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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블레스정보통신 사용기 이벤트 당첨소감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랄라우(frash) 등록일 2010-02-23 18:58:53 조회수 294

제목 없음

블레스정보통신이 다나와에서 주최한 SEMA 카드리더기 겸 USB허브 사용기 이벤트에 출품을 하고 나서 드디어 운명의 발표날이 되었다!!! 참고로 이 이벤트는 단순한 사용기 이벤트가 아니라 공동구매 후 사용기를 써야하는 이벤트였다

 

사용기 이벤트의 경쟁률은 무려 0.5대1 , 상품은 단 두 사람에게만 돌아가고 출품한 사람은 본인 혼자 였다!!! 정말 웬만한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저리가라 할 정도의 치열한 접전을 마친 후 드디어 당첨자 발표가 뜬 것이다!

 

 

당첨자....두두두두두두둥.....FRASH !!!!

 

 

 

순간 필자는 "올레~!!"를 외치며 이벤트 당첨을 한 껏 맛 보았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본인은 한통의 우편봉투를 받았다.!! 그런데 우편봉투가 생각보다 두툼했다..

 

 

 

"이...이럴수가!!! 분명히 상품은 2만원 상품권 일 텐데 왜이리 두꺼운 거지..."

 

 

필자는 얼마전 세티즌 체험단 준우승에 선정되어 5만원 상품권을 받은 적이 있으므로 나도 모르게 우편봉투의 두께가 비교된 것이다.

 

"세티즌에서 받았던 5만원권에 비해 훨씬 두껍다는 것은......"

 

순간 필자의 뒤통수에 번개 같은 아이디어가 냅다 갈기고 도망갔다.

 

"그...그런 것인가!!! 원래 두명 당첨되어야 하는데 당첨자가 나 혼자뿐이라서 상품권을 두 장 모두 나에게 준 것인가!!!!"

 

본인은 기대에 부푼 마음을 안고 우편봉투를 뜯기 시작했다.

 

 

 

 

드디어 속 내용물이 출현하는 순간!!! 황금빛 상품권 봉투는 확실히 두툼했다. 상품권이 다량 들어있음이 거의 확실시 되는 순간이었다!!

 

 

 

 

 

 

 

 

아뿔싸!!! 왜 두꺼운가 했더니 2만원짜리 한 장이 아니라 5천원짜리 네 장이 들어있어서 그런 것이었다!!

 

 

 

역시 허튼 기대는 하면 안되는 법인 듯하다!!!  어쨌거나 이걸로서 블레스정보통신에서  주최한 사용기 이벤트에서 0.5대1 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자랑스럽게 당첨이 되었다!!!

 

블레스정보통신측에 감사드리며 ~ 독자 여러분들도 열심히 이벤트에 참가해서 좋은 결실을 얻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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