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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다나와이벤트의 불편한 진실 Ep.1
이벤트유형 질문
작성자 Sonhador소냐도르() 등록일 2015-02-27 18:03:08 조회수 865
http://event.danawa.com/hanmi2_150213

상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이메일이 왔습니다.

아차상은 다 참여못해도 드리는 아차상이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차상이란 것을 만든 이유가 아차상의 설명을 참고할 것 같으면 
원칙적으로 모두 참여한 분들만 경품을 드리는데 모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아차상이란 것을 만들었다고 보여집니다.
만약, 모두 참여하지 않은 분들도 원칙적으로 뽑는다면 '다 참여하지 못해도 드리는' 아차상이라는
설명을 곁들인 상을 만들 이유가 없겠지요..

이벤트에 빠지지않고 참여한 저를 아차상에 선정해서 선정에 실수가 있다고 생각되어 문의합니다.

원칙데로라면 저 말고 다른 분이 받아야 하는 상을 저에게 잘못 준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이벤트에 많은 불만이 생겨나는 시점에서는 적절하지 못한 선정같습니다..

ps>업체에 문의했더니 당첨자선정을 다나와측에서 해서 업체에서는 모르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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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상과 같이 순수한 의도에서 업체 이벤트 관계자분들한테 전화로 연락해서 확인해 본 결과 이상한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당첨자의 선정과정이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던 방식과 다르다는 점입니다.

● 다나와에서 밝히는 공식적인 이벤트 당첨자 선정 과정은 
   이벤트FAQ에 자세히 나와 있으면서 그동안 운영자분의 댓글을 통한 공식적인 답변에 나타나 있습니다.

당첨자 선정은 누가 하나요?

당첨자 선정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당첨자 선정은 주관사에서 하며 명단을 다나와에게 전달을 합니다.

2. 전달 받은 명단은 다나와에서 최종 검수(개인정보)를 하여 당첨자 발표를 하게 됩니다.

=====다음은 이벤트블로그 하단의 주의문구입니다.=====

의사항
    이벤트 참가하기 : 이벤트 참가하기 다음의 사항을 준수해 주셔야 합니다.
  • 기타 이벤트 목적과 게시판 운영 정책에 부합되지 않는 내용을 올리시면 안됩니다.
  • 다나와는 경품 배송 및 당첨자 발표에 관여를 하지 않으며 대행업무만을 진행합니다.
  • 이벤트 응모기간 이후에는 참여 내용 수정이 불가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선정에 다나와운영자는 일체의 개입도 하지 않는다는 그 동안의 공식적인 입장을 보아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벤트당첨자 선정방식은  업체에서 두 배수의 당첨자 명단을 받아서 

구체적인 당첨자 확정은 다나와측에서 한 후 업체에 당첨자 명단을 통보한다고 하더군요..

즉, 3명의 당첨자를 뽑는 이벤트에서 업체에서 6명을 선정해서 다나와에 통보하면 

그 6명 중 3명을 선정발표하는 권한을 다나와측에서 행사하고 있습니다.


고로 실질적으로 이벤트 당첨자 선정을 다나와에서 하고 있고 업체에선 당첨자범위를 축소해주는 역할만을 할 뿐입니다.

업체이벤트관계자의 말에 따를 것 같으면 업체에서 통보하는 당첨자명단은 그저 Pool의 역할만 할 뿐이고

당첨자 구체적인 순위선택(경품이 여러개일 경우 경품선택)등 모든 부분을 다나와에서 하기에 다나와측에서 당첨자명단을 통보해주기 전까진 업체에선 확정된 당첨자명단을 모른다고 합니다.


이벤트 참가 업체측의 공식적인 답변이니 맞을 겁니다..

이런 방식을 취하는 목적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이고 또한 중복당첨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다나와의 공식적 입장인 이벤트 선정방식에 대한 원칙과 다른 방식으로 

  당첨자가 선정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분명히 다나와이벤트담당자는 당첨자 선정에 개입을 하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이렇게되면

  실질적으로 개입을 하고 있고 당첨자 선정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것은 애초의 원칙을 어김으로써 이벤트 참가자들의 믿음과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입니다.


이런 부분은 그동안 천명해온 다나와의 이벤트과정에 대한 원칙을 깨뜨리는 것이며 이벤트 참가자와의 약속에 대한 

중대한 침해입니다.

이벤트 당첨자의 선정은 특별히 참가자가 부정을 저지러는 경우가  아니라면 

다나와 측에서 그동안 원칙으로 천명해 온 것처럼 당첨자 선정에  이런식으로 개입하면 오히려 또다른 공정성의

문제만을 야시시킬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만약 정말 공정성을 위해서 최종당첨자 명단 확정을 다나와측에서 한다면 한달에 한분이 수회의

이벤트에 당첨되어선 안됩니다.이벤트에 꾸준히 응모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관계로 그분들에게 골고루 기회가 

주어지게 할려고 한다면 1인이 수회의 당첨에 선정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다나와측에서 실질적으로 당첨자를 두배수로 받아서 그중에서 당첨자를 확정하고 일부를 탈락시킴에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는 고쳐지지않고 있으며 결국 다나와운영자의 개인적 성향에 따라 당첨자가 선정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2014년의 당첨자 상위랭커 분들의 당첨횟수만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다나와운영자의 개인적 생각이 당첨자 선정에 반영되어졌다는 것이고 이것은 결국 또 다른 공정성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이것은 다나와의 공식적인 이벤트정책에 반할 뿐더러 선량한 이벤트 참가자들의 믿음을 배신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선량한 이벤트응모자는 업체측의 당첨자 명단에는 꾸준히 올라오지만 다나와측에서의 선정 거부로 

실제 당첨확정에선 제외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나와의 공식입장을 왜곡하는 현재의 방식은 고쳐져야 하지 않을까요?

잘못하면 이런 문제로 다나와를 사랑하고 이벤트에도 열심인 많은 선량한 회원분들에게 

실망감과 불신을 안겨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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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대한 생각>>


이벤트는 각각 업체가 따로 주관하고 있기에 각각 업체가 선정한 당첨자가 중복된다고 해서 그 당첨자를 제외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나와는 업체의 이벤트를 다나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중개해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각각의 업체는 다른 업체와의 연계성없이 이벤트를 진행함에도 하루에 복수당첨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중복당첨이라는

이름을 빌어 이벤트참여자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이것은 정당하지 못한 처사라 생각됩니다.


또한 업체에서도 나름 자사의 홍보를 위해서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자를 선정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업체운영자분도 한번 선정한 분은 재선정하는데 일정한 기간을 두고 중복연속당첨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할 줄 

압니다..

그런데, 업체에서 선정한 당첨자명단이 다나와에서 복수당첨이라는 이유로 거부된다면 그 선정된 분은 그 업체에서는 또 상당한 

기간이 지나야지만 재선정될 가능성이 있게 됩니다..

설사 또 당첨자2배수에 들더라도 다나와운영자님의 선정에서 제외된다면 1년에 지나도 어떤 업체 이벤트는 당첨이 안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벤트 불법참가자가 있다면 공개적인 게시를 통해서 참가자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응모자뿐만 아니라 당사자도 그 사실을 알고 추후에 같은 행위를 지속반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복당첨은 다나와입장에서 중복당첨이지 이벤트 주관업체입장에선 결코 중복당첨이 아닙니다.

이벤트에 있어서 다나와의 역할은 업체이벤트담당자가 다나와가 정한 원칙에 따라서 제대로 이벤트를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는지를 관리감독하고 이벤트 참가자들의 불법이 있다면 이를 제재하는데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벤트참여자들의 편법이 있다면 공개적인 제재를 통해서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벤트는 참가자의 노력에 의해서 당첨확율이 증가하기 마련입니다.

이것을 인위적으로 제한할려고 하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되는군요.

열심히 매일 매일 이벤트에 꾸준히 참가하는 다수의 분들을 배신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공평이란 이름으로 탄생한 근데 공산주의가 왜 발전을 못하고 몰락했는지 그리고, 노력에 의한 기회를 박탈한 베네치아

왕국이 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는지 역사를 되돌아본다면 결코 공평이란 이름으로 노력해서 당첨의 기회를 

높이려는 많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저버리려는 제도는 결코 다나와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여기서 노력이란 부정한 방법이 아닌 정당한 노력을 말합니다.


어떤 일이든 노력과 열정에 의해서 성공의 기회는 증가하게 마련이고 별다른 노력도 없이 나는 왜 참가하는데 안될까

푸념만 하시는 이벤트 참가자도 이벤트 주최자입장에서 그리고 운영자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 보면 어떻게 해야

당첨확율이 높아질까 답은 나올 줄 압니다.......

현재의 다나와운영자에 의한 당첨자 선정은 이런 노력을 무위로 만들기에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노력해도 안되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한달에  한번의 당첨기회만 주어진다면 누가 애써 시간을 투자해서 응모하고

다나와에 애착을 가질까요???

현재의 당첨자 선정방식은 공정하게 한다는 이름하에 또다른 문제만을 야기시킬 뿐이라 생각됩니다.

부정한 참여로 인한 당첨제외자가 있다면 오히려 당첨발표시에 별도 게시를 통해 주의를 환기시켜야 하고 

또한 그것을 통해 투명성을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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