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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제이씨현 25주년 축하드립니다.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항상푸른 소나무(hangsong) 등록일 2009-07-04 15:19:02 조회수 271

    제목 없음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CPU가 도착을 했네요.

    AMD 페넘II-X4 데네브 955 Black Edition입니다.

    지난주 월요일쯤 전화를 받고 일주일간 기달렸는데, 조금 늦어서 오늘 도착을 했어요.

    예전에 사용하던 CPU는 AMD 페넘-X4 아제나 9650 이었지요.

     

    9650도 만족하면서 쓰던 CPU인데, 성능적으로 훨씬 나은 CPU가 새로 장착이 되니 기쁩니다.

     

    AMD의 장점이라면 무엇보다,

    저렴한 값에 상당한 능력의 시스템을 갖출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인텔에 비해, CPU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같은 가격대 제품으로 비교하면,

    같은 가격대의 인텔 제품보다는 여러모로 성능에선 앞선 제품이 많지요.

    예를들어, 인텔 듀얼코어 살돈으로, AMD는 쿼드를 산다든지, 인텔에는 없는 트리플코어 제품을 산다든지.

    저처럼 2D 작업이 잦고, 3D 작업은 간혹,

    게임도 이거저거 하는 사람에게는 인텔보다는 AMD가 여러모로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하위 기종에 대한 호환성이 좋습니다.

    페넘II-X4 데네브 955 Black Edition이 AM3 소켓 기반이지만, AM2+ 보드에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니

    (물론, DDR3 RAM 도 사용못하고, 몇가지 성능에서 손해는 봅니다) 역시 경제적인 CPU가 아닌가 합니다.

     

    패넘과 패넘2의 차이...

    가장 큰 차이를 들라면 무엇보다, 클럭 속도의 차이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패넘군이 보통 2.5기가 이하의 클럭속도를 보이는데 반하여, 패넘2는 2.5기가 이상에서 3기가대의 클럭속도가 장점이구요.

    65nm공정에서 45nm공정으로 바뀌어 전력소모량과,  온도에 대한 장점이 있을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받게된 제품이 블랙에디션이라, 배수 클럭은 풀려 있긴한데,

    주관적인 판단으로 오버클럭 보다는 차라리 CPU의 그레이드를 향상시키는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도로 오버클럭은 하지 않고 사용합니다.

     

    3년간 A/S를 보장한다는 문구가 들어가 있는 박스에 붙어 있는 워렌티 스티커.

    제이씨현 창립 25주년을 기념했던 2525 이벤트 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심심풀이로 제 CPU의 25 맞춰 봤더니 한 개도 없는데요 ㅎㅎ

    AMD의 포장 방법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9650이나, 예전 애슬론 X2 제품과도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왼쪽이 955 블랙에디션, 오른쪽이 9650에 들어있던 정품 쿨러입니다. 차이가 크지요?

    외형적으로 가장 큰 차이는 이 CPU 쿨러가 아닐까 합니다. 구리로 되어 있는 코어 접촉부와 쿨링 파이프의 적용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열 발산이 가능할 듯 합니다.

    쿨러 옆면이구요.

    날개 모양도 차이가 크지요?

    사제 쿨러가 아닌, 정품 쿨러로 버텨도 충분한 성능 나올 듯 합니다.

     

     

    CPU 장착후 에베레스트로 측정한 온도입니다.

    아이들시 온도가 약 5~8도 정도 9650에 비해 하락했네요.

    45nm의 강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50대 중반 가까이 찍던 CPU 온도가 40대 후반입니다.

    오버 클럭시 한결 여유가 있을 듯 합니다.

     

    CPU업에 맞추어 AM3에 맞게, 적당한 조건 갖추어진 시스템에서 사용하면 한결 여유로울 듯 하긴한데

    지금은 시간도 별로 없고,

    아직은 ddr3로 가기엔 부담스럽고 해서 당분간 이대로 사용할렵니다.

    (너무 좋은 제품을 주셔서 고민에 빠지게 하네요 ㅎㅎ)

     

    주신 제품 유용하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이씨현의 25주년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 무궁한 발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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