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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9 네티즌 기자 후기 입니다 :)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뇽뇽뇽뇽(hihijy87) 등록일 2009-06-07 02:53:33 조회수 369

    제목 없음

     

     

    이번 다나와에서 모집한 컴퓨텍스 타이페이 2009 네티즌 기자에 뽑혀 2009년 6월2일~6월5일 3박 4일 일정으로 타이페이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이벤트 후기를 올려볼까 하는데요^.^*

     

    우선, 아직 학생인 저에게 이런 기회로 한걸음 더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제공 해주신 다나와 직원분들께 정중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사를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IT 기업들이 신기술, 신제품을 정기적으로 발표한다는 국제 박람회인 말로만 듣던 컴퓨텍스 박람회에 간다는 설레임을 안고 학교 수업도 가감히 포기하고 타이완으로 떠났습니다.

     

    박람회에서 사용할 임시 명함까지 챙겨주시는 섬세함을 보여주신 다나와 직원분들.. 최고!!

    하지만................... 3박4일동안 쓰기엔 명함이 살짝 모자르긴 했죠^^;;

     

    2시간 반 정도의 짧은 비행을 마치고 AI의 유행을 실감할 수 있게 마스크로 무장한 타이페이 공항 직원들과 함께 끈적끈적 매우 습한 날씨로 반겨주는 타이페이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여 자신을 '왕따끄'라고  소개한 가드분과 함께 버스로 바로 전시장으로 이동하였는데, 역시 국제 박람회답게 정말 넓고 부스로 가득찬 전시장이 매우 인상 깊었고, 새롭게 내놓은 여러 제품들과 각 회사별 이벤트를 보는 것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센스 만점인 인텔(intel) 오빠들!!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제품 사진도 찍고~ 기사도 써보고~ '기자' 라는 직업이 어려운 직업이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이번 컴퓨텍스 박람회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보다 NVIDIA의 CEO '젠센 황' 과의 인터뷰 자리에 참석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젠센 황이 'I love my job' 이라고 말한 짧고 강한,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 이 4단어의 한문장은 두고두고 뇌리에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틀째 밤 저녁에는 중국어를 능통하게 하시던 다나와 부사장님께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직접 부사장님의 말씀도 들어보았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에겐 너무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주신 홍진욱 기자님과 최호섭 기자님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나와에서 이런 좋은 이벤트를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저같이 많은 경험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