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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이엠텍 창사 6주년 기념 이벤트 2탄 가지고싶은 제품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GTX260 당첨후기 및 사용기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노가리의꿈(qltyq) 등록일 2009-10-14 22:20:00 조회수 236

제목 없음

1. 서론

 

 

"이엠텍 창사 6주년 기념 이벤트 2탄 가지고 싶은 제품과 이유를 적어주세요!"에 당첨이 되어서

이엠텍 지포스 GTX260 XENON MAXX 216SP HDMI 896MB가 제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받기전 알아본 바에 의하면 지포스 GTX260 그래픽카드를 구입하면 엔비디아 피직스(PhysX) 기술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최신 게임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하고있다는 것과 팩토리 오버클럭킹과 우수한 품질,

고성능 쿨링팬 등의 장점으로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는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2. 제품의 외형 및 포장상태

 

택배를 받았을 때 너무 꼼꼼하게 쌓여져 있는 제품에 이엠텍 여러분들의 세심한 배려를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택배를 받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뾱뾱이를 벗겨내니 금빛의 박스와 형광등이 반사되는 글자에 눈이 부셨습니다. ㅡ_ㅡ;;

박스의 위쪽과 뒤쪽을 입니다.

 

박스 안을 열어보니 또하나의 박스가 나옵니다.

폰카로 찍었기때문에 화면이 조금 흔들렸네요.

 

박스안을 열었더니 사용설명서, 드라이버CD, HDMI젠더 및 케이블, 보조파워커넥터, 그리고 하얀상자가 하나더 있더군요.

이 하얀상자안에 그래픽카드가 들어있었습니다.

 

한번 더 꼼꼼하게 쌓여져있는 제품이 얼마나 안전하게 배달되고 신경써서 포장했는지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두둥~~ 드디어 얼굴을 들어낸 GTX 260입니다.

 

요리보고 저리보고 돌려보면서 제품을 훓어보았습니다만 커다란 쿨러에 막혀 뭐가 뭔지 잘안보이더군요. ㅡ_ㅡ;;

 

이것이 메인보드에 결합되는 부분으로써 이것만 결합된다고 완전하게 작동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 이것만 결합되면 작동이 되는 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ㅡ_ㅡ;;

 

요것이 SLI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3/2way가 가능하게 해주는 멋진 놈입니다.

 

 

3. 스펙

 

제조회사 이엠텍 (제조사 웹사이트 바로가기) 등록년월 2009년 07월
칩셋 제조사 NVIDIA 칩셋 그룹 지포스 GTX2xx
NVIDIA 칩셋 지포스 GTX260 GPU 제조 공정 55 nm
스트림 프로세서 216 개 코어 클럭 625 MHz
메모리 종류 GDDR3(DDR3) 메모리 클럭 2200 MHz
메모리 용량 896MB 메모리 버스 448-bit
인터페이스 PCI-Express 2.0 x16 카드 크기 일반
코어 냉각방식 방열판+쿨러
부가 기능
멀티 VGA TV-OUT
Dual-Link Vivo
영상 출력
S-VIDEO 컴포넌트
컴포지트AV DisplayPort
D-SUB DVI
HDMI HDMI일체
제품 외형
길이 268 mm 두께 39 mm
전원 포트 6핀 x 2 개

 

 

4. 장착 및 조립

HDD가 2개를 사용하는데 그래픽카드가 HDD에 걸려서 장착이 되지를 않아 1개를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그래도 문제점이 발생하더군요.

선이 아래로해서 반대로 넘어가야되는데 선이 겹쳐서 두꺼워지지 않도록하는게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조립을 다하고 문제가 발생, 저의 파워서플라이는 몇년되었기때문에 6핀 커넥터가 없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OTL

그래픽카드를 작동시킬려면 두군데의 보조전원부인 6핀 2곳에 커넥터를 꽂아야 작동이 됩니다.

결국은 조립을 하루미뤄 새로운 파워서플라이를 공수받아 그래픽카드를 작동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5. 사용기 및 TEST

 

아래의 사진들은 사용기작성 컴퓨터사양입니다.

위의 사양이 테스트환경입니다.

 

위의 이미지와 같이

아이들시 33 ~ 41도를 나타내었고,

풀로드시 34 ~ 42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시와 풀로드시의 차이가 이렇게 차이가 없다는 것은 쿨링시스템의 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혹시나 처음으로 해보는 사용기라 잘못했는가 걱정도 되기도하네요. ㅡ_ㅡ;;;

 

두번째로 테스트 해본 것은 제가 취미로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성능위주가 아닌 품질위주로 풀사양으로 돌려보았습니다.

 

60프레임으로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끊김없는 움직임에 감격했습니다.

 

세번째로는 3D MARK 06을 돌려봤습니다.

풀옵션으로 돌렸습니다.

예전 8600GT를 돌렸을때를 생각하니 엄청난 차이가 나는군요.

8600GT는 8000점대가 나온것으로 기억합니다.

 

 

6. 마무리

 

제품을 테스트하면서 뛰어난 쿨링시스템에 놀랐고, 성능에 놀랐습니다.

GTX260을 보면서 한동안은 ATI보다 NVIDIA의 제품이 주류를 이룰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마지막으로 고급형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이벤트에 당첨시켜준 이엠텍과 다나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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