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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엠텍아이엔씨 마우스 & 키보드 댓글 이벤트
카테고리 기타 이벤트유형 댓글이벤트
작성자 smoker(smoker) 등록일 2008-05-16 17:01:03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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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뽁뽁이로 감싸저서 보내져 왔더군요.

뽁뽁이를 벋겨서 휴지통에 넣으니 휴지통이 가득 차더군요 ㅎㅎㅎ

지금 회사 업무시간인 관계로 일단 포장상태만 한번 보여드리는겁니다.

이렇게 뽁뽁이로 둘러쌓여있는걸보면 충격 없이 안전하게 왔을꺼 같네요.

제품을 받을 사람을 생각하는 모습이 둘러 처진 뽁뽁이의 양으로 충분히 짐작이 가는군요.

 

그렇다고 이것만 보여주면 섭섭할테니 뽁뽁이를 벋긴 박스모습까지만 보여드리죠

뽁뽁이를 벋겨낸 모습입니다. 키보드의 실제 색상은 실버입니다.

실버와 블랙이 박스가 틀린게 아니라 같은 박스를 이용하는걸로 보이는군요.

지금 마우스에 가려저서 안보이지만 실버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세부디테일까지 찍을려는 찰라 다른 일이 생겨서 디테일샷은 못찍었습니다.

이따가 집에가서 세부 디테일 샷과 실제 사용 모습을 찍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개 모두 동생에게 강탈당해버렸습니다.  

 

실 사용 느낌을 말한다면 X581의 경우 펜타그래프 방식을 좋아하는 동생녀석은 최고의 키감이라고 하고

원래 기계식을 좋아하다보니 이 제품은 키보드를 두들기는 맛이 없어서 솔직히 전 별로 ^^;;

그리고 키감이라는 부분은 사용자에 따라서 너무나 달라지기에 더 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멤브레인을 사용하던 사용자의 경우는 가벼워진 키감과 빠른 반응성에 만족할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멀티 키 설정을 바꿔볼까할고 동봉된 시디를 넣어서 프로그램을 설치했다가 별로 바꿀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다시 언 인인스톨 시켜버렸습니다. 워낙에 기본적인 키 설정이 자주 쓰는 키 위주의 세팅이라 그런부분도 있고 실제로 바꿀수 있는 키도 몇개 안돼고 동생의 경우 자주사용하는 키들이다 보니 그대로 두고 사용하게 되더군요.

 

마우스는 조금은 가벼운 느낌이들고 카멜레온 처럼 색상이 변하는 부분에서 조금은 아쉬운게 푸른색의 시원해 보이는 색상이 마우스의 빛에 따라 이상하게 변할때가 있다는 겁니다. 완전히 어두운 상태에서 사용하지 않아서 그건 할말이 없습니다. 800dpi의 마우스로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무난한 성능입니다.

 

그리고 자세한 세부 디테일 샷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내공 부족으로 소개에 나온 사진보다 너무 못나오는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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