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상단 서비스 목록

  •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SMS 문자로 받기

    --

    QR코드

    빈 이미지
    닫기
  •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GMC-R5 필드테스트 시리즈 - 1. 개봉기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rikilee(rikilee) 등록일 2010-06-04 16:16:38 조회수 257

    반갑습니다. 리키 입니다.

     

    이번엔 GMC R-5 입니다. 예전엔 GMC 토스트 케이스에 아픈 기억이 있어

    이번에 출시된 R-5는 어떨까 궁굼하여 필드테스트를 신청했는데

    어머나~! 오늘 아침 소리소문 없이 R-5 가 도착 했네요 ^^;

     

    일단 개봉기를 먼저 올립니다.

     

     

     

    박스는 보급형 케이스 답게 큰 특징은 없네요 ^^;

     

     

    박스 열였습니다. 늘상 보던것 처럼 비닐 포장이 되어 있고

    스티로폼으로 완충 포장 되어 있네요 ^^;

     

    이전의 토스트 케이스나 불도져 케이스 보다는 샘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입니다.

    특이하게도 USB 소켓과 마이크, 헤드셋 소켓이 하부에 장착되어 있네요.

    우와~!!! 시원 스럽게 옆판이 뚤려 있습니다. 통풍은 잘 될듯 싶습니다.

    이전의 다른 케이스들은 옆면의 통풍구가 상당히 작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옆판 안쪽 입니다. 먼지가 유입되지 않도록 타공망이 설치 되어 있네요. *^_^*

    청소하기 쉽도록 네곳의 나사를 풀면 따로 분리가 됩니다.

    또한, 120mm 쿨러를 따로 구매하여 장착할수 있도록(2개 장착 가능)

    별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안쪽입니다.  유관으로 볼땐

    이전 토스트나 불도져와 크기는 크게 차이가 없는듯 보입니다만,

    전폭이 290mm 에서 20mm 가 추가된 310mm으로 내부폭이 280mm 라 합니다. 

    예전엔 고급 그래픽카드 장착시 꽤 빡빡한 면이 있었는데

    이것은 조립을 해보면 답이 나올듯 합니다.

     

    기존 R 시리즈엔 80mm 팬이 정착 되어 있었는데

    R-5는 후면 120mm 팬이 장착 되어 있네요 ^^;

     

     

    전면 패널을 열어 봤습니다.

    ODD 를 장착할수 있는 베젤이 보입니다.

    우측 이미지에 보이지 좌측 나사를 풀면 베젤이 분리되어

    ODD 를 손쉽게 장착할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전면 패널 입니다.

     

    좌측 이미지는 ODD OPEN 버튼 입니다.

    우측 이미지는 파워와 리셋 스위치, HDD LED 입니다.

     

    특이하게도 케이스 최하단부에 USB 슬롯과 마이크, 헤드셋 소켓이 배치되어 있네요.

    이것이 은근 불편할듯도 싶습니다.

    이왕이면 윗쪽에 배치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기타 선들입니다. 제가 찍은 이미지가 선명하지 않아

    상품 정보 페이지의 이미지를 슬쩍 했습니다. ^^;

    여느 케이스와 똑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네요. ^^~

     

    조립에 필요한 나사와 케이스 설명서 입니다.

    이건 별도로 설명 드리지 않아도 다들 아실테니 그냥 대충 찍었습니다. ^^;

     

     

    이것으로 일단 간략하마나 GMC R-5 캐논의 외관을 설명 드렸습니다.

     

    다음편에선 실제 조립을 하면서 셋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기존에 제가 테스트용으로 보관하고 있는

     

    부품을 활용하여 조립을 해 볼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당첨자 발표도 없이 느닺없이 도착한 GMC R-5 캐논의 간편 개봉기 였습니다.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