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상단 서비스 목록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다나와 2009 발렌타인 특집이벤트! AONE에게 쵸콜릿을 선물받아 너무 좋습니다.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사랑생각짱(mable96) 등록일 2009-02-14 11:03:34 조회수 285

제목 없음 초콜렛이 12일(목)에 보내준다고 하더니 정말 2~3시간 후에 받아 볼 수 있었네요.

정말 빠른 택배 감사를 드립니다.

물건을 들고오면서 사무실 직원들이 상자를 유심히 쳐다보는 눈빛.

"DANAWA"가 크게 찍힌 바로 그 상자.

저 또한 기대되는 마음으로 상자를 조심히 열어보려 했지만

그래도 집에가서 열어봐야지 하며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선물인데 열어볼까?" 하는 마음도 있었고 "집에서 열어보는것도 좋겠지."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업무를 끝내고 퇴근시간이 가까워 지면서 업무에 집중한 나머지 결국은 상자를 놓고 퇴근하게되었습니다.

그 다음날 13(금)이 되어서 안되겠다 싶어 퇴근 길에 상자를 챙겨들고 집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상자를 본 아내는 "그게 뭐예요. 다나와 상자인데?"하며 묻길래

"먹을꺼?"라고 하며 저 또한 기대되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보았습니다.

다나와 상자를 열어보니 "발렌타인데이 이쁜 파란색 포장의 상자"가 나오더니

그 안의 AONE에서 당첨을 축하하는 이쁜 편지와 함께 각종 쵸콜릿이 가득 들어있었어요.

한 창 몸이 안좋다며 한약을 먹고 있는 아들이 " 어! 쵸콜릿이다. 이게 아빠꺼야."하며 상자를 유심히 보는데 큰 사탕모양의 쵸콜릿을 하나 집어들고 아들에게 주며 "약은 다 먹었니! 자~ 쵸콜릿 먹자."하며 집어주었습니다.

이제 한 창 장난기가 시작인 아들이 하나 들고 기어다니는 우리 딸이 또 하나들고 엄마하나 들고 아빠하나 들고

나머지는 내일 친구들이랑 나누어 먹으라고 다시 정리하며 옮겨 놓았지요.

안 그래도 아빠로서 늘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었고 맛난것 사온다며 했지만 늘 늦은 귀가로 미안했는데

다나와 2009 발렌타인 특집이벤트로 AONE에서 쵸콜릿을 선물 받아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그 덕분에 온가족이 행복하고 진한 사랑을 느끼며 즐거운 발렌타인이 되었답니다.

"늘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기쁨을 주는 다나와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쵸콜릿 당첨을 위해 응원해준 AONE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즐거운 이벤트 당첨소감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 꾸벅~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