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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컬러풀 A/S 독립기념 퀴즈이벤트 퀴즈풀고 그래픽카드 받자!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하양고래() 등록일 2010-01-15 01:11:45 조회수 446

    제목 없음

     


    컬러풀 A/S 독립기념 퀴즈 이벤트

     

    [ 개봉기 ]



      컬러풀 경품에 당첨되어서, 과장님으로 부터 직접 전화를 받고 감사하다는 말을 건네었으나, 폭설로 인해 배송이 지연이 되었습니다. 경품이기 때문에, 당연히 배송이 지연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문자까지 왔습니다. RMA가 아니라 직접 A/S가능한 시스템이 광고를 위해서 들어온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점에 정말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GTS250 Hero Born to be가 도착했습니다. 집의 고양님께서 가장 먼저 관심을 보여주십니다. 세탁기에 관심이 많고, 조립만 하면 옆에 와사 나사를 발로 쳐대는 우리 고양님. 공대에 진학을 시켜볼까 생각중입니다. 기계에 너무 관심이 많네요. 청소기가 웅웅 데어도 신경도 안쓰고, 오히려 청소기 흡입구를 자세히 관찰합니다. 부품이 오면 제일 먼저 반응하는 녀석이다 보니, 이젠 사진에 등장 안시킬 수가 없네요.



      박스 1차 개봉하니, 거대 마우스 패드도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득템을 기원합니다!!



      이중 포장해서 보내주셨습니다. 3년 품질보증이 보이네요.



      후면입니다. 화려하기 보다는 깔끔한 형태의 기본적 박스 포장입니다.



      이 와중에 열심히 박스를 살펴보십니다. 흠... 포장이 잘 되었군... 이라고 하는 것 같군요.



      카드의 국내 이름이 아닌, 해외 모델 이름으로 추정됩니다.



      국내 모델 이름입니다. Hero Born to be. 히어로의 탄생이군요.



     박스 개봉샷 입니다. 비교적 소박한 박스 포장입니다.



      드디어 히어로의 모습이 뽁뽀이 사이로 보입니다. 흡사 트랜스 포머를 보는 것 같습니다.



      두둥!! 쿨러의 길이가 그래픽 카드 길이와 맞먹습니다. 정숙한 쿨러를 예상할 수 있지요. 슬롯 2개를 차지하는 일반적 그래픽 카드 형태입니다. 쿨러는 뽀대도 나지만, 그 마감성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쿨러의 전원은 4핀 커넥터를 사용합니다. 자동 쿨러 조절이 가능함을 미리 예측할 수 있지요. 보통 2핀 커넥터를 사용하는데 반해서, 소음 조절이 용이해 보입니다.



      HDMI, D-SUB, DVI를 차례로 지원합니다. 듀얼 DVI가 아니라서 아쉬울 분도 계시겠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유저는 D-SUB을 아직도 많이 사용합니다. 변환 잭을 사용하지 않고, 단독 D-SUB을 제공한 것이 보급형 카드에서는 오히려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히트파이프와 더불어서, 손 아래쪽의 카드 기판 휘어짐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컬러풀의 로고가 멋지게 그려져 있지요. 이런 부분을 보면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쿨러가 무거울 경우는 그 무게로 인해서 그래픽 카드의 틀어짐이 꽤 있습니다. 미리 방지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무엇보다도, 박스에 화려함 보다 제품의 마감도나 구성이 알차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쿨러쪽에 3줄의 결이 나있습니다. 멋을 위한 것일지, 쿨러의 성능을 조금 더 좋게 하기 위해서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쨌든 디자인을 위한 것이라도 상당히 깔금히 처리되어 있습니다.  히트파이프와 더불어서, 손 아래쪽의 카드 기판 휘어짐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컬러풀의 로고가 멋지게 그려져 있지요. 이런 부분을 보면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쿨러가 무거울 경우는 그 무게로 인해서 그래픽 카드의 틀어짐이 꽤 있습니다. 미리 방지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무엇보다도, 박스에 화려함 보다 제품의 마감도나 구성이 알차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방열판에 용비늘 모양도 잘 새겨져 있습니다. 검은색이었다면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촌스러워 보이거나 마감이 엉망이라 보기 흉하지는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쿨러의 퀄리티가 상당히 신경썼음을 알 수 있지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쿨링 성능에 매우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테스트는 지금 당장 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음 주에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그 이유는 맺음말에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맺음말 ]

     

      확실히 Hero Born to be 제품은 GTS250중에 저가형이면서 내실이 튼튼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쿨러의 상태나 마감도를 봤을 때, 겉 박스의 화려함 보다는 제품 자체에 좀 더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게다가 가격이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휨방지 처리까지 해둔 것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갖출 건 모두 갖췄다는 느낌이랄까요.

      과거에는 비록 A/S 보증 등에 선택의 어려움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RMA가 아니라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A/S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확실히 선택할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2010년에 선전이 기대되네요.

     

      마지막으로 제품 자체의 성능을 테스트 하지 못한 것은 재포장하여 다음 주에 장착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번에 아는 동생이 말년 휴가를 나왔는데, 선물로 GTS250을 설치해 주기 위해서 다시 포장해두었습니다. 테스트까지 해서 주기 보다는, 설치를 해준후에 간략한 소음과 성능 테스를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딱히 선물할 것도 없고, 그냥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로 끝이날 수 있었는데, 컬러풀에서 좋은 제품 제공해주신 덕택에 좋은 일 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예비역으로써, 모든 예비역들과 앞으로 군생활을 할 친구들에게 이 말을 바칩니다.

     

      " 항상 소리 없이 고생하시는 당신들은, 모두 소리 없이 세상을 지키는 영웅입니다. "

     

      컬러풀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GTS 250 Hero Born to BE 간략한 후기는 다음 주에 이어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