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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블루션 크루져 미들 LCD 표준 PC서전 이벤트 - 윈드 크루져 No LCD HighWay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기타
작성자 하양고래() 등록일 2009-07-16 01:20:33 조회수 183

제목 없음

 

이 제품에 대한 리뷰도 많이 늦었습니다.

계절학기의 여파로 ㅠㅠ 박스 개봉으로 뜯은뒤에 사진은 찍어놓고...

 

아직 활용할 틈은 못보인채 방 옆에서 기모으고 있습니다. 성능이 우는군요 ㅠㅠ

 

우선 제가 당첨된 댓글 이벤트는 바로, 블루션 크루져 미들 LCD 6월 다나와 표준PC 선정기념 댓글 이벤트! 입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제품이 꽤 맘에 들어 댓글을 참 길게 적었던 것 같습니다. ^-^;

 

아직 조립해서 써보진 못한 상태고, 우선 박스 개봉기부터 올립니다.

 

 

택배비 3000원이 눈에 띄는군요. 크기가 커서 택배비가 500원 더 비쌌습니다. 아이고 ㅠ

 

 

뜯어보니 외양이 상당히 고급스럽더군요. 우선 바로 보이시겠지만, 전원부가 상단에 있습니다. 그리고 마감처리가 깔끔하더군요.

 

 

정면 하단부 입니다. 원래 LCD 버전은 Wind Cruiser 라고 되어있는 부분에 LCD가 장착되어 더 멋스럽습니다.

 

 

측면 에어홀입니다. 진짜 큽니다. 100미리 팬 두 개는 기본으로 장착 해도 될 정도... 발열이나 시스템 온도 관리에 정말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저 망이 생각보다 다부져서 문제가 될 만한 요소는 없어 보이더군요. 상당히 마감처리나 판넬에 신경을 쓴 것 같았습니다.

 

 

내부입니다. 확실히 현재 제가 사용하는?3R 640 Zion 에 비하면 넓어 보입니다. 사진은 좀 좁아 보이는데, 감안하셔야 할 것이 좌측에 저 후면 쿨링팬의 크기가 엄청납니다. 120미리 정도 되어 보이던데, 감탄이 절로 나더군요. 좀 아쉬웠던 점은 보시면 아시듯이 선과 설명서, 그리고 종이 박스가 널부러져 있습니다. 배송중에 튀어나온 듯 한데, 출고시에 이런 부분을 신경쓴다면 사용사들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웅장한 후면 쿨링팬입니다. 블루션의 로고가 확실히 보이는군요.

 

 

그리고 이번에는 하드 베이를 살펴보겠습니다. 최근에 하드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을 위해 크루져에서는 고무 바킹을 설치했습니다. 일단 베이를 통째로 뜯어낼 수 있는 구조로, 고무바킹으로 고정하면 확실히 소음이 적을 거라 생각됩니다. 드라이버 나사를 쪼으다가 베드가 난다고도 하던데, 고무바킹을 통해서는 좀 덜할 수 있겠죠?^^ 사실 베드가 났다고 하는 사람을 만난적은 없습니다.

 

 

하드베이 고정 나사입니다. 확실히 마감처리가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베이에 구멍이 나있어 열기를 배출하기도 좋구요. 이벤트 당첨이라서 더 좋아보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근래에 만난 케이스 중에 기본기가 가장 탄탄해 보입니다.

 

 

하드 베이 앞쪽에도 쿨링팬이 있습니다. 있어야 할 자리에 모든 것이 있는 느낌이군요.

 

 

사용 설명서 입니다. 여기 보시면 발열이 가장 많이 나는 부분에 활용할 수 있는 팬이 나오는데, 이벤트 상품이라 끼어있는것인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있습니다. 옛날 고스터 버스터에서 유령 빨아들이는 그런 느낌인데... 사진을 찍은 줄 알았것만... 옮기고 보니 없네요. ^^; 많이 신경썼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제공되는 박스 내용물입니다. 나사, 스피커가 기본으로 제공되네요.

 

 

상당히 마감처리가 우수하고 열을 식히는 데 신경을 많이 쓴 제품으로 보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판넬 자체의 무게나 두께는 쿨링환경에 비해 조금 모자라 보입니다. 샷시도 고급스럽고, 다 좋은데 판넬의 두께와 무게감은 아쉽습니다. 이 두께가 케이스의 진동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아 무겁고 두꺼울수록 진동이 덜한 이유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고무바킹 때문에 하드에 의한 진동은 걱정안해도 될 듯 하네요. 실제로 두꺼울 필요가 없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직 계절학기가 끝난 직후라 이것저것 많이 신경쓰지 못하고 후기를 급하게 올려봅니다.

너무 늦으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우선 이렇게 쓰게 되는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차후에 블로그도 편집하고, 이용후기에 대한 것들도 리뷰형식으로 다듬을 생각입니다.

 

그 때 좀 더 자세히 쓰게 될 것 같네요. 좋은 제품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늦은 후기에 대해 사과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제품 계속 만들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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