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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감사]AOC LED e2236Vw의 상품정보를 보고 댓글 달면 선물이 팡팡!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블러디와인(redwine) 등록일 2010-05-07 23:10:00 조회수 244

     

     

    역시 큰 모니터랑 인연이 없나요?

    알파 스캔은 오랜 인연은 없습니다만 예전에 케이블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 알파스캔을 찾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인연이 모니터 받침대를 당첨케 하나 봅니다.

     

     

    솔직히 유감스럽습니다.

    알파스캔에 유감이 아니라 다나와에 유감스럽습니다.

    도대체 왜 어떻게 개인 정보를 바꿔서 줄 수 있나요?

    이것때문에 한번에 못 받았습니다.

    저기 보이시나요? 수취인 불명이라는 거

     

    사연이 길지만 몇 자 적어 봅니다.

    서울에 있던 당시에 문자를 받았습니다.

    휴대폰 배터리와 충전거치대를 예전에 분실하고 설상가상으로 20핀젠더도 들고 오질 않아서 충전을 못했다가 겨우 삼성 서비스 센터에 가서 충전을 하니까 문자가 와 있더군요. 수취인 불명으로 경비실에서 수령 거부 했다 그래서 기사가 다시 들고 갔다 라고 말입니다.

    처음엔 잉 뭔소리야? 그랬습니다.

    속으론 아마 처음온 경비원이 돌려 보냈나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경비실에 이야기 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 데 그래도 택배 영업소에 전화를 해 보는 게 나을 거 같아 전화질 했지요.

    택배 받을 일이 있는 데 돌려 보냈다고 하길래 전화를 했다라고 하니까 이름이랑 주소를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주소랑 이름을 말해 줬습니다.

    그 영업소에서 그러더군요 기사에세 내용 전달하겠으나 본인도 전화를 해 보라고 말입니다.

    전화는 뭐하러 하냐 내일 다시 경비실에 맡겨 두면 되지 라고 생각했다가 생각을 바꾸어서 전화질 했습니다.

    기사가 안 받아서 저녁에 다시 하니 이름이랑 주소 물어 봅디다.

    불러 줬지요.

    이름은 당연히 맞는 데 주소는 305호로 되어 있네요?

    '이건 또 뭔소리?'

    705호가 아니랍니다.

     

    개인 정보 수정한 적 없습니다.

    단 한 번도 수정한 적 없습니다.

    지금 도로명 주소인 광어골길14 라는 것도 제 개인 정보에 적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당첨이 아주 가끔 되면 특이해서 그런지 업체쪽에서 전화 연락 옵니다.

    xxx xxxx xxx xxxx xxx 광어골길 14

    맞냐고 맞다고 대부분 이야기 해 줍니다.

    그런데 이번엔 다나와에서 직접 개인 정보를 알려 줬는 지 305호로 알려 줬네요.

    뭐 2~3만원짜리라 못 받아도 그만이겠습니다만 그래도 가격이 좀 쌘 경품을 다나와 당신네들이 개인 정보를 잘못 알려 줘서 못 받으면 책입 지실 겁니까?

    스티로폼으로 잘 감싸져 있는 모습이군요.

    17형 LED백라이트 LCD모니터보다 더 무겁습니다.

    상자를 들었을 때 어라 뭐가 이리 무거워 라고 했으니까요?

    제품의 구성품은 단촐합니다.

    저기에 연결용 나사가 몇 개 있을 뿐입니다.

    참고하시라고 꽂아서 세워 봤습니다.

    앞면입니다.

    뒷면입니다.

    혹시 베사 월 마운트홀용 받침대가 필요해서 구매하신다면 참고하시라고 실물 사진을 올립니다.

    아쉽게도 17형 LED백라이트 LCd랑 나사 구넝의 위치가 안 맞네요.

    그래서 테스트를 못 해 봤습니다.

    혹시 모르죠 알파 스캔에서 모니터 한 대 보내 준다면 테스트 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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