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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마우스 히트 브랜드로 우뚝선 아이락스에게 바라는점은?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오호짱() 등록일 2010-01-29 03:07:09 조회수 209

제목 없음

남들은 다 오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안 오는 걸까 하던 중 택배가 도착 했다고 하더군요.

 

급한 맘에 뜯고 나니 아~~~ 인증샷을 놓쳐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으니 -_-;;

 

그래도 벌크라서 무지 작은 박스에 담겨져 있으니 그나마 위안이 되는 군요.

 

 

알럽 2 옵티컬 마우스 벌크 입니다.

가격도 얼마 안하는 넘인데 4000fps 에다가 1000dpi를 가진 무서운 마우스죠.

최저가가 6900원 정도하는 게 좋아 봤자지 생각 했는데 첨에 드니까 꽤 묵직하더군요.

가격이 약하면 얇은 두께로 외관을 형성하고 있는데 알럽2는

무게추가 적용된 것도 있지만 외관이 두께가 두꺼워지는 것이 바로 느껴집니다.

 

무게도 무게지만 상품 사진을 보았을 때 좀 작은 느낌이 들던데 그렇지는 않더군요.

제가 쓰고 있는 레이저 마우스랑 샷 입니다.  레이저 마우스는 약간 작은 편인데

알럽2가 옆에 있으니 더 작아 보이네요. 레이저 마우스 길이가 95mm정도  알럽이 115mm정도 되네요.

제가 2년 전 부터 쓰고 있는 아이락스 kr6170과 함께 찍었습니다.

6170 이넘 물건이더라고요. 애들과 함께 쓰는데 고장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애들이 과자 먹다보면 키보드 자판에 자주 끼던데 툭툭 털어주면 끝.. 키감도 부드럽고

이제 잘 어울리는 한쌍이죠. ㅋㅋ

포인터의 움직임은 튀지도 않고 빠릅니다. 아무래도 4000fps와 1000dpi의 힘이랄까

다른 건 다 좋았는데 마지막에 아쉬움을 남겨야 되어서 좀 그렇네요.

마우스 휠 외관은 메탈 휠이라 고급스럽고 단단함을 보여주는데 막상 돌려보면 빈바퀴 굴러가는 듯하게

 가볍고 둔탁하게 돌아갑니다. 돌릴때 플라스틱 긁는 듯한 가벼운 소리가 귀에 거슬리네요.

각자의 의견차이가 있겠지만 묵직하면서도 부드럽게 돌아가주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약간 아쉬운 부분이네요.

하여간 오랜만에 다나와 이벤트에 당첨되어 정말 기쁘네요.

알럽2 마우스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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