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상단 서비스 목록

  •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SMS 문자로 받기

    --

    QR코드

    빈 이미지
    닫기
  • 이벤트 이용후기
    제목 태왕슬림케이스 당첨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na컴터() 등록일 2008-08-06 22:11:19 조회수 544

    제목 없음

    아침 9시 다나와 공동구매 이벤트에 참가하고 송금완료시간 9시 30분경.

    12시경--따르르릉.. 택배왓습니다.  헉  벌써?? 빨라도 너무 빠르지않는가.. 네네 집앞에와서 빵빵하면 바로 나갈께요..

    한참뒤 따르르릉  저기요 도져히 못찾겠는데요.. (에혀 택배직원이 그렇게 길눈이 어두워서 어쩌누...)

    부산진구**맞습니까?   헉  네에??  아니 밀양으로 보내라햇는데 왜 부산으로 갔지??

    아휴 이런일이 있을까바 다나와에도 에**홈피에도 주소 정정했는데 그렇게 게시판에 글까지 올려감써 일루 와야된다고 그랬는데 부산으로 가버렸네 ㅠㅠㅠㅠ 우짜노 지금 수령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ㅠㅠㅠㅠ

    착불이 되서요 못 전해주면 제가 돈을 물어야 되는데 우짭니까?   에혀~~ 구민고민끝에 한가지 수를 냈다..

    그럼 어디어디로 가서 거기다 마끼세요.가시면 전화주시고요..  네에~~

    한참뒤 따르르릉  지정하시는곳에 왔습니다 바꿔 드릴께요..  여보세요?  아네 안녕하십니까 저 누구누군데요 여차저차해서 물건 좀 받아주셔요 부탁합니다..  그러죠머..

     

    할수없이 밀양에서 부산으로 물건 가질러 갔다 ㅠㅠㅠ 공구했는 보람이 싺~~날아가버리는 나의 실수.

    우여곡절끝에 물건을 받고보니  앵? 처음보는거.. 이기머야.....

    T-1블렉 다알지이벤트  

    이건 내가 오늘 아침 송금한 공구 물건이 아니고 태왕AONE 댓글이벤트에 당첨된 상품이다.

    한변으로는 반갑고 한편으로는 허탈한 이심정..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고. 이벤 당첨물건일줄 알았으면 그냥 집에서 찾아가도록할건데 내가 준문한 물건인줄알고 왕복 기차값/택시비 등등 돈 왕창쓴 하루였다.

    그건 나의 에피소드고.. 태왕의 이벤 당첨이라니....

    한동안 그렇게 이벤에 부지런히 참여했지만 당첨이 안되서 지금은 포기한 다나와 이벤트..

    근데 당첨이라니....

    내가 이벤트에 한 10개도 넘게 참여하다보니 태왕에도 두어개 참여했었는데 그중 케이스에 당첨됬나보다.

    난 이제껏 슬림케이스는 사용해 본적이 없다.

    다시 부산에서 밀양 거주지에와서 농안에 쳐박아둔 디카를 꺼냈다.

    찰칵찰칵  하하 재밌다..

    디카는 오래전에 있었지만 사용을 잘 몬한다. 아니 뽀샵은 배운적이 없다 그져 찍어서 그대로 저장할줄만 아는데.

    5장을 찍어서 이벤 후기에 올리는데 중간에 이미지를 넣으려면 그림아이콘을 클릭하라고 해서 클릭하고 1번사진을 올렸다.

    이론.....그냥올리면 아라서 크기를 마쳐 주더니만 다나와는 파일 그대로 올려서는... 화면이 넘쳐서 아무것도 못하고 헤메다가 에잇 글쓰기 포기하고 카메라 마스타 열어서 크기를 줄였다.640/480으로 했는데 이것도 클지 모르겠네 ㅠㅠㅠ

    중간에 그림넣었다가 글을 계속 쓸줄을 몰라 이번엔 글을 다 쓰고 중간중간에 그림을 넣 볼 참이다.

    편집도 될거 같지가 않고  내공이 더 쌓여야 먼가를 해도 되겠다.

     

    태왕케이스는 참으로 아담하고 놀랍도록 이쁘다.

    포장도 택배라고 호일을 저렇게 감아서 보낸것도 정성이 대단하지 않는가..

    케이스 내부를 보니 보드도 작은거 쓰면 딱이고 그래픽은 LP써야겠군. 파워도 넘 귀엽다

    쬐끔한기 350와트란다 캬캬캬  쬐끔한기 전면부 짹도있고 팬도 두개나 달려있네..

    비록 슬림이긴 해도 구조로 보아 통풍은 걱정 안해도 되겠군..

    음.. 난데없이 케이스가 하나 생겨버렸으니 아 안을 어떻게 체워야할지 난감하군..

    일단은 케이스를 잘  감상하고 안을 체울 궁리를 하느라 잠시 조립은 미루어야 할듯 하다.

    이벤트에 당첨되서 기쁘고 하필 오늘 택배가와서 나에겐 아주 번거롭게 수령한 잊을수없는 물건이 되버렸다.

    태왕에 감사드립니다.

    이젠 다나와 완전 팬이 되버린 밀양 유져 올림.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