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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09 다나와 히트브랜드 행사 다녀왔습니다.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빛의 사냥꾼(clear) 등록일 2010-01-10 01:41:13 조회수 471

    제목 없음

    원본 URL : http://blog.daum.net/yeoly0024/15647285

     오래간만에 행사를 참여하기 위해.. 준비.. 홈페이지에 신청하고 될까말까 조마조마.. 우아.. 되었다.. 라는 생각에..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2009년 다나와 히트브랜드 행사.. 어떠할까 고민고민하고 드디어 간 행사였습니다.^^ 갔다온 후기 잠깐 남겨봅니다..

    용산.. 그 추억의 장소..


       (얼마전 폭설로 눈이 소복히 쌓인 용산역 철도차량기지.. 가는 구름다리에서 찰칵 찍어보았습니다.^^)

    제게 있어 용산은 참 오랜시간 함께해온 장소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다녔으니.. 어느덧 15년정도 되었군요.. 그때에 비해 지금 크기는 커졌지만 분위기나 사람들의 북적임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인터넷발달함에 따라 그 규모도 달라지게 되었죠.. 뭐 나쁜것만은 아니죠.. 과거에는 잡지나.. 직접 발품을 팔아서만이 가격을 알았던 시대였는데.. 지금이야.. 인터넷 와서 보고 구매신청하면 택배도 오고.. 택배도 참 그러고보면 많이 큰 사업중 하나입니다.. 그때 택배 회사 하나 차렸다면 진짜..ㅋㅋ

    어떻든 그건 그런거고.. 간만에 가게되었습니다..

    도착도착.. 와와..

                                     (까득찬 행사장 모습.. 좀 늦게와서 일지 모르지만.. 암튼.^^)

    행사는 전자랜드 신관에서 한 행사였습니다.. 12시까지 가려고 했는데.. 중간에 플래쉬 메모리 고장이 생겨서 같은건물에 있는 A/S센터에 들렸다가 가다보니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음.. 뭐 그래도 넉넉하게 간덕분에 12시 10분조금넘어 도착했습니다.^^; 장소는 신관.. 5층 영화관앞에 있는 홀이였습니다.. 전에 게임쇼관련해서 온 기억이 있기에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로 내려와서 사뿐히..^^;

     미리 신청한 덕분에 금방 확인하고 경품증정 종이 받아서 진행.. 음..꼭 당첨되야하는데.. 번호는 188번 이름이랑 함께 써있더군요.. ^^

    주리번 거리기.. 시작.. 카아..

    드디어 행사장을 두리번 거리는 맛으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행사도 참여하고.. 받을거 있으면 받아야하죠..ㅋㅋ

     

     

     키보드 왕 이벤트 행사.. 음.. 기준타 이상이면 경품준다는데.. 너무 떨려서 평상시의 50%도 속도 못나오고.. 흑.. 어떻든.. 이런건.. 왜이리 떨리는건지.. 모르겠다는..ㅋ

     키보드와 파워.. 나중에 전시된걸 준다고 했는데.. 못받고.. T_T 전시회 빨간 키보드.. 한이 서린 모델 후속인데.. 2009년 상반기때 샀다가 피본 키보드.-.-; 진짜.. 개선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이건 못사겠다는.. 현재 키보드는 엔키.. 쓰고있지만..ㅋ 회사에서는 마소.. 게임용키보드.. 진짜.. -.-;; 한이 서리다 보니 말이 길어지네요..ㅎㅎㅎ 여기서도 경품이벤트 진행했는데.. 못받아서.. T_T 확율은 내가봐선 1/3는 되었을텐데.. 흑..

     모니터 6개를 열결해서 즐긴 게임.. 1분:20초이내면 키보드..1분30초에 들어오면 HDMI케이블.. 음.. 근데 해봤는데.. 1분40초대.. 아놔.. 처음해보고.. 핸들로 해서.. 크리.. T_T

     전시되어있는 그래픽들.. A당 (ATI) 그래픽카드들.. 갠적으로 좋아하는 그래픽카드들..^^:

     궁극적 그래픽카드.. 5970 진짜 돈만 되면 사고싶은 아이템중.. 가격이 넘 비싼게 흠.. 근데.. 이정도 쓰는 게임이 현재 거의 없다보니.. 나와도 그냥 워드하고 온라인게임 살짝하는데.. 전혀 쓸데없죠.. 동영상 고급작업하면 모를까..ㅋ

     밑에있는 빅타워 케이스가 급땡겼다는.. 현재 케이스말고 추후에는 반드시 빅타워 사리라.. 으하하..

     이벤트 응모.. 뭐 현장당첨은 아니고 추후 당첨발표라는데.. 이거라도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는..^^

     현장 이벤트.. 공던지기 림보등.. 다양하게 진행.. 호응도 좋아서 줄서서 하더군요.. 오호.. 다만 림보같은 경이는 저같은 사람들은.. 진짜..>.<

     부스구경중.. 유일하게..커피를 얻어먹는 부스(커피믹스라도 좋다.. 진짜 꿀맛이더라!!!!!) 제품에 대한 것들과 선호도등에 대한것.. 어떻든.. 그래서 젤로 맘에 들었던 부스였다는.^^:

     컴퓨터안에 들어가있는 부품들 소개하면서 쿨러랑 그래픽카드가 눈에 들어왔는데.. 파워보다는..ㅋ 음.. 살짝 아쉬운건 별도 조명으로 케이스안에도 비춰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따는.^^;

     응모응모.. 사은품은 마우스패드.. 뭐 그래도 좋다..ㅎㅎ 커피먹은게 어디냐.. ^^

     무선공유기와 무선USB랜카드.. 어떻든 공유기는 진짜..iptime이 진리.. 어떻든 국내에서 거의 표준이 되었죠

     렉스테크롤로지.. 뭐.. 동영상과 제품소개.. 현장판매에 좀 좋은제품 나왔으면 고민했을꺼 같은데.. 아쉬웠다는..ㅎㅎㅎ 한번 게임대회라도 나중에 열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부스였죠..^^;

     넷북과 더불어 터치스크린을 내장한 일체형 컴퓨터를 내놓은 MSI부스.. 음.. A/S만 잘된다면야.. 나중에 살지도 모르는 브랜드중 하나..

     브릿츠.. 스피커.. 다 좋아.. 걘적으로 좀더 고급모델도 나왔으면 하는 브랜드임.. 뭐 그래도 잘팔리는 제품군에서는 최강자..

     탑씽크.. 오리온정보통신.. 뭐.. 일단.. 모니터 수가 적어서 아쉬움이 컸다는.. 음.. 앗싸리.. 초고가 LED모니터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가장 좋은제품이 이럴때 홍보도 되고 짱인데..ㅋ

    시게이트의 프레지어고.. 어떻든.. 과거에 비해 구성품주는게 달라져서 질문을 던져보았는데.. 으음..
    암튼 학교선생님들이 좋아한다는.. 부탁해서 많이 사다드려서 그런가..^^;

     이벤트에 왕창 몰린 사람들..요즘 확실히 이벤트라는 제목이 붙으면 많이 모이는거 같습니다..^^;

     최고 부품.. 600W, 5970..진짜 이조합이면 못할 게임이 없죠..^^ 다만 전기세도 무시못한다는..ㅎㅎㅎ

     

     델에서 가져나온 터치스크린 내장 본체 PC.. 뭐 지금은 아직 대중화가 적지만 추후에는 어른분들께서 좋아하실듯 싶습니다.. 걘적으로 터치스크린 제품이면.. 은행거리시 편리한 시스템과.. 계산이 편하게 나온방식이면 먹힐거 같은데.. 으음..

     다시 위로 올라가서 인증샷.. 크으.. 시간이 지나서인가.. 뭐.. ^^;

     부스걸이 유일했던 AMD.. 여자분께서 게임실력이 대단하시더군요.  FPS게임을 아주 잘하시는것에 주변분들도 휘둥그레 졌죠..^^; 어떻든.. 업계에서 당연한 일한 포스가 살짝 느껴집니다..ㅎㅎㅎ

     5:30분에.. 행사를 연.. Aone의 행사.. 진짜 끝까지 남는사람들이 쟁취한 행사.. 아.. 전 못받았고..T_T



    영과관안에서 진행한 히트브랜드 수상식 및 경품행사..

    드디어 고대하던 경품행사와 히트브랜드 업체에게 주는 수상식.. 뭐 얼른 지나가길 간절히 바랬고 받길 발했지만.. 못받아서 심히 아쉬었다는..T_T 뭐.. 그래도 영화도 보여주고.. 하는 행사라.. 나쁘진 않았지만.. 음..

     행사장 전경.. 뭐.. 시작전이라 그런지.. 으음.. 행사는 12시50분부터 모여..1시좀넘어 시작했습니다..^^ 

     

     표준PC에서 나오셔서 진행하시는 두분.. 두분다 옷에 신경쓴 모습이 보였습니다.. 여자분께서는 드레스 코드로 해서 입고오셨는데.. 말씀 참 잘하시더군요..

      

     

     다나와 사장님이신 손윤환 사장님께서 환영사 말씀..  경인년이 된 이야기와 함께 참석한 분들께 감사드리는 말씀으로 맻음을 끝마쳤습니다..

     동영상과 함께 증정행사 시작.. 3번 나눠서 하고 중간에..경품증정행사도 하고..

     지목된 업체별로 나와서 수상소감과 트로피 받고.. 뭐.. ^^;

    지정의자가 있더군요.. 오호.. 어떻든 수상한 업체가 다 온건 아니라서.. 뭐..

    업체 소개..

    별도로 업체별로 부스 천막들을 찍어보았습니다.. 다만 오리온정보통신..-.- 넘 빨리 철수해서 인증샷 찍는 천막이 없습니다..쩝.. 어떻든간에.. 온 업체들 천막리스트니.. 뭐.. 다음번엔 더 늘어나겠죠 뭐.^^

                                         (베스텍.. 뭐 케이스쪽에 이쁜게 많더군요.. 뭐..^^)

            (공유기와 무선랜에 있어 진짜 인기 짱 업체.. 저도 쓰고 있는데.. 고장안나서 암튼 대박임..)

     (PC스피커에 있어 국내 1위업체.. 저도 작은 스피커 쓰고있는데.. 작아도 빵빵한 채널에 소리줄여쓴다는)

         (외장하드.. 이 프리에이전트만 2009년 한 10개산듯.. 부탁한분들이 좋아하시고 A/S기간이 길어서)

     (노트북..뭐 디지털완제품이라고 수상한거 본거 같은데.. 뭐.. 어떻든 U100모델 넷북이 엄청팔긴했죠.^^)

     (소비자가 원하는데로.. 해서 조합해주는 업체.. 전 노트북을 이렇게 해서 맞춰본 경험이 있죠..ㅎㅎㅎ)

                      (아수스 메인보드.. 일단 업체가 틀린데.. 이쪽 부스에서는 AMD메인보드 )

                      (아수스 메인보드.. 인텔피슈쪽 지원 메인보드.. 어떻든 수입처가 틀립니다.^^)

            (키보드 하나로 진짜 많이 팔았죠.. 회사분들이 참 많이쓰는 브랜드중 하나입니다..ㅎㅎㅎ)

                     (렉스텍.. 엔당.. 그래픽 카드 취급.. 어떻든.. 저도 몇번 거래해본 제품입니다..^^)

       (AMD.. 시퓨업체죠..  현장에서 아쉬운건.. 게임도 좋지만.. 극한모델도 전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Aone 태왕..과 몇몇 키보드.. 2009년 키보드를 구매했는데.. 실패.. 근데.. 지금은 업그레이드 모델이..T_T  이 업체를 더 언급하고 싶은건.. 이벤트 행사로 인해.. 무지 기다렸는데.. 못받아서 정말 아쉬웠다는.. 흑)

    (이엠텍 부스.. 사파이어 제품으로 수상했는데.. 현재 내가 쓰고 있는게 사파이어 4850.. ㅎㅎㅎ 어떻든.. 전시되어있던 5870이 무지 떙겼지만.. 가격이..T_T)

    마치며..


    가서 영화랑 간단한 이벤트 커피까지 얻어먹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뭐랄까 히트브랜드라고 해서 업체가 아주 많이 나온건 아니고 한해동안 수고한 업체들이 나와서 보여준거라 신제품보다는 기존에 잘팔리는 제품중심이라 살짝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좋았던건 직접 소비자들과 판매자들을 엮어 보여주면서.. 이런 제품이라는것과 추후 제품개발에 있어 의견을 취합하는데 있어서 확실히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신 다나와 담당자분들과.. 감사드리고.. 경품은 나중에 꼭 받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T_T마우스 패드 하나 받은걸로 만족해야 했던게 너무 아쉬웠다는..T_T 아이팟 터치.. 꿈꿨는데.. 걍 돈주고 사야겠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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