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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대원과 함께하는 MSI P41T-C33 내멋대로 애칭짓기 이벤트! [9600GT]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기타
작성자 하양고래() 등록일 2009-07-16 00:49:57 조회수 193

제목 없음

 

많이 늦은 후기 입니다. 당첨은 6월에 되었는데, 계절학기 기말고사를 치르고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좋은 제품 보내주신 대원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늦은 후기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가 당첨된 이벤트는 댓글로 애칭 짓기였고 주소는 http://event.danawa.com/dwcom_090601/6905 입니다.

 

 

택배로 포장이 아주 잘 되어 왔습니다. 뽁뽁이 사이로 GT 로고가 보이는 군요!!

 

 

박스입니다. 아~ 9600GT가 선명히 보입니다. 저 아가씨는 어찌 이뻐보이는지 ㅠㅠ

 

 

박스를 개봉하니 너무나 포장이 잘 된 그래픽 카드가 보이는 군요. 플라스틱형태로 덮개까지 있는 것에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래픽 카드의 길이가 상당하더군요. 게다가 쿨러의 크기가 엄청납니다. ㅎㄷㄷ

 

 

설치를 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의 길이가 메인보드 끝까지 갑니다. 사실 이 설치에도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 파워 후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South브릿지 칩셋에 사제 방열판을 달아뒀었죠. 그런데 이게 그래픽 카드와 맞물려서 아예 통째로 메인보드 다 떼어내고 새로 조립했습니다. 이젠 업그레이드를 좀 해야 할 시점인가 봅니다. ㅠㅠ 늘 조립해주고 떼오는 PC에 생전처음으로 이렇게 강력한 그래픽 카드라니 ㅠㅠ

 

 

바로 그 문제의 칩셋 자리입니다. 지금은 메인보드 본래의 쿨러가 장착되어 있구요. 이래저래 많은 노력을 해보았지만 HR 05 SLI 는 결국 떼어냈습니다. 이번에 시스템을 한 번 바꿔볼까 하는데... 메인보드 필테 당첨이 되면, 시피유와 램을 구입해서 9600GT에 대한 리뷰는 새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남은 HR 05 는 떨이로 한 만원에 팔아야 할 것 같네요.

 

 

후면입니다. 두 개의 슬롯을 차지하지요. MSI로고가 저렇게 장착되었을 때 읽어져야 하는것인데...

좀 더 신경쓰지 그랬어요!!

 

 

 

쿨러의 크기가 엄청납니다. 참 행복한 순간이었죠... 소음은 그냥 무난합니다. 잘만 CNSP7000C에 팬 제거하고 풀로 돌릴때보다는 그래픽 카드 자체의 소음이 적습니다. 기본 쿨러라 걱정했는데 그렇지도 않더군요. ^^;

 

 

사실 이 그래픽 카드를 리뷰하려면 샌디 3700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제품 보내주셨는데 많이 죄송스럽네요. 필테도 아니고 이벤트인데 뭘 그리 걱정하냐고 하실지 몰라도, 제품을 보내주신 만큼의 보답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행여 차후에 메인보드 필테가 당첨되어 시스템을 교체하게 되면 다시 실험해보겠습니다. ^^

 

그 때가 되면 지금 샌디 3700에 K8N Neo4 보드, PC3200 2기가 램, HR 05 SLI 모두 떨이로 정리해버려야 겠습니다. 그 때를 기약하며~ 이용 후기 마칩니다. ^^

 

다시 한 번 이런 좋은 제품 보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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