서 컴퓨터 정보가 많은 다나와를 좋아해요~)로써 나름 조금 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를 원해 참관하였던 것이고 그 히트브랜드 처음 참가자로써 아쉬운 부분이 많아 꼭 개선되어 추후 열릴 히트브랜드에서는 부디 개선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풍요로운 지식을 얻었으면 합니다.

    처음 참가한 사람으로써 나름 새로이 알게 된 정보도 있고 즐겁기도 했으나 본 행사관련하여 100% 알지 못해도 아쉬운점이 많이남아 꼭 개선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었습니다..

    이상으로 2012히트브랜드 참관후기를 마칩니다..

    단점만을 적었는데 사실 장점이 눈에 딱히 띄지않았기에..

    그래도 다시한번 참석하신 많은분들과 각 업체분들.. 다나와 관계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든분들 즐거운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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