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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케이스] 깔끔쌈빡한 당첨 후기(쪼금 길어요)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물파람(purebreeze) 등록일 2009-02-07 17:44:06 조회수 499

제목 없음

근 10년만에 이밴트에 담청 되었습니다.

 

특별히 당첨후기를 작정해야 한다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택배비를 제외한) 꽁짜로 받은 만큼

나름의 댓가가 있어야

준 사람 입장에서도 조금은 덜 아쉽겟죠?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시원치 않지만 뭐......(이하생략)

 

 

 

배송 상태 입니다.

특별한 박스 디자인은 아니지만 별로 문제 없을 부분입니다.

 

처음엔 들었을 때 안에서 덜컹덜컹 거려서 식겁 했었습니다.

 

 

 

 

여타 케이스들과 다를것 없이

비닐 + 스트리폼의 완충 구조 입니다.

 

 

 

 

케이스 밖으로 나와 있더군요

하드 디스크 용 손으로 돌리는 나사 입니다.

 

고용량 데이터를 취급하는 요즘 시대에 맞춰

하드의 이.탈착이 용이하게 하게끔 하기위한 목적으로 만든 듯 합니다.

 

 

 

 

이렇게 생긴 케이스 입니다.

화질이 취약점이 이런 부분에서 제대로 영향을 주는군요

 

어쨋든, 간결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질이 너무 않좋아서

좀더 가까이 찍어 봤습니다.

 

전면부를 제외한 부분들은 무광택 처리를 해서 정갈한 느낌을 줍니다만

 이런 무광택 도료들은 대부분 손기름을 묻히면

티가 잘나는게 또 특징이라면 특징이지요

 

 

 

 

측면은 이런식으로

통풍 구조에 적합하게 구멍들이 뚫려 있습니다.

 

요즘의 케이스 들은 이렇게 잘 뚫어 놓는데

문제(?)는 먼지 유입이 있겟지요

먼지 유입의 문제는 장기간 봐야 할 문제 이므로

그냥 생략합니다.

(쌓이면 그냥 청소하면 되는거고 말이죠 ;;;)

 

 

 

 

후면부 입니다.

통풍을 위해 큼직큼직 하게 뚫렷습니다.

 

상단의 메이뎅 차이나가 대륙의 정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아.... 이게 뭐 해먹는 부위냐고요?

아무래도 도난 방지용 홀더 같습니다.

.

.

.

.

.

대륙의 기상이 흠씬 느껴집니다.

 

니퍼(소)만 있어도 목적을 달성 할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어떤 자물쇠가 들어갈지...

 

아니, 수요가 있으면 물건은 생기는 법이니....

라고 해도 이건 좀.....

 

PC방 용으로는 조금 사장님 가슴을 졸여

정신단련에 일조를 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측면 개폐구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잡이 부분이 생각보다 잘 안잡히는 것도 있지만

 

이 케이스 몸체에 쓰인 무광택 도료가 은근히

그립이 적어 생각보다 힘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에 느끼는

 특이 점이 있는데...

 

 

 

 

걸쇠가 이런 구조로 되어 있어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개인적으로 갈고리식(?)을 편하게 이용하는

취향(?)을 가진것이 그렇게 느낀 부분도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틈맞추기가 번거롭다는 느낌을 가짐니다.

(갈고리는 대충 껍데기가 '푹 들어가면' 그냥 쑥 밀면 끝나죠)

 

그래도 이 부분 만의 장점이 있는데, 그런 구조로 인해

손베임이나, 열어논 뚜껑 잘못 밟아 생기는 등의

안전성 문제에는 뛰어나다고 할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걸쇠 부위 역시 보시는 바와같이

확실한 코팅(?)으로 인해 베임 같은 일은  없으니

 

이것들을 선호 하는 분들이나, 장난심한 꼬꼬마 들에게는

장점으로 닿으리라 생각합니다.

 

 

 

 

내부 구성(?) 입니다.

이런것들이 선들은 고무줄로 묶고

나사들은 그냥 베이에 대롱 대롱 매달아 놓아서

처음의 덜컹 거리던 소리가 났던것 입니다.

 

처음 열었을때 나사 몇개가 굴러 나와서

휭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게 만들게 했지만

저는 꽁짜로 받은거니 신경은 안씁니다.

 

혹시 박스 디자인을 개선 할 의향이 있다면

그것에 쓰이는 예산을

나사 주머니를 확실하게 고정시키는 쪽으로 개선하는게

더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처음 온 물건안에서 덜컹 거린 느낌은

'이 물건이 무슨 이상이 있다' 라는 인식을 줄수 있기 때문이지요

 

IDE 파워선(5V선?)은

전면부의 LCD 의 전력 공급과 내부 온도센서 연결을 겸합니다.

 

그리고 쿨링 팬이 있는데

이것 역시 IDE 파워선으로 되어 있는만큼

파워를 고르실때 이 부분 고려해서 맞추시기 바랍니다.

 

기타 나머지는 요즘의 케이스들과 같으므로

세세한 설명은 없을듯 합니다.

(AC97, USB, 비프 스피커, 메인보드 연결케이블 등등)

 

 

 

 

내부 후면부 입니다.

확인은 안했지만

쿨링 팬은 120mm까지 호환 될 것 같습니다

 

보시면 알듯이 바닥에도 구멍을 냇습니다.

 

 

 

 

내부 전면부입니다.

쿨링 팬이 있어 이 부분을 활용하면

하드디스크의 발열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베이는 이런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베이의 확장성이나 내부 공간 역시 충실하다는 느낌을 갖습니다만,

 

요즘의 고사향 그래픽 카드 호환(?) 여부는

제가 그런게 없어서 확인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내부 프레임 들은

기본적으로 공정 처리가 잘되서 인지

매끈하게 마무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앞서 말한 나사 주머니 들이

이렇게 대롱대롱 매달린 상태로 오는것이죠

(실제로 이런지는 모르겟습니다.)

 

 

 

 

전면부분 LCD 패널입니다.

전원 버튼위에 쓰여진 글자들은

메인보드 연결결과 아무 연관 없습니다.

 

 

 

 

전원 버튼의 측하면을 누르면

USB 포트와 오디오 단자가 나옵니다.

 

처음 봤을때 매끈한 디자인이 잘 숨기고 있다가

필요할때만 쓴다는 컨셉이

깔끔한 잘 살려준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내부 부분은 주조가 잘 되지 않아서 인지

좀 보기 안좋다는 느낌을 갖습니다만

 

전면부 단자를 잘 안쓰는 분이라면

특별한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전원을 올렸습니다.

실제 제품 소계글과, 이 사진에서는

주홍에 가까운 적색이지만

실제는 진한 빨강이라서

이미지만큼 방정 맞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적색보다는

백색, 청색이 어울린다고 생각해

개조 의사를 가지고 전면부를 까봤습니다만.....

 

 

 

 

가장 밝은 좌측이 LED 발광원 입니다.

보시다 시피 패널 일제형 입니다.

 

 LED개조는 어지간한 인연이 없는한

포기 해야 할듯 합니다.

 

 

 

 

전원 버튼 입니다.

이것 역시 접착제를 덕지덕지 발라놔서

개조의사를 좌절 시켯습니다.

(게다가 적색 테두리는 아놔놔놔;;;;;)

 

(LED 개조는 무리다!!!!!)

 

 

 

 

전반적으로 디자인 측면에서는 생각보다 깔끔한 느낌을 주고

통풍과, 기본적인 부분들 역시 충실해서

간결한 것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을 합니다.

 

아까 언급 했던 LED 개조 라던가 하는 부분도

다분히 개인적 취향에 의해 작성 된것이니

LED 자제의 문제는 없습니다.

(오히려 튼튼하게 마무리 지어서 잘했다고 할 부분)

 

단, 컴퓨터에 자물쇠를 걸어놓아야 할 환경이라면

작은 자물쇠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이상으로 처음 써본 후기 읽어들 주셔서 수고 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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