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상단 서비스 목록

  •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SMS 문자로 받기

    --

    QR코드

    빈 이미지
    닫기
  •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오리온 탑싱크 TOP500R 이벤트 자축 및 간단 개봉기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기타
    작성자 돌씽() 등록일 2009-09-21 22:53:55 조회수 170

    제목 없음

      오리온 정보통신과 인연을 맺게 된건 24인치 모니터를 구매하면서부터 였습니다.

     

    2년전에 산 모델이이 아직도 쌩쌩하게 돌아가는 걸 매일 지켜보는 저로써는

     

    오리온 정보통신이라는 기업의 이미지에 어느정도 신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술력도 충분하고 A/S망도 잘 갖춘터라 경쟁력도 충분히 갖추었다 생각했었구요.

     

    그러던 도중 500W 파워가 새로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과연 어떤 제품일까 하여 제품 정보를 보던 중 우연히 이벤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짓기 이벤트... 제가 지은 이름이 혹시나 반영될지도 모른다는 설레임에

     

    참가를 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이렇게 당첨이 되어 요즘 몸이 안좋아 슬럼프인 제게 자그마한 기쁨이 되어 주었습니다.

     

     

    1. 수령기

     

    집안에 들어가려는데 초인종옆에 택배가 왔으니 아래층에서 찾아가시라는 쪽지가 붙어 있는걸 보았습니다.

     

    올 물건이 없는데 혹시나 싶어 내려가보니

     

    난데없이 파워가 하나 와 있더군요... 그 순간 제가 댓글 이벤트에 참가했었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정말 당첨이 되긴 되는거구나 하고 믿겨지지가 않더군요

     

     

    2. 첫인상

     

    우선 패키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마크가 기재된 겉박스를 보니 이 작은 파워안에 이렇게 많은 기술이 숨어 있구나 하고 조금 놀라기도 하였고

     

    든든하게 포장된 파워를 보니 파워에 쏟은 정성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검은색과 붉은색의 조합이 인상적이었고

     

    각종 인증과 스펙이 표기된 마크를 보니 파워에 대한 신뢰감이 절로 생기는듯 하였습니다.

     

     

    구매자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탑씽크의 제품정보 이미지를 도용하였습니다. 이부분 양해드립니다.

    한가지 의아스러운점은 아래 이미지에서 왜 팬 싸이즈를 왜 14cm로 표기하였는지 궁금하더군요.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수정이 필요한듯 싶습니다.

     

     

    패키징 위에 달린 손잡이는 이동의 편의성까지 가미하였습니다. 유저를 위한 작은 배려가 엿보이는군요...

     

     

    3. 개봉기

     

    좀 더 세세히 둘러봐야 되겠지만 도저히 속이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덜컥 개봉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조금 지저분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덜컥 파워를 꺼낸 다음에서야 개봉기 생각이 나더군요

    다시 부랴부랴 집어넣고 찍은 사진이라 부품들이 조금 지저분하게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처음에 열었을때는 좀 더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내부는 스티로폼으로 튼튼하고 깔끔하게 보호가 되어 있었습니다.

    450RP 모델에는 저 스티로폼 완충제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450RP 제품에도 저런 스티로폼 완충제가 들어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4. 500R 살펴보기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사용자 메뉴얼(보증서) 및 파워본체 그리고 파워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었고

    파워자체는 다시금 뽁뽁이로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용자 메뉴얼이자 보증서더군요.  3년 A/S(무상 2년, 유상 1년)를 자랑하는군요. 파워에 대한 자신감이 아닐까 합니다.

     

     

    파워 케이블입니다.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을듯 싶군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파워로군요. 사진상에는 표면의 질감이 잘 나타나진 않지만 거친듯 매끄러우면서도 가볍지 않은 재질이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아... 말로는 표현이 더 어렵군요 ^^;)

     

     

    팬 중앙에 위치한 탑싱크의 엠블럼이 고급스러움에 한몫을 하는군요.

     

     

    사진찍는 각도에 따라 금속의 색감과 질감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장착되어 있는 팬은 12mm 팬입니다.

    나중에 팬 튜닝을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단 a/s는 물건너 가는거겠죠?

     

     

    하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각종 케이블에 슬리빙 처리가 되어 있지 않더군요. 약간 더 단가가 올라가더라도 슬리빙 처리를 해주었으면 흑빛  본체와 좀 더 잘 어울렸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측면에는 500R 모델의 스펙 및 각종 경고 문구가 나타나 있습니다.

     

     

    전면 즉... 직육면체라고 봤을때 이 부분은 타공망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벌집형 구조가 아닌 사각형 구조로군요 시원하게 뚫려있어서 쿨링 하나는 시원하게 해줄듯 보였습니다.

     

     

    선을 풀어서 봤어야 하는데 지금 제 사정이 본체를 뜯을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는터라...

    결착된 그대로 찍어봤습니다.

    메인 24핀*1, 보조 12V 8핀, 그래픽 카드용 6핀 *2, 4개의 사타커넥터, 4개의 4핀 커넥터, FDD커넥터로 구성이 되었더군요.

     

     

    이로서 길고 긴 도착 신고가 거의 끝이 났습니다.

     

    분해기와 장착기와 테스트 결과까지 이어지면 참 좋았을테지만

     

    이벤트 도착기를 서둘러 올리느라 시간적 여유가 없는터라 양해 부탁드리구요

     

    시간이 나면 슬슬 갈궈볼 예정입니다.

     

    간단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헌트키의 OEM으로 만들어진 만큼

     

    중저가 가격대의 파워군에서 구매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군요.

     

     

    그럼 다들... 즐컴 생활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