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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MC B-4 필드테스트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필드테스트
작성자 쇼사마(ksiho) 등록일 2009-11-29 19:20:04 조회수 237

제목 없음

 

 ◆ Prologue. ◆

안녕하세요 이번에 GMC-B4 케이스 필테를 작성을 하게된 김시호입니다. 

사실 세컨의 칼네브시스템에 사용하는 케이스가 GMC의 불도저 어드밴스 케이스였는데 조립시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너무 조용하고 역동적인모습에 반하여 이번 필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이 제 케이스 필테 처음입니다. 필테 소식 접했을때 여러가지 감정이 동시에 느껴졌네요..(귀차니즘,기쁨,부담) 이미 다른분들의 필테가 올라왔었고 28일날 밤 10시에 밤늦게 택배기사님에게 물건을 받았네요. 
  만사를 제쳐두고 조립을 하고 오늘 포스팅합니다. ^^;

 

  ▶ 진행순서

1. 포장상태 및 구성품

2. 내부사진 및 둘러보기

3. 조립진행

4. 필테를 마치며..

 

1. 포장상태 및 구성품

처음 도착 상태입니다. 미들타워  B-4라는 문구가 보이며  HD AUDIO , CAG1.1 , USB 2.0지원이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측면샷입니다. 높이를 측정해봤습니다. 정확히 50CM의 높이입니다.

 

 박스 개봉 모습입니다. 비닐로 외관을 보호하였으며 스티로폼이 위아래를 꽉 물어주고 있어 왠만한 충격에도 걱정은 붙들어 놔도 좋을정도입니다.

 

겉옷을 벗고 나온 모습입니다.

 

드디어 B-4의 외관입니다. 하이그로시 베젤 보호를 위해 비닐로 양옆과 전면상단을 비닐로 따로 보호 하였습니다.

벌써부터 디자인이 맘에들기 시작하네요 ..

 

 전면 상단 하이그로시 반사도 측정을 위해 찍어봤습니다. 필자의 모습이 -_- 부끄럽네요.. 그래도 각도는 최고입니다 ㅋㅋ

실제로 보면 사진과달리 더욱어 반짝입니다. 필자의 사진기술이 모자람을 이해해 주세요^^

 

 얼짱각도로 한컷 찍었습니다^^   멋지죠


2. 내부사진 및 둘러보기

기본적인 구성품은 측판을 열면  내부에 들어있습니다. 내부의 깔끔한 모습이 보이네요.

 

 비닐팩안에 메인보드용스피커, 각종 나사들과 쇼트방지너트 등등이 들어있네요.

 

 

케이스 후면 입니다. 측판 손나사와 파워장착공간 케이스 전면상단에서 나오는 각종 케이블이 보입니다.

케이스 상단에 파워,리셋, LED등들이 있기때문에 상단에서 선이 나옵니다.

 

케이스 후면 입니다. 파워장착공간, 쿨러 배기의  벌집형에어홀(80MM*2), 확장슬로 7EA 백패널부 등이 보이네요.

측판의 에어가이드입니다. 높이가 약 75mm로써 타워형 쿨러나 제가 장착한 플라워쿨러(써멀테이크볼케이노) 장착시 약1cm의 간섭으로 측판이 닫히질 않아 전 제거했습니다.  정품쿨러사용시엔 간섭이 없을것 입니다만 사제쿨러 사용시엔 제거하시길 추천합니다.

 

케이스 넓이 입니다. 스펙과 동일하 정확하게 180mm입니다.

 

 후면 80mm쿨러가 1EA 설치되어 있으면 추가적으로 1EA개 설치할수 있습니다.

 

전면상단에서나오는  각종커넥터 입니다. USB2.0, 파워, 리셋 , HD오디오 커넥터입니다. 길이는 약 720mm가 넘기 때문에 ~  충분하여 뒤쪽으로뺀후에 다시 밑으로 넣으면 조립시 깔끔하게 됩니다.

 

측판과 케이스본체의 공진 방지를 위해 노력을 한 모습이 돋보입니다. 센스있네요^^

 

 

케이스 바닥 고무가 설치 되어있어  컴퓨터책상에 긁히지 않도록 했습니다.

여기서 또 아쉬운점은 하단에 흡기 구멍을  뚫어서 그래픽카드쪽으로 흡기가 되도록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전체적인 구성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간략하게 나마 제품보증서와 제품설명서가 빠진게 아쉽습니다^^

 

3. 조립진행

 

-before

 2003년 부터 6년간 잘달려온 저의 바톤시스템입니다. 이젠 써드로 현역에서 물러났지만.. 깔끔한 모습으로 되살아나 조카의 인터넷용 컴으로 사용예정입니다.  청소를 하고 이쁜고 멋진
 B-4케이스로 이식을 해줘야 겠네요.

이녀석은 2003년도에 구입한 네오 클래식 입니다. 헐 -_- 지금 생각해보니 이녀석도GMC입니다.. 당시에 무소음으로 출시된 케이스인데 이제야 제손을 떠나게 되네요 이녀석은 무게가 약 10.5KG이고 무소음 ADDA80mm팬4EA포함으로 철판두께 1MM로 상당하며 측면 하단 상단 무소음을 방음재가 장착된 당시 10만원정도의 상위 기종이었네요 하여튼 벌써 GMC 케이스만 3개네요 ^^ 네오클래식, 불도저R-4 어드밴스드 , B-4

먼저 컴퓨터의 심장인 파워를 이식하였습니다. 설치시 어려운점은 없었습니다. 안텍트루330W 제품인데 아직도 짱짱합니다.

 

-After

약 10여분에 걸쳐 백패널과 ODD, HDD, 메인보드를 조립하였습니다.

손기술이 정말 최악에 가까워 선정리의 내공이 절망스러울정도입니다.

하지만 GMC-B4케이스는 저처럼 손기술이 안좋은 사람도 쉽게 조립할수있습니다.

 

조립을 마친후 전면케이스 상단 무선공유기 라우터를 설치하여 USB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제 19"모니터와 싱크로100%입니다... 멋지죠^^?

 

전면상단 하이그로시 베젤과  파워, HDD LED점등 모습입니다. 파워와 리셋버튼의 터치감은 상당히  좋으며ODD의 터치감도 매우 좋습니다.

 

 

조립을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1. ODD설치시 최고 상단에 설치해야 합니다. 그밑은 메인보드와는 직접적인 간섭이 없으나 RAM  풀뱅크시 램과의 여유공간이 5MM 정도로 매우 협소한 느낌입니다.

 

2. 하드 장착시 하드의 가이드가 제일 전면이 아니라 약간 뒤로 쳐져있어서 제경우엔 하드와 메인보드 컨덴서 혹은메인보드에 연결하는 커넥터등, 그래픽카드 간섭으로 인해  설치할수있는 공간이 넉넉치 않았습니다. 이 두가지를 제외한다면 조립시 다른 어려운점은 없었습니다.

 

 

4. 필테를 마치며...

케이스 필테를 처듬 진행하게되어 감개 무량합니다.

부족한 케이스 필테를 끝까지 봐주신 분들에게 감사말씀 드리며  필테의 기회를 제공해주신

GMC 다나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ㅡGMC B-4 의 장점

 

1. ATX파워와 M-ATX타입의 보드를 장착하고, 3개의 5.25"베이, 6개의 3.5"베이(내부) 1개의 3.5"베이 (외부)  , 7개의 PCI슬롯을 지원하여 풍부한 스토리지 확정성을 중시하였습니다.

2. 넓은 내부공간으로 270mm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기에 충분합니다.

3. 전체적으로  블랙색상의 깔끔한 디자인 및 하이그로시 베젤은 저렴한 가격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사용하는 메인스트림급 불도저4어드밴스드  케이스보다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4. 두껍지않은 샤시임에 불구하고 하디디스크 진동과 측판떨림방지 고무로 인한 측판 떨림현상은 없었습니다.

 

ㅡ GMC B-4 의 단점

1. 바닥의 흡기판의 부재로인하여   전면흡기팬 기본제공 되지않음 , 후면 80mm팬1개 제공으로 인한  전체적인 쿨링에서의 성능이 약간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사용자가 전면팬및 , 후면80mm팬1개를 추가로 설치해야 원활한 공기순환이 될꺼 같습니다.

 

2. 많은 스토리지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드가이드의 애매한 위치로 인하여 길이가 긴 그래픽 카드 장착시 간섭의 우려로 실질적으로 HDD의 장착가능공간은 3개정도라고 생각합니다.

 

3. 미들타워 케이스 임에도 불구하고 ODD장착을 2번째 칸에 장착시 메인보드및 RAM과의 간섭이 일어납니다.

 

ㅡ GMC B-4 케이스 총평

그동안 GMC 케이스를 많이 사용하고 지금도 불도저 R-4 어드밴스드를 사용하는 유저로써 전체적인 느낌은 실망스러웠습니다.

디자인은 매우 좋았으나 그외에 하드및 ODD장착시 메인보드와의 간섭은 케이스의 제일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부분이 충실하게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이점은 고쳐야 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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