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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다나와의 보물상자 찾기 어린이날 이벤트로 강경숙 로맨틱 칠판을 만났어요~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에버너스() 등록일 2011-05-10 13:36:23 조회수 253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다나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나와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축하 이벤트가 진행되었답니다.
    다나와라고 하면 예전엔 컴퓨터나 가전쪽으로 많은 정보를 얻으셨을꺼에요.
    하지만 요즘엔 유아동부터, 뷰티, 생활, 식품까지 정말 모든게 다나오는 다나와랍니다.

     

    다나와 유아동 페이지에 숨어있는 보물찾기 이벤트로 "강경숙 로맨틱 칠판"이 당첨되었어요~

    강경숙 로맨틱 칠판 페리 드 에마블 레드 그린 (120Cm * 150 Cm) 커다란 사이즈라 더욱 더 기뻤답니다.


    오늘 석가탄신일이라 석이군 어린이집도 안가고 새벽에 일어나서 오전내내 저랑 놀고 있었는데,
    도착한 택배 아저씨 너무 반갑죠~~
    상자를 보고 깜짝 놀랐네요.

     

    커다란 박스를 보고 새초롬하게 서있다가 웃으라니 씽긋~ 저렇게 미소 모드로 변하는 석이군

    이 맛에 아이를 키우는거겠죠 ^^ 

     


     

    다나와의 선물 강경숙 로맨틱 칠판입니다.

    겉 포장 상자를 열어보니

    안에 또 2중으로 박스 포장이 되어있더군요.

    겉의 박스는 오늘 비가 와서 조금 훼손 되었는데~

    안쪽의 제품 포장 상자는 완전 깨끗~

     

    강경숙 로맨틱 칠판의 경우 수제품이고 가격도 좀 나가는 제품이라..

    요렇게 배송도 더욱 더 꼼꼼하게 신경 쓰는 듯 합니다.

     

     

    어린이날 이벤트 당첨 안내 메시지와 함께

    작은 봉투가 들어있었어요.

     

    요 작은 봉투속엔 무엇이 들었나? 살펴보니~

     

    보드마카 & 지우개 & 고정나사와 고정프레임이 들어있답니다.

    콘크리트벽이라 콘크리트 드릴이 있어서 고정이 되어 전 에어컨 뒤쪽에 살짝 걸쳐놨어요.

     

    크기가 커서 흔들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흔들림없이 고정되더군요.

     

     

    아이들 마카펜 너무 좋아하죠.

    아무래도 부드럽게 슥~슥 그릴 수 있으니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듯 해요.

    칠판에만 그리세용~~

     

     

    강경숙 로맨틱 칠판 페리 드 에마블 레드 그린 (120Cm * 150 Cm) 입니다.

    정말 커다란 사이즈에 깜짝 놀랐네요~

     

     

    칠판 테두리는 제품 손상을 막기위해 스티로폼이 양 4면에 쌓여져 있답니다.

    우리 석이군은 스티로폼 막대기에 꽂혀서 계속 들고 흔들고 다니는 바람에

    온 집안이 스티로폼 보프라기가 날리고 있어요..

     

     

    제품 상단 좌측에 강경숙의 로맨틱 칠판 스티커도 부착되어 있답니다.

     

     

    칠판에 투명 비닐이 씌어져 있답니다.

    제가 쫙~ 뜯으려다가..

    우리 석이군이 또 뜯고 싶을 듯 해서 도움을 요청했어요.

     

     

    스르륵 벗기더니 순식간에 비닐제거 작업이 끝났습니다 ^^

     

    저희 집 거실에 자리를 잡은 강경숙 로맨틱 칠판입니다.

    칠판은 그린빛이고 테두리는 빨간 테두리라 더욱 이쁜 듯 해요.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 되어있고, 도톰한 테두리라 더욱 더 멋스러운 디자인이네요.

    저도 보는 순간 와~ 예쁘다 라는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쇼핑몰의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쁜 듯 해요.

     

     

    보드마카를 꺼내고, 코끼리 모양의 지우개도 꺼내서 이제 칠판놀이 시작입니다.

     

    지우개의 경우 지우는 부분이 코끼리 틀 보다 밖으로 나온거 눈에 보이시나요?

    지우개가 도톰해서 아이들이 모서리에 낙서한 것도 손쉽게 잘 지워지고,

    플라스틱 부분이 칠판에 닿아 긁히는 걱정도 없답니다.

     

     

    우리 석이군 틈새를 테두리쳐놓더군요.

    바로 코끼리 지우개 투입~~~

    깨끗하게 지워진 틈새랍니다.

     

     

    즐거운 낙서시간 입니다.

    색색의 보드마카펜으로 칠판에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는 중이에요.

     

     

    코끼리 모양의 지우개를 보고 정글 엘리펀트라고 좋아라 하는 석이군~

     

     

     

    비누처럼 생겼네~하며

    손으로 또 쓱싹쓱싹~~

     

    같은 사물이라도 아이 눈에는 정말 다양하게 느껴지는 듯 해요.

    우리는 이건 지우개다!! 이렇게 아는 사실만 생각하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사물을 떠올리며 유사점을 찾는 듯 합니다.

     

     

     

    뭘 그려볼까? 고민중인 석이군이에요~~

    어떤 작품을 그릴런지?~

     

     

     

    엥? 이건 뭐니?~

    지난번에 물감놀이 할때도 물감을 색깔별로 다 섞어서 그리더니

    보드마카펜도 검정색으로 그리고, 그 위에 또 파란색, 빨간색을 그리며 색을 겹치네요.

    나름데로 석이군의 창작활동인가봐요.

     

     

    석이군 방은 제가 뺏은터라..

    거실이 거의 석이의 생활공간이랍니다.

    거실 벽면도 이쁜 아트벽지로 꾸며놓았는데,

    정글포스 스티커며 제품 설명 종이를 잘라서 벽에 다 붙여 달라는 바람에

    정말 유아방이 되어버린 저희 집 거실입니다.

     

    강경숙 로맨틱 칠판이 거실에 자리하고 있으니 더욱 더 석이군의 공간이 좋아진 듯 해요.

    나만의 공간...........

    그 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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