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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드테스트]크라이저 FX7-LED 음악의 비트를 빛으로 느껴라!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미래지향형인간(song3828) 등록일 2010-06-19 13:41:38 조회수 237

운이 좋게 좋은 기회에 FX7-LED 제품의 필테에 선정되었네요.

 

저는 그리 전문가도 아니고 일반인의 입장에서 사용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서 적었다고 생각하시고 가볍에 봐주셧으면 해요^^

 

먼저 제품 정보를 볼까요?

 

오픈형 이어폰이고 케이블길이가 충분한 제품입니다. 대칭형 선으로 좌,우의 길이가 같네요.

 

처음에 배송이 왔을 때입니다.

 

에어켑으로 잘 포장이 되있었어요. 안전하게 ^^ 이어폰 자체가 무게가 가벼운 제품이라 이정도 에어켑이면

흔들리지 않고 파손이 안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에어켑을 제거하고 속에 제품들입니다. 본 제품이 있고 크레이저 제품안내서 그리고 체험단에 관련된 내용의 쪽지

파일팜 다운로드 쿠폰까지 주셧네요. ^^ 파일팜 상품권있는건 깜짝 놀랐어요. 체험단제품인데 같이 주실줄이야 ^^

 

 

체험단에 관련된 쪽지입니다. 체험단 제품도 불량시에 교체해주신다는 점과 교체시 패널티를 적용해서 기한을

변경해주신다는 내용이 적혀있었고 체험단 제품도 새제품이라는 점이 적혀있었습니다.

 

 

제가 저번주에 구매한 아이필유 EX-2(IF-DMV-201) 제품입니다. 제가 청력이 조금 상했다는 진료결과가 있어서

골전도 이어폰을 구매했는데 포장의 비교를 위해서 같이 찍어봤습니다.

포장제질이 플라스틱과 종이의 차이점이 있네요. 내부 고정은 둘다 플라스틱으로 확실히 고정되있는 점은 동일했습니다.

 

 

제품 포장의 뒷부분입니다.

 

 

제품의 제품사양이 적혀있네요.

 

 

제품의 구성품입니다.

본체와 이어솜 1set, 이어폰 컬러켑이 기본 투명이 장착되있고 블루와 핑크가 추가로 구성되있습니다.

수은전지가 추가로 4개가 제공되고 품질보증안내서가 동봉되있습니다.


 

수은전지 넣는 곳을 열어보았는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열기가 쉽지 않더군요.

수은전지와 캡의 틈을 고정시켜주는 스폰지가 되게 약하게 고정되어 있었고 열었을 때 밀리는 현상이 보였습니다.

수은전지가 2개가 들어가네요. LED를 사용해서 전기를 많이 쓰지 않아서 오래 쓸 것으로 보입니다.

 

옆부분입니다. 스폰지가 조금 밀리신게 보이시죠? 위에가 찝개형태라서 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원 스위치 입니다. 이걸 켜야 비트에 맞춰서 불이 들어옵니다. ^^

 

 

이어폰부분입니다. 제가 귀에 보통 이어폰들이 작은 편인데 이건 이어솜을 착용하지 않고 껴도

착용감이 괜찮았습니다. LED가 2개씩 장착되어있고 기본적으로 투명캡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리모컨 부분의 모습입니다. 사진 화질이 좋지 못해서 그렇지만 기판이 깨끗하지가 않고

얼룩이 져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복잡해 보이는 기판이 투명캡이 장착이 되있어서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차라리 LED 부분이 3개가 있는데 LED 부분을 뺀 나머지를 불투명하게 바꿔서 불빛만 보이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크라이저 로고도 잘 보이지가 않았고 많이 아쉬운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이어폰이 젠하이저사의 MX560, 골전도 이어폰인 아이필유 EX-2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골전도 이어폰은 고음이 약한부분이고 젠하이저의 이어폰은 저음강조의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크라이저

이어폰은 충분한 저음부와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더군요 저렴한 가격에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깜짝놀랐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고음도 선명하고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상의 특징으로 따지는 LED 부분은 삼성의 S3제품과 컴퓨터를 사용해서 이용해봤는데

전원이 따로 들어오는 이어폰이지만 기본 출력이 어느정도 제공이 되어야 불빛이 강렬하게 나옵니다.

건전지로만은 부족하고 음량이 커야 비트에 맞는 충분한 불빛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음악 청취시 드럼비트에 맞게 LED가 제일 밝게 나왔고 음량이 크다면 기본 LED 불빛이 나오고 거기에 비트에

맞게 LED가 밝게 깜빡 깜빡 거립니다. 되게 신기했고 제품의 최고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밤에 사용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서 보행시나 운동시에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고 보다는 아쉬운 점으로 리모컨부분에 기판이 깨끗하지 않았고 차라리 불투명하게 해서

크라이저의 로고를 잘 돋보이게 했으면 좋았다고 생각하고 이어폰 단자를 일자형인데 일자형은 단자의

손상이 잘 되는 점이 단점입니다. L자형 단자로 바꿔서 나온다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는 뛰어난 제품이고 새로운 시도를 해서 경쟁력 있는 제품이 탄생했습니다.

조금 더 보안을 해서 업그레이드를 하여 다음 제품을 출시한다면 더 좋은 제품이 나올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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