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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속스캔들 강형철 감독의 칠공주 프로젝트! 영화 <써니> 시사회 초대!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견동이(dudrl02) 등록일 2011-04-20 02:40:08 조회수 323

대한민국 흥행신화를 만들어 냈던 <과속스캔들> 강형철 감독의 컴백작.

 

전작 <과속스캔들>에서 ‘속도위반 패밀리’의 좌충우돌 코믹한 이야기를 그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면,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 한 칠공주 ‘써니’가 졸업 후 각자의 생활에 치어 살다가,

 

25년만에 중년여성이 돼 다시 뭉치며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모습을 담은 유쾌한 감동 이야기다.

 

이번 영화에서는 가수,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민효린이 ‘수지’ 역을 맡아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게 돼 화제다.

 

하이틴잡지 표지모델로도 활동하는 진덕여고 얼짱 역할 속에 얼마나 그녀의 매력을 녹여냈을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밖에 공부는 항상 1등에 그림까지 잘 그리지만 서울말에 약한 전라도 전학생 나미(유호정, 심은경),

 

국문과 교수의 딸로 우리말 욕 사랑에 사명감을 지닌 진희(홍진희, 박진주), 의리에 죽고 못사는 ‘써니’의 넘버원 춘화(진희경, 강소라),

 

‘여자는 자고로 예뻐야 한다’는 믿음으로 쌍꺼풀 만들기에 매진하지만 우량한 몸매 탓에 모든 것이 묻혀 버리는 장미(고수희, 김민영),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는 괴력의 문학소녀 금옥(이연경, 남보라), 미스코리아가 되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하는 명동 미용실집 딸 복희

 

(김선경, 김보미)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조화를 이뤄 <과속스캔들> 못지 않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5월 4일 개봉 예

 

정이고, 15세 관람가다.

                                                                                                                                                            <출처 : 독서신문>

 

많은 관심속에 다나와 "써니" 시사회 이벤트를 참여 하여 두근 거리는 마음에 충무로에 위치한 대한극장을 찾아 나섯다

 

저녁 8시 30분까지 선착순 티켓배부 라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하여 부랴 부랴 움직였지만 앞에서 3번째 자리를 건내 받고는

 

다행히도 맨앞좌석이 아니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날은 영상관이 시사회 현장인듯 1층 부터 4층 여러 부스에서

 

시사회 티켓을 배부 하고 있었다. 시간이 다되어 3층에 마련된 상영관을 들어갓을때 시사회 현장은 넓은 스크린과 많은

 

관객들이 좌석을 빼곡히 차 있었으며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영화 "써니"를 감상하였다.

 

초반부터 가족을 현 실태를 보여주었고 극중 "나미"(유호정)이 과거를 회상하며 영화는 시작되었다.

 

고등학교 배경으로 웃음을 자아 내었고 전두환정권을 의미하듯 전경들이 시내 곳곳에 배치되는 연출 장면과 대학생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독재 정권에 대항하고 민주화를 외치는 장면 그때 그시절 풍자했던 DJ,

 

인기있었던 과자 와 브랜드 등 한컷 한컷 지나가며 1980년대 풍경을 자아 내었다.

 

또한 마지막 장면은 무안한 감동을 안겨주어 친구들의 우정과 만남을 그리고 친구의 헤어짐 보여주며 아쉬움을 보여주었다.

 

나또한 고등학교때 시절의 꿈과 현재의 삶을 다시 되돌아 볼수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앗다. 그땐 정말 스트레스도

 

없었고 또한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아무걱정없었던 때가 그리웠다.

 

시사회가 끝난후 재미있었다 라면 평가가 웅성 웅성 퍼졌다. 다시한번 흥행에 도전하는 강형철 감독에게 힘내라는 응원을 하고 싶다

 

끝으로 좋은 영화와 문화생활을 안겨주신 다나와 에게 감사히 잘보았습니다 라는 말을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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