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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AMD 페넘™II X3 720 출시기념 이벤트! = 경품 수령기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시간의연금술사(amahiten) 등록일 2009-03-13 00:59:55 조회수 706

제목 없음

 

 

비스타와 XP를 멀티 부팅으로 사용하는데 비스타에서 엑티브스퀘어 6.0 이 설치 되지 않아서 어제 자주 쓰지 않던 XP로 부팅해서 수령기를 거의 다 완성해 가던 중 오버 클럭한 상태라서 그런지 갑자기 화면이 깨지면서 글을 다 날려 먹고 오늘에야 여러번 시도 끝에 비스타에 웹 에디터를 우여곡절 끝에 설치하고 다시 수령기를 작성합니다.

 

 

2월 27일 메일을 열어보니 이상한 제목의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다나와 이벤트 당첨 메일 입니다.

회원님께서는 다나와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앞으로도 다나와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 AMD 페넘™II X3 720 출시기념 이벤트!
상  품 AMD 페넘™ll X3 720

 

 

크게 기대를 갖지 않고 응모한 것인데 AMD 페넘™II X3 헤카 720 블랙에디션이 당첨 되다는 메일이었습니다.

 

346명이 응모한 이벤트에서 3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데 고가 시피유이고 높은 경쟁율인데 불구하고 당첨이 되었다니 너무나도 기쁘더군요. 더구나 AMD 마니아로서 새로운 페넘™II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기쁨은 더욱 컷습니다.

 

2007년 오래된 펜티엄 PC를 교체하면서 브리즈번 3600+ 와 인연을 맺기 시작해서 690G 메두사 보드를 시작으로 7025 보드를 잠간 조립만 해보고 다시 TF 690G 보드를 사용하면서 브리즈번 3600+ 4200+ 4050e와 690G 와 780G로 주변 분들에게 PC를 조립해 주면서 AMD 마니아가 된 것이 이번에 헤카를 경품으로 받게 된 인연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기쁜 마음에 상품 정보를 다시 검색해보니 헤카 720 BE는 상품 정보가 너무나도 간단하더군요.

 

다만 상품 의견을 살펴보다보니 트리플인 헤카가 ACC를 만나면 쿼드로 변신해서 헤네브가 된다는 글이 많아서 기존의 780G 보드에서 사용해 보려던 계획을 바꾸어 790GX 보드를 골라 두었는데 790GX 보드가 헤네브의 열풍을 받아서인지 나날이 오르기만 합니다. 

 

신제품을 받아본다는 기쁨에 언제나 경품을 받을까 기대가 컸는데 국내에 품귀 상태라 3월 4일에나 발송이 가능하다는 전화 연락을 받았습니다. 마침 4일부터 일이 있어 낮시간에 집을 비워야 하기에 AMD 코리아 경품 담당자께 배송지 주소를 정정 요청했는데 5일날 택배가 오지 않으니 어딘가 잘못되어 사라진 것이나 아닐지 걱정이 되었는데 6일날 일을 마치고 와보니 이런 박스가 도착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판매처에서 시피유를 사면 시피유 박스에 뾱뾱이를 돌돌 말아서 보내는 것이 대부분인데

정성스레 박스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예의 눈에 익은 AMD의 제품 박스가 보입니다.

 

 

 

이리보고 저리 보아도 블랙 박스가 너무나도 매력적입니다.

 

 

 

 

 

 

 

 

 

 

 

흔들어보면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그 실체를 벗겨 보겠습니다.

 

 

 

 

구성품으로는 시피유, 설치안내서 겸 정품인증서, 베젤스티커와 정품 쿨러가 들어 있습니다.

박스 겉면에는 정품 쿨러가 들어 있음은 별도로 표기해 놓지 않았습니다.

 

AMD 시피유를 개봉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베젤 스티커를 설치 안내서 틈새에 끼워 두어서

조금 부주의하면 잃어버리기 쉽다는 것입니다. 시피유 포장 플라스틱의 스펀지 밑에 넣으면

뒤집으면 바로 보여서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내부 구성품을 나열한 사진은 촛점이 잘 맞지 않아 생략하고 정품 쿨러를 살펴 보겠습니다.

 

 

 



기존 브리즈번의 양방향 날갯살 방식의 방열판에서 사방으로 바람을 방출하는 방식의 방열판으로 모양이

바뀌었는데 헤카 710 상품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방열판은 시피유 접촉면이 원형인데 반해서

제가 받은 제품은 사각형이라 시피유를 커버하기에는 더 나은 모양이 아닐까 합니다.

 

박스를 흔들 때 나던 달그락 거리는 소리의 정체는 방열판 고정 걸쇠가 방열판에 부딪히는 소리였습니다.

 

 

다음은 시피유의 윗면과 아랫면입니다.

 

 

 

 

 

주차코드는 헤네브 변신이 잘된다는 0904 EPMW 인데 얼른 짬이 나야

헤네브 변신과 오버 클럭킹을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속 일이 바빠서 사용기는 다음 기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짬이 나서 오늘(3월19일) acc 기능이 있는 메인보드를 구입하여 헤네브에 도전했습니다.

 

 

간단한 바이오스 설정 변경으로 바로 트리플에서 쿼드로 변신한 사랑스러운 헤네브가 되었습니다.

 

오버 클럭은 천천히 시간을 갖고 테스트해보고 사용기에 올릴 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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