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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i Start 필드 테스트 당첨되어서 소감 및 사용기를 올립니다.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aimakorea(rabeca) 등록일 2010-12-05 06:34:26 조회수 222

    일단 다나와를 통하여 i Start 란 외장하드 관리 프로그램의 체험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이 아니라 프로그램이란 것을 알긴 했지만 외장하드 관리 프로그램이란 것에 좀 생소하여 신청하였습니다.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 Start 란 프로그램은 실행하면 위처럼 실행됩니다.

    크기는 가로 326 픽셀에 세로 556픽셀

    사실 화면에 좀 큰 듯합니다.

    만약 노트북이었다면 보통 1280*800 1366*768 정도의 해상도를 사용하는데

    화면의 20%정도는 차지하는 좀 큰 크기입니다.

     

    창 크기가 조절이 가능하거나 투명도 설정 또는 숨기기 버튼 등이 있어야하는 듯 한데

    너무 큰 창에 조정도 불가능 숨길 수도 없습니다. 매우 불편한 점 중에 하나입니다.

     

     

    불편한 설치 장면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설치 자체는 아주 쉬우니까요

    일단 설치하려면 외장하드가 켜져 있어야합니다.

    외장하드 없이 설치하다가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Refresh버튼을 클릭한 후 다음단계로 넘어가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실행이 되지만 인증키랑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아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인증 장면은 올리지 않았지만 앱다운로드 문제로

    http://www.portableappstore.com/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한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필요합니다.

    상용이 되도 복제 방지를 위해서 계속 유지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실행이 처음에 되면 위와 같은 화면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언급을 하겠습니다. 그러나 제품 디자인을 보면 아이폰과 아주 똑같습니다.

    닫기 버튼과 안쪽에 디스플레이 영역을 빼고요 디자인 저렇게 도용하면 안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품 디자인 시 이미지 정리도 안하여서 모서리의 둥근 부분에 흰색 배경인 상태는 저렇게 알리아스 현상으로

    검정색 픽셀들이 아주 지저분하게 나타납니다. 이건 만든 분들이 디자이너가 아니었던가

    아니면 디자이너가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듯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문자 표시나 닫기버튼 표시는 디자인과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아주 조잡함의 극치이네요

    디자이너가 없었던게 아니라면 디자인을 너무 신경 안 썼던 듯합니다.

    안에 표시되는 문자는 컴퓨터에 내장된 서체를 불러올 듯한데

    굴림체도 아닌 바탕체를 사용한 듯합니다.가독성도 매우 떨어지는 저 서체를 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니면 다른서체를 썼는데 제 컴에서 안 보이는건지 서체의 선택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가독도 안되고 이뿌지도 않고 어느 방향에 맞춘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

     

    설치된 하드가 좌측상단에 표시되고 용량이 표시되는데 설치된 하드를 변경할 수는 없네요

     

     

    일단 하단의 앱스토어란 버튼을 클릭하니 위와 같은 포터블 앱 스토어가 나타납니다.

    이런 포터블 관련 프로그램을 직접 만든 것인지 아니면 이런 어떤 표준 프로그램이 있어서

    리스트가 나온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앱스토어를 통하여 설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Camstudio / Inkscape / Umile Encoder  / ConceptLeader Ex / PhotoScape / ProcessExplorer

    TokPlayer / OpenOffice / 7zip / CubicExplorer / Format Factory / FoxitReader

    Halite / Notepad++ / Picpick / Pidgin / Thunderbird / WinSCP / 빵집 / Artweaver / ChromePlus


     

    캠타시아의 우측 상세정보를 눌러보았더니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표시됩니다.

     

    압축 프로그램인 7zip을 설치해보려고 APP설치 버튼을 클릭하였습니다.

     

    위 그림과 같이 아이콘이 생기면서 진행과정이 표시됩니다.

     

    설치하는 김에 캠타시아도 설치해보았습니다.

     

    설치가 완료된 화면입니다. 여러개의 앱이 설치되면 아이폰처럼 우측으로 슬라이딩 기능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페이지별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환경설정 화면입니다. 환경설정 화면이 예쁠 필요는 없지만 먼가 아직은 미완성 같은 느낌입니다.

     

    현재 설치된 프로그램 관리가 가능하더군요 일단은 2개 밖에 없지만 업데이트 제거하기 등등이 가능합니다.




     



     

    7zip을 실행해보았습니다. 앗 하고 놀랐습니다. 환경설정까지는 이해를 했지만

    왜 별도의 7zip창이 열리는지 전 i Start 화면 안쪽에서 실행될 줄 알고 있었습니다.

    절대로 이건 미스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 리뷰를 쓸 때 진짜 느낌을 솔직히 전하려고 합니다.

     

    정말 솔직히 이야기하면 이건 아니다 입니다.

    왜 별도의 창이 뜨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야하는 이유가 멀까요?

    물론 프로그램이 제 컴퓨터에 설치된 것이 아니라 외장하드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외장하드를 다른 컴에 연결하면 별도의 설치 없이 실행된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장점은 사실 큰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죠

    물론 앞으로 다양한 앱이 개발되서 지원되는 경우 외장하드에 설치된 프로그램으로 여러컴에서 공유해서 사용 가능한 것은

    큰 장점이 될 수는 있지만 저렇게 별도의 화면에 뜨고 TT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되네요


     

    캠타시아인 Cam Studio도 실행했더니 역시 외부창이 열립니다. TT


    이번에는 열기 버튼을 클릭하였습니다.

    역시 이부분도 외부창이 열리더군요

    프로그램까지도 이해하려고 했는데 이정도는 디스플레이 안에서 보여야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바로 클릭하면 된다는 장점은 있으나 화면에 차지하는 영역도 큰데 이걸 계속 켜고 있는 사람도 별로 없을 듯한데

    외부창에서 열리면 머하러 이프로그램을 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이장치를 꼭 써야하는 앱들이 늘어나면 혹시 모르겠지만요


     

    검색은 실행했더니 현재 프로그램이 설치된 하드에서만 검색을 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 외장하드도 3개의 파티션이 있습니다.

    파티션이 있는 경우 파티션도 검색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건 위에서 본 설정 화면이죠? 설정 메뉴를 클릭하면 나타납니다.

     

    정리해서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면 왜 디스플레이가 외부에서 별도로 되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도 아닐텐데

    i Start 화면 내에서 기본적으로 앱이던 환경설정이던 검색 및 열기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원할 경우 외부 창으로 나와서 확대가 가능하게 된 시스템이 훨씬 보기 좋을 듯합니다.

     

    -------------------------------------------------------------------------

     

    제가 원래 메인으로 사용하는 컴은 윈도우 7 64비트 얼티메이트 사용중이며 Q6600에 6기가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64비트에서 이상없이 인식은 되었습니다.

     

    이제 XP가 설치된 imac에 연결을 하였습니다.

    XP로 연결하기 전에 imac에서 맥 OS에서 확인하였지만

    예상처럼 실행되지는 않더군요 이부분은 되지 않는 것이 맞긴 하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맥 유저들이 점점 늘어날 부분을 감안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이 프로그램을 상용화할 예정이라면 macOS도 고려했으면 합니다.


     

    XP에 연결을 하였더니 외장하드가 인식되자마자 실행되지는 않더군요

    불편함으로 느껴집니다. 만약 이게 정말 런처라면 외장하드 연결하자 마자 바로 실행되면 좋겠습니다.

    폴더보니 Autorun은 있긴 하던데 왜 실행이 안되는 지 아무튼 실행이 안 되어서

    내 컴퓨터에서 설치된 와장하드를 더블클릭했더니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머 업데이트 문제야 한번만 하면 사라질테니 예를 눌러줬습니다.

     

    이상하더군요 7zip아이콘이 안보이네요 이건 머 프로그램 문제일 듯합니다. iStart문제라기 보다는요

    이걸 보고 다시 위 캡처화면으로 갔더니 다운로드 아이콘이지 제품 아이콘이 아니더군요

    이런 문제는 프로그램 업체 문제니 넘어갑니다.

     

    CamStudio 별도 설치가 없이 실행이 되더군요

    i Start 프로그램은 이런 이유에서 사실 필요한 부분이나 앱 종류가 많지 않아서 아직 효용성은 미지수라 생각됩니다.


     

    7zip도 실행이 됩니다. 잘되더군요 이외의 다른 기능에도 사용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


     

    XP에서 검색 기능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열기를 한 후 검색을 눌러도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버그인지 제 컴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XP 에서는 검색이 확실하게 되지 않더군요

     

    ----------------------------------------------------------------------------

     

    다시 메인 컴으로 돌아왔습니다.

    메인컴에서 다시 외장하드를 켰는데 역시나 자동 실행되지는 않더군요

    왜 일까요 설정이 따로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안됩니다...TT

     

     

    외장하드를 들어가보니 저렇게 Start프로그램과 Autorun이 있더군요

     

    그리고 설치된 앱은 Portable Programs 폴더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만약 프로그램을 삭제하려면 해당 폴더나 실행 파일을 삭제하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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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를 평가해보겠습니다.

     

    일단 디자인 베타테스터로 필드 테스터를 모집하신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디자인 너무 신경을 안 썼네요 게다가 너무 큰 크기와 조절도 안되고 숨기기나 다른 어떤 기능도 없어서

    필요할때마다 꺼내볼 수도 없고 매우 불편합니다.

     

    실행되는 앱이나 리스트 등 정보가 별도의 창에 뜹니다.

    매우 불편하고 보기도 좋지 않습니다. 외장하드 관리 프로그램이고 런처라면

    되도록 앱이나 데이터 리스트 등은 프로그램 디스플레이 안에 표시되었으면 합니다.

     

    장점은 컴퓨터마다 프로그램 설치하지 않고 외장하드에만 설치해도

    이동하여 각각의 컴퓨터 마다 프로그램 설치없이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현재 있는 앱들은 왠만한 분들은 이미 컴퓨터에 동일한 프로그램 또는 비슷한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서

    별도오 꼭 필요한 앱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이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너무 솔직한 필드 테스터가 되어서 다음 리뷰어 선정에 불이익이나 또는 개발사에 누가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면 좀 더 내부던 외부던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좀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안 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아쉽고 죄송하지만 솔직한 내용을 답은 글이니 개발사에서는

    내용 잘 참고하여 다음 버전에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여러사람이 문제로 삼은 내용을 잘 반영하여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신다면

    소비자들은 모이기 마련입니다.

     

    기대해보겠습니다. ^^ 이렇게 기회를 주신

    다나와와 (주)에이원아이엔씨 담당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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