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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오늘 쿠덴 CP505L케이스 왔어요.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사용기/기타
    작성자 yesman(na4216) 등록일 2008-09-10 19:12:51 조회수 527

    제목 없음

    오늘 아침 일찍 제품이 왔네요.

    아침 7시에도 택배가 돌아다니다니......

    어제 오후 12시에 택배온 것을 생각하면 택배는 24시간인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잘 나오진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디카를 쓸려는데 망가져서 핸펀으로 찍어서요. - ㅠ,,ㅠ;;-

     처음에 봤을 때는 크기에 비해 조금 가벼운 감이 있었는데.....

    아침이라  힘이 솟았나 봅니다.

     정면 모습입니다.

     그냥 복불복으로 보넨다고 그랬는데 제가 운이 좋아서 블랙래드로 왔습니다.

     지문이 뭇고 역광으로 사진이 잘 안나오서 그렇지 아주 뽀대났니다. !^0^!

     측면과 윗면을 같이 찍었습니다.

     상부와 옆 파워 장착 부분의 팬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열은 확실히 잡을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반대쪽 입니다.

     옆이 뻥 뚤린 것 같아 시원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굳이 옆면까지 뚫어 놓지 않았어도 되지 않았을까, 잠시 생각 했습니다.

     역시 준 슬림에선 열 배출이 더 중요해서 일까요?

    뒷 모습입니다.

    뒷 모습은 어디나 비슷하게 생겼나 봅니다.

    특이 한 것은 상부에도 통기구를 둔 것일 것입니다.

    세심히도 여기도 열배출에 대한 배려가 있네요.

    그리고 후면에 60mm팬이 있는데 1나네요........

    그것도 아래에 위치 해있습니다.

    아마 CPU정품팬이 아닌 튜닝팬을 따로 구입했을 때를 대비한 것같습니다.

    크고 비싼 튜닝팬도 달수 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앞을 열어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심플하게 생겼습니다.

     LCD도 심플하고요.......

    하지만 아쉬운 것은 전 제품 (CP504LN)보다 조금 LCD가 작아진 것 같습니다.

    제 느낌이니까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옆면을 열었습니다.

    크기를 보여주기 위해 사진의 화소를 조금 올렸습니다만 핸펀인지라 ......

    잘 보이실지는 모르지만 아래 30cm자를 놓았습니다.

    내부 공간은 확실히 전 모델보다 커서 왠만한 비디오카드는 다 들어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워가 들어갈 위치에 일반파워 보다 작은 Micro-ATX파워를 넣으면

    25cm정도의 비교적 큰 비디오 카드도 들어 갈 것 같습니다.

    반대쪽도 열었습니다. 전의 제품과 다른 점은 강제 배기 팬 정도 일 것입니다.

    내용물은 이렇게 들어 있었습니다.

    전 제품보다 커쳐서 케이스 안으로 부속품을 집어 넣은 것 같습니다.

     박스에 담겨서 조금 소리는 나겠지만 부서지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부속과 설명서입니다.

    전하고 비교해서 특별한 부속품은 없지만

    다른 것은 받침대가 옵션으로 바뀐 것입니다.

     

    확실히 이전의 제품을 베이스로 크게 확장해 더 넓은 확장성을 보인 것이 이제품의 특징인 것같습니다.

     

     장점은 준슬림케이스 중 가장 잘 생겼고 크기도 확실히 넓어 왠만한 최신 비디오카드도 들어간다는 점에 열 배출에 세심히 신경쓴 점입니다.

     단점은 열배출을 위해 너무 신경 쓴 나머지 옆면을 뚫어 '소음이 나지 않을까?'하는 점입니다.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