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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이벤트 잘만 케이스 Z7/Z7 Plus 신제품 출시기념 댓글 이벤트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뽀 스(phoskim) 등록일 2010-03-12 00:13:42 조회수 250

    제목 없음

    살다보니 생기는 일 하나...

    언제나 습관처럼 열어 본 메일에서 평시 없었던 부분을 발견합니다.

    내게도 이런 일이...있다니...ㅋ~

    그리고 이틀 후 한통화의 전화를 받고 귀가를 서둡니다.

    짜잔~~

    세상에 태어나길 잘 했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 일 중에 한 가지가 이번 일(?)

    일단 개봉

    그 크기만큼이나 시원한 사이즈...

    그 동안에 사용하던 0.1톤을 견딘다고 선전하던 케이스와 함께 비교한 샷.

    받침 부분조차 철판을 콕 찍어 놓은 케이스

    긁힘방지 부직포를 이용하여 받침으로 사용해 온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너저분한 선이 보이지 않는 것이 좋은 탓에 궁리를 하다 아래 사진처럼 각종 신호선을 뒤로 돌립니다.

    아래에 구멍하나만 뚫어도 좋으련만...이것은 건의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식 수술을 합니다.

    이부분은 이전컴의 내부입니다.

    그리고 다음 사진은 이식한컴의 내부이고요...^^

    선이 지저분 합니다. 사실 저는 파워에서 나오는 전원선 조차 제게 필요 없는 6P짜리 VGA카드 출력선 등 사용하지 않는 선은 잘라 마감해버리는 고약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것이 전원선24P, SATA전원2개, 메인보드 보조전원 4P, 팬용 4극 1개외는 전부 삭뚝입니다.

    뭐 리뷰 쓰는 것은 아니니까....

    다만, 그 동안 얇은 철판의 케이스를 사용하다가 0.6T의 두께는 든든하게 여겨집니다. 특히 많은 부분을 밴딩 처리하여 튼튼하게 생각됩니다. 그래도 0.8T정도면 참...좋겠다라는 생각을합니다.

     

    아무튼 이런 기회가 제게도 주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면...요즈음의 실직 상태를 극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깁니다...^^

     

    제품을 제공해주신 (주)아이구주

    이벤트의 공간을 만들어 준 '다나와'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댓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