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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다나와이벤트의 불편한 진실 Ep.2
    이벤트유형 질문
    작성자 Sonhador소냐도르() 등록일 2015-03-03 14:02:27 조회수 907
    우연찮게 알게된 불편한 진실로 인해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적는다면 분명  다나와이벤트활동시 어떤 불이익이 있을지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나와가 진정 성장하는 올바른 기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남겨 봅니다.

    저  하나로 인해서 다나와가 좀 더 투명해지고 신뢰가 높아진다면
    그 또한 많은 다나와를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나 다나와를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시고 답변을 달아주신 다나와관계자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 남깁니다.
    추가적으로 몇가지 미진한 사항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이벤트참가자 모두가 알아야 하는 사항이기에 비밀글은 하지 않겠습니다.

    질문1>답변중에 다나와의 공식적인 규정에 따라서 이벤트당첨자 선정에 개입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과연 다나와의 공식적인 규정은 무엇이고 어디에 나타나 있는지요?
           다나와 FAQ와 다나와 운영자의 댓글답변은 비공식적인 것이라는 말씀인지요?

    질문2>그렇다면 그동안 왜 정직하게 당첨과정에 대한 신뢰성 질문이 있을때 다음과 같은 엉터리 답변을 하셨는지요?
           회원님 안녕하세요 다나와 이벤트 담당자입니다
           말씀해주신 분들에게 특별히 더 기회를 준 것은 절대 아니며 
           당첨의 기회는 이벤트 참여하는 모든 회원분들에게 동등합니다.
           당첨에 관한 부분은 주관사의 의견에 따라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다나와 이벤트에서 어떻게 다른 답변드릴 수 없는 점 죄송합니다ㅠ
           이 점 오해없으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 더욱 즐거운 이벤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첨기회는 이벤트 참여자분들에게 모두 동등하다고 거짓답변하셔서 이를 믿고 응모한 많은 이벤트 참가자를
          기망하셨다고 보여집니다.

    질문3>불량회원을 공개하고 경고하는 것이 가혹한 돌팔매질이라고 하시는데 그럼 이메일로라도 이제까지 경고메일을 보낸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벤트참여자에게 공개적인 경고가 없다면 이벤트규칙을 어긴것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되는군요..
           규칙을 어긴 회원에 대한 공개적인 안내는 그 회원을 위해서도 다른 회원을 위해서도 오히려 바람직한 사항입니다.
           그것을 가혹한 돌팔매질이라고 한다면 다나와는 온통 불법과 편법으로 얼룩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질문4>2014년 이벤트상위당첨자랭커의 경우 과연 그 전년도까지 당첨횟수가 적었는지 궁금하군요..
           제가 보기엔 오래동안 활동하시고 이벤트당첨도 상당하신 분들이 상당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수고롭지만 과거데이터를 검색해 보면 누구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질문은  해당회원분들을 탓하기 위한 질문이 아닙니다.
             이벤트에의 관여가 결국 운영자 주관적이라는 사실을 알리려는 목적입니다.
              다나와의 관여로 인해서 오히려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킬 뿐이고 불신만 더욱 증폭시킬 뿐입니다.
             개인적 생각은 업체에서 이벤트당첨자를 선정하면 부정응모자가 아니라면 다나와에서 관여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것은 다나와측에서 그동안 공공연하게 누차에 걸쳐서 확인해온 원칙인 줄 압니다.
                  

    ★질문5>답변을 살펴보면 다나와이벤트는 다나와를 오래동안 지켜온 분이라면 불리하게 진행되는군요.
           오래동안 다나와에서 활동하고 이벤트도 했다면 기당첨이력이 상당할텐데 이로 인해서 오히려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원의 누적당첨결과 조회는 1년이면 충분하고 오랜시간 그 당첨이력으로 인해서 역차별을하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1년이 지난 당첨이력이 향후 당첨에 영향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부분을 활용한 당첨자 선정은 상당한 문제점만을 야기시킬 뿐입니다.


    ★질문6★ 공정성을 위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당첨자 선정에 관여하는데 왜 어떤 응모자는
           연속해서 매달 7-8회씩 당첨이 되는지 궁금하군요.
           정말 공정하게 하기위해서 그렇게 눈에 불을 켜고 본다면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어느 회원이 한달에 몇번 당첨되었는가를 확인하는 것은 운영자 입장에서는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관여를 안해서 7-8회의 당첨자가 나온다고 변명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실질적 관여를 하는데도 한달에 7-8회 당첨되는 분이 나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질문7>당첨자의 구체적인 등수까지 다나와에서 결정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이벤트 주최자가 다나와인지 업체인지 헷갈릴 뿐입니다.
            정말 업체를 존중하고 응모자를 존중한다면 당첨자등수(경품이 여러 종류일 경우 경품종류 선정)는
            업체가 정하는 것이 바른 방법이고  예비후보도 순서를 정해서 받아야 옳은 줄 압니다.
            아울러 업체가 선정한 당첨자를 탈락시킬때는  어떤 이유로 당첨자를 탈락시켰는지 업체에 합당한 설명을
            문서로 공식화 해야합니다. 이제까지 그런 식의 업무처리를 하셨는지도 궁금하군요. 업체관계자 말에 따르면
            그런 과정은 없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질문8>도배하시는 분들을 걸러낸다고 하셨는데 다나와에서 주관하는 참여이벤트를 보면 매페이지마다
           도배를 일삼는 분이 이벤트에 당첨되기도 하더군요..
           또한 경고메일을 보낸다고 그랬는데 댓글이벤트의 경우 종종 동일 글로 도배(4회이상응모)를 
           하는 회원이 있음을  이벤트 참여자라면 누구나 알것 입니다. 심지어 그분이 가끔 당첨도 되더군요.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다나와이벤트 진행과정에 대해 그동안 짐작만 하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직접 확인을 하고 나니 허탈감이 들 뿐이군요..

    그나마 다른 곳의 이벤트에 비해서 다나와는 공평하게 기회를 제공하고 자율경쟁에 의해서 회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는 믿음이 산산히 무너진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이벤트가  진행관리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누누히 댓글을 통해서 답변을 하면서도
    왜 정직하게 말할 수 없었는지 그 의도가 궁금하군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회의 공평은 있을지라도 당첨의 공평은 없습니다.
    (당첨의 공평은 이벤트 주최자가 다나와로 통일되어 있다면 가능할 수도 있지만 현재와 같은  다수의 업체의 
    이벤트를 대행해주는 시스템하에서는 각각의 이벤트가 독립적으로 행해지기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

    다나와 운영자는 경품을 공평하게 회원들에게 나눈다는 명분 하에  원칙을 어겨가며 원칙에 없는 
    부당한 개입을  정당화 하고 있을 뿐입니다.

    정말 경품을 공평하게 나눠주고 싶으면 응모자별로 돌아가며 한번씩 순차적으로 나눠주면 됩니다.
    그럼 애써 열심히 응모할  필요도 없고 당첨자 선정에 머리를 싸맬 이유도 없겠지요..
    어설픈 당첨자 선정에의 개입은 또 다른 공정성 문제만 낳을 뿐이기에 다나와는 대행업체로서 본연의
    감독의무에만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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